우리의
내 인생의 슬픈
과거사를
돌이켜 보는
내 신앙의
회고의 길에서
우리는
끊기있는
신앙 안에
여전히
살면서도
내 자신의
신앙의 힘으로
내 일들을
내 힘으로
수습하지 못하고
매번 어려움의
상황이
내게
다가올 때 마다
그 고통들을
감당하기
어려워서
쩔쩔매고
고생할 때 마다
과연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무엇인 가?
왜 내가
허구한 날에
기나긴 질병으로
가난으로
고생 만 해야 하는 가?
그렇게
한탄하기도 합니다.
나에게
고난의 힘든
짐을 지게 하시는,
나의
무거운 힘든
고생 길
다른 사람은
나의 짐을
대신 질수 없고
오직 내가
나 혼자서 만
그 괴로움을
짊어질 수 밖에
었었던
힘겨운
고통의 짐을
지고
쓰러질 듯
살아 온
고생 속
나의 과거가
지나갔습니다.
내 힘에 힘겨운
내 무거운 짐과
해결이 되지 못해
아직도
풀리지 않고
거의
해결되지 않고 있는
답답함이
내 인생 길
남들처럼
인생의
복락을 누리면서
고 레벨
단계로
진입하지 못한
고생 만이
지속되는
갈 길이
꽉 막힌
내 인생 길
삶의 제약 속에서
갇혀 지내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느끼는
나 만의 고통과
괴로움을 겪는
상황에서
내 현실 속
고통이 오늘도
지속이 되고
내일에 가서도
여전히 고생 길이
멈추지 않을 것 같아
왜 내 인생 길이
왜 이렇게
괴롭기 만 할 까?
이미
다 지나쳐 버린
스트레스로
쓰러질 것 같았던
행복하려고 싶고
인생의
즐거움의 낙을
누리고싶은
쉬고 싶은
내 현실이
아직도 고난의
긴 세월로 지나간다.
내 신앙의 길과
내 인생의 의미를
왜 나에게
고통 만으로
풀려지지 않는 거야
내가
내 삶이 고통 스러운
행복감이 없는
인생의 등급이 낮은
저급 인생으로 만
제한되려는 것 같아 ?
때로
우리가 생각한
내 인생 보상의
기대치 만큼의
인생 보답의
큰 열매가
없는 것에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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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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