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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5월 2일 월요일

천국의 성도 사회에게 고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제 분야에서 자신 만의 독자적 개인 기업체를 새롭게 창출하고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 만의 힘으로 결국은 거의 독립적 인생이 불가능한 사람은 우리들끼리 모이는 곳에 참여해서 힘을 합쳐가는 공동체 상황을 돕는 곳에 스스로 참여해야 합니다. 자신의 생계를 해결해 가기 위해서 남들에게 의존적인 인생을 살면서 깔보임을 당하면서 학대 당하는 그런 괴로운 인생 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더 이상 남의 힘으로 만 살아 가겠다는 의타적 인생 길도 버려야 합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 만 하려 하지 말고 서서히 조금씩이라도 하루 하루 전진을 거듭하면서 내 힘으로 일어 날 수 있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일어서야 합니다. 과거의 비극적 인생을 더 이상 지속해서는 안됩니다.

 


그는 남들처럼

티격태격

싸우려 들지 않고



사이 좋게 쓸쓸히

조용하게 흐르는

시냇가를 따라


차분한 마음으로

걸어가곤 합니다.


우리는 때로

어두운 밤이

공포 스러운 밤의

전율감을 몰래 숨기면서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긴 밤

너와 나의 괴로움의

고통의 밤이 되어져

불안해 질 때에도



한국인이면

누구나 다 공포심으로

공통적으로 다 자주 느끼던

늘 자주 있었던 일상적 일과처럼

다가 온 불안감에 이제나 저제나 ?


우리 대한 민국 사회가

사회적으로 공동 불안감에 빠져서

흔들리던 나의 삶에 안정감을

다 잃고 내 인생에서 나의 미래가

보장이 될 수 나 있을 까 ?

그렇게 공포심에 떨던


남과 북이 서로 간

원수 감정으로

대치하면서

불안감 속에서 살 던 우리의

과거 한 때를 지났습니다.


참 어리석은

일이 지 만

하늘이 무너질 까

두려워 숨가쁜

밤을 세워 가면서


여러 공포심과

두려움에 떨었던

그런 상태로 늘

밤을 늘 두려움으로

지새우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자신 앞에

폭탄이 떨어질 까

실제할 위험성이 없는

가상 속 위험 상황에서도

공포에 떨었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 길

내가 사회의

한 일원으로

함께 남들과 같이

협력하면서


같이 갈 수 없기에

내가 고립    되고


나 홀로 남겨진

외톨이가 된 상태로

나 혼자가는

인생 길에 서게 될 때,



자신의

세상의 세계 속에서

더 이상 갇혀 지내기를

원하지 않게 됩니다.



그의

어제로


다 흘러갔던

과거의 그의

삶의 흔적이


이제는

남들의 기억 속에서

쉽게 잊혀지기 쉬운


망각 속의 과거로

다 사라져 가고

있음을 보곤

놀라게 됩니다.



나 홀로 만의

험난한 세상 길에서


너무나

힘에 겹도록

다 쓰러질 뜻


너 어서

일어 서야 만 해!


우리는

악한 현실에서

낙심하지 말고

다시 기도해야 해 !





홀로 남겨진

고립된 세계를

벗어나기 위해



기도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내 인생을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인생

길은

험난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알려오게 됩니다.


인생 길에서

우리는 결국은


혼자 남을 뿐입니다.



그의 교회 생활

내적인

불행의 원인을

분석해 보곤 합니다.


그는 그의 삶이

온통 불행한 삶이

닥쳐 온 것은


그 실질적

원인으로


교회가

자신의 신앙의 

길을 따라 가르친

설교 내용이



성도 사회에게

피동적으로 만

살라고 가르쳤기에

그가

그 길을 따라갔다고

느끼곤 하였습니다.


그런 그의

생활 방식이

너무 남들의 힘 만을

의지하려 한다는 점을

낳았다고 여겼습니다.




우리는

성도 사회의

피동적 인생이


가져다 준

비극적 인생 길의

불행에 관해서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피동적 인생을

살아 온 것이

교회가 겪는

불교에 없는

불행을 쌓는


첫째 고통의

원인이라

여기게 됩니다.



성도 사회는

교회에서 

가르친 길을 따라


  수동적으로 

*의타적으로 

 움직이곤 

 하였습니다.


( * 의타적

남에게 도움을 

의지하거나 

도움을 받는 )



여기서

우리의 인생 길이

온갖 저주 상황 만이

그득하게 쌓이는


여러 생계형

고충들이

성도 사회 안에

누적이 되는



생활고의

미해결 상태로


경제적 가난의

괴로움의 상황들이

성도 사회를 늘

괴롭히는


문제를 낳고

극한 고통들을

발생

시켜가게 됩니다.


그러한 길은 

우리가 

내 힘으로 

스스로 

독립적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되는 



타인의

경제적 도움과

남의 힘을 

깊게 의지하려고 하는

의존적 인생 길을 

낳게 되는 곳에서


많은 피해를

겪게 될 수 밖에

없음을 그에게

가르치는 쓴

인생 교훈을

낳게 됩니다.



당사자 자신이


아주 길고 긴

오랜 세월에 걸쳐 

독립하지 

못하게 됨으로



이 악한 세테 속에서

그가 나약한 상태에 

머물게 되고



지구촌 사회가

너무나 악한

사회로 치닫게 될 때



성도 사회가 

의존적인 

남을 의지하는 

그런 의존적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게 됨으로 



우리 

신앙인 사회가

서로 모두 다

피차에 

부담이 커지는

너무 어려운

큰 경제적인

고통 상황에서 


더 큰 삶의

제약의 여건들이 

여러 여건들을 

준비하지 못하게 되는 


여러 여건 미비

상황들이 


우리에게

사회적 제약으로

작용될 때


우리 

신앙인 사회의 길이

거의 갇혀져 

늘 풀리지 않고


아예 할 일이 없어

일생에 걸쳐

메일 빈 방에 갇혀 

놀고 살면서 


어둠의 그늘 진 

슬픈 인생 속에서

살게 됩니다. 



별다른

할 일이 없이

남들에게 

하소연하고


자신의 

안타까운 현실의 

고통을 알려  


그가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측면에서 

인생에서 겪는



여러 갖가지 

아무리 남들에게

고통을 호소해도 ‘



남들이

그를 하등에

도울 필요가 

전혀 없기에 


결국 적은

도움조차도

다 끊겨져

남들이 그를

전혀

돕지 않으려 하는 

상황에서 


늘 갇혀져

지내게 되는


영적인

감옥에 갇혀져

 

긴 하루의  

고통이 더해지고 


갈등이 더

심화 된

인생들끼리

격하게 충돌하는

상태에서


우리의 

인생 길이

매우 어려운 

생활적으로  

미자립 상태 

상황 속에서



방랑하게 되는

그의 현실적

외로움이

더해지게 됩니다.





이제는

경제 고통의 형편이

더욱 더

푼돈마저도

아껴야 할


혹독한 궁핍함의

극심한 생활고에 처한


가정 인생사가

비극적 인생 길의

경제적 고통이


여러 주변에게까지

확산이 되고

남들도

똑 같이 겪는

인생 고생 길


인생의 불행이

가중이 된 상태로

남게 됩니다.


외톨이가 되고

고립이 된


그런

남들이 모르는

그 만이 

알고 있는 

자신의 고통들을

겪게 됩니다.



우리는

나에게 맞는

내 인생 길이

따로 있습니다.


성공하지 못한

버려진 하찮은 인생


남들에게 

외면 당하는 

신세 타령 만 하고 

살아 가는 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를 향해 

조롱하거나

거의 주목 할 만한 


인생의 뛰어난 

존재감에 관한

가치가 없어



사회는 

그에 대한 

관심을 다 끊어

버리게 됩니다. 


인생의 

대인 관계 상의

삶의 밀접한 

공존의 이해 관계의 

연결 고리가 끊길 경우


그의 인생 길은

남들에게 그의

존재감 마저도 

다 잊혀진

망각 상태로 

남게 된다는


그런 고통을

크게 느끼게 됩니다.




그의 삶은

고통의 연속입니다.


비운아로서의 

처절함과 고통을

괴로움을 겪는

삶의 저주 상황을 

체념하듯 살게 됩니다. 


그는

자신을 위한

하루가 지나고

일년이 지나고


그의 심중 

심적 내면의 

마음 속에서는


내가 

다시 일어선다

미래가 보장이 될 


가능성이 없거나



희박한 

상황에서 

그 나마 

하루의 일과를

소소한 일에서

위로를 받고 

  

그런 입장에서

미래에


그가

일어 설 것을

남들 앞에서

선언해서

말하고


또 다시 각오를 

다짐하게 되고


그는 어제에도 

오늘도, 미래에도

다시 열심히 살기를 

와신상담의 각오로 

살게 됩니다.



그의 미래가 도약을

위한 필요성을

낳게 되기까지


그에게는

슬픈 괴로움의

날들이 있었습니다,


 

수모감과 굴욕감의

시절을 이를 갈았던 

인생 굴욕의 

수치감을 겪어

고통이 극에 달했던

지나온 

그의 과거사를 

그는

기억해 봅니다. 


온갖 야비함의 

악한 악마같은 

심성을 갖고

살면서 


한국인 사회를 

호령했던

악인들은


다 그들은

생명이 끊어져

이미 고인이 되거나

생을 마감하고 

다 죽었습니다.




< 한국인의 과거사 

과거 교회사의 비극 >


교회는 

한국 사회 안에서

인생의 독자적인 

경영 기업이 

전혀 없었습니다.


(일부 기독인 

 경영 기업은 

 쓰러졌습니다.)





그래서 타인들 

지배 밑에 들어가

교회가 살 수 밖에 

없어서 현대판 

노예들처럼 

인생의 수모를 

겪었던 


한국 교회 내 

일부 신앙인 사회의 

영적인 고통의 짐은

너무 무거웠습니다.



한국 교회의 

과거사는 

무겁고 우울하고 

일생의 기간이 

어둠의 세계였습니다,


불교와 무신론,

유교와 염소들이

지배하는 

과거 속

한국인 사회는


진실한 신앙인의 

기본적 인생 삶의

기본 권한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기독인 대다수는

가톨릭, 개신교를

포함해서


거의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간

배교의 실리 모색 길의

신앙 속에서



하나님을 

욕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았던

가톨릭, 개신교의 

숨겨진 행위가 


한국의

과거 기득권 

악마 계층들에게 

빌붙고


교회내 

악한 염소들

(목사, 신부, 수녀, 

 장로,권사, 집사들)의 

 적극 가담으로


한국 사회내

불교와 염소들,

무신론 세력들의

독점적 기득 권한의

유지를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와는

반대 상황으로

카톨릭 교회, 

개신교 교회 내에는

 

진실한 종들도 

어느 정도 

그 이상 숫자로

신실한 종으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신실한

신부님들, 사제들

목사님들과

진실로

한 마음되기를 

자주 

늘 기도해 왔고


앞으로도

우리는

신실한 종님들



가톨릭 교회 내 

일부의 신부님들,


한국 교회 내의

목사님들, 


장로,권사, 

집사님들


그들과 늘 함께

평생 영원히 

함께  

영적 교류 속에서 

기도로 서로 돕고 

함께 교제하고 

같이 갈 것입니다.




<가끔, 새벽 

 5시 15분대가 

그 시각이 되면 

총출동 호령을 따라 

깨워 가시는


천국의 특공대들

천국의 전사들

천국의 용사들이

 있습니다. >




늘 우리들에게 

출석 점검 

호령 시각이 

정확한 것은


벌써 이미 아주 

오래 전 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는


종파로 (가톨릭과 개신교로 )

교파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기장측들 그 외 ~~~)



천국에서는


절대로 

종파로 교파로

나뉘어진

적이 없으며



천국에서는 

사람의 단체와

신앙의 

별개 조직으로 



천국에

이미 들어온 

성도들의 진실한 


회중 사회가 

종파멸, 교파별로 

분열이 된

적도 없었고 



천국의 

생명책에 기록이 된


신앙인 조직 사회가

전혀 갈라지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압니다.



우리는 

천국에

다 알려진

가톨릭 신부님들, 

수사님들

목사님들, 그 이상


새벽녘 눈과 

귀에 안들려지 만


천국의 

전사들이 

영적인 회합이

일정한 시각대

 5시 15분대가

됩니다.



항상 사시 사철

수십년 이상


한국인들 중

선택을 입은


천국에서 흰

옷을 입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 신실한



하나님의 

종들의 

영적 신앙의 수고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지 만


과거의 

수 많은 

한국 교회내 



하나님의 

사람들은 



불교와 교회 내 

수 많은 거짓 종들의

악마 조직의 

영적 집단

염소들로 인해서 



더욱 더 

큰 박해와 

고난의 때를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아주 길게 끔찍한 

치가 떨리는 

고통의 때를  

겪어야 만 했습니다.



신앙의 

모든 거짓 행위들에 

관해서 말합니다.


세상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교회가 

겪던 

온갖 

수모에 관해서 

전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의 결정은

오직 하나님과

주님을 위한

헌신의 길이었기에


어느 누구도

악한 세상에서 

그동안 

달가워 하지 않았고


세상을 버린 결과

그들의 

신앙의 삶은


세상과 격리되고

너무 침울한 어둠 속

버려진 인생 속 

슬픈 과거로

흘러갔습니다.



한국인 

사회 안에서 

극심한 


하나님의 나라와

지옥과의 

대 충돌 상황이

있었던 


과거 상황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한국의 진실한

신앙인 사회는 

오랜 세월 동안

너무나 

끔찍한 상황으로


사회적으로 

심히 푸대접을 

훨씬 넘는 홀대

그 고난 상황에서


 

오래 체념 속에서 

극도로 신앙의 길에서

부딛치는



세상과의 

악령들과의 영적 

대 갈등과 대립 


그 충돌 

상황이 

가져다 주는


영적인 수모 속에서 

피곤함을 느끼고

괴로움의 

비극적 인생을 살았던

진실한 신앙인 사회의

            고통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구세주 예수그리스도 

영원하신 주님께서 


다 보고 계신다는 

말에 

위로를 받게 됩니다.





<진실한 한국인 들 중 

  일부 신앙인들이 

  수 많은 불교, 

  기존 교회 내 

  악한 악마적 

  심성을 가졌던 

  염소들 때문에

  너무 사악한 

  인생들로 인해서

  인생살이 고통이 

  매우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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