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체가 된 듯한
상황에서
내 과거의
신앙의 행적을
다시 곰곰히
살펴 보게 됩니다.
내게 무엇인가
큰 신앙적
과오가 있지
않았는 가를
다시 살펴 보는
과거사 신앙 생활의
회고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과거
내 신앙의
오래 된
옛 생활의
나의 과거사
오랜 신앙의
내 행적이
오늘의 내 현실의
신앙의 결과와
참 결실의
소득 생활과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 시절과
연결시켜 가면서
우리가 처한
내 현실을 보고
내 신앙의 결실로
내게 오늘
이 순간으로
다가 온
하나님의
거룩하신
섭리와 뜻을
밤을 세워 가면서
신중하게
숙고하면서
판단하려 하다가
내 현실
나의
거의
변화가 없는 듯한
정체가 된 듯한
내 신앙의 의미에
크게 흔들리면서
실망하게 됩니다.
우리 현실이
결과적으로는
'
항상
내 뜻대로
제대로 하나도
거의 이루어져
내원대로
되는 것이
없는 것 같아서
한 때 실망하지 만
곧 다시 일어서도록
주님께서는
실망에 빠져
실의 빠진
우리를
위로 하시고
실망한 기대감
상실 속 상황에서
건져 내시게 됩니다.
내 신앙의
기도가
천국의 기준에
항시 못미친다고
우리는
나의 미흡함을 늘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 신앙의 길이
비교적 열심의 길에서
내 목적 목표
신앙의 기대치
도달 영역 지점에
훨씬 못미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내 생활에서
크게 실망하고
때로는
실의에 빠져
낙심하고
내 인생의
비젼이 과연
나를 위한 길에서
미래의 순간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까
우려하고
또 다시 괴로운
안타까운 상태
과거 상황에서
머물고 있는 듯한
단지 약간의 심리적
안정감 만이
다소 있을 뿐인
갇혀진 듯한
답답한 현실에서
내 인생 길이
그저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는
내 현실을
보고 나서
이어진
깊은 좌절감에
빠져 들기도 하고
크게
낙심하게 됩니다.
우리는
남들의
고통도 봅니다.
남들도
어려운
한계 상황 속에서
우리와 똑같은
인생 고통을
겪어 가면서
어려운 시절을
살고 있다는 것을
소식으로
접하게 됩니다.
늘 나의 현실의
해결이
안되고 있는 것은
내 탓으로 만
여겨집니다,
그래서
크게 낙담에
빠져들게 됩니다.
<특별한
신앙인의 경우에 만
일부 해당이 됩니다 >
현실이 막힌 것은
사실
내 탓이 아닌
경우도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특별 섭리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부 성도의 경우로
성서 안에 있는
귀한 신앙의
본보기 케이스에
해당이 되는
일이 됩니다.)
그에게 현실로
산적한
여러 문제를 놓고
그가 매사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다가도
하나님의
전능하신
방식과
주님의
일하심의
권능의 방식으로
우리의 미래가
현실에서
필히 이루어 지고
기도가 응답이
될 것이라는
미래적
약속을 듣고도
자꾸 의심해서
세상적
방법을 따라서
하나님의
해결 방식의 길이 아닌
세상 사람들이 찾는
세상 방식을 따라
남들의 도움을
그가 먼저
해결책으로
찾아 내려고
오랜 세월에 걸쳐
사람 중심의 생각에
빠져서 살게 됩니다.
사람은 오직
사람의 생각 만을
옳게 여기게 됩니다,'
'성서 안에 있는
천국의
응답 방식을
거의 모르고
살게 됩니다.
===============
2022-4-23-10 토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