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인생 길에서
세상은 우리 편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가까운 관계까지도
상황이
악화되어 질
더욱 나쁜 상황으로 바뀔 수도
더욱
나빠 질 수 도 있는
상황을 만날 지도 모르게 됩니다,
미래 상황이
돌변 할 때,
우리는 한 때 기댄
세상에
이제
더 이상
기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인생 의도대로
살 수 없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내가 무엇인가
이루기 위해
시행을 해도
내 원대로
내 결연한 의지,
내 뜻대로
성공 할 수 없는
여러 일들이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내 인생의
과거사
나를 위한
내 인생의
일기를
내가 내 인생에서
내 일과로 보낸
지나온 한갖
잠시의 때로
약간의 괴로움의
기억 만으로
스쳐 지나갈 뿐인
상황에서
누리는 항상
내가 지구촌의
주역이 되지 못한
인생 길에서
내가 넓은
세상에서
관심이 사라진
곤심 대상에서
이미 버려진 상태로
나 혼자 만의
삶의 방식으로
살 수 밖에 없음을
때로 순간 순간
깨닫게 됩니다.
새롭게
변화를 추구하는
지구촌 새 시대의
개인 주의화
되어지고 있는
시대가
수시로
지구촌 시대의
새 주역을
바꾸게 됩니다.
내가 홀로 선
내 현실의
고독한 삶의
한 시절을 살면서
잠시 스쳐 지나가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타인들이 주도해 가는
지구촌 변혁 시대에
새로운 개인으로
타인 방식의 틀에
얽매이고
타인 주도 시대 상황에
내가 적응하기 어려웠던
적은 시련기 상황을
너무 큰 고통처럼
확대 해석하면서
오직 적은
고통에 만
집착하면서
큰 것을 놓치는
그런
어리석은 인생 길에서
적은 고통이 내게
크게 느껴질 때마다
내가 그 상황이
싫었기에
내게 닥친
고통의 시간이 너무
긴 고통의
긴 세월처럼
느껴지는 것처럼
긴 세월이
왜 이리 안지나가는
가라고 여기는
그런 상황이
많은 고통 속의 일들을
쓰라린 추억으로
남기면서
주로 고통 만
자주 내 기억에
자주 떠올려지는
상황을 지나갑니다.
경제적 기근
상황에 빠져드는
지구촌 사회 곳곳의
국가 별
기근 상황에서
세상은
살기 위해서
네게 도와
달라 달라고
아우성 칩니다.
세상은
나를 배려하지 않고
내 권한은
묵살 만
하려 들면서도
오로지 자신에게 만
중심적 위치를
점할 권리가 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자신
중심의 악한 시대
악한 세상의
이기적
세상의 잣대에
인생의 쐐기를
내리게 됩니다.
주변과
타인들과의 갈등이
폭탄처럼 쉽게
사그러 들 수 없는
피맺힌 원수 같은
현실에서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한을
한풀이를 하면서
살게 됩니다.
때로는
막가는 인생도
보았습니다.
이런 인생,
저런 인생을
보았습니다,
세상은
자신 만 살기 위헤서
남을 속이면서
남이 가진
인생의 권한 조차도
가차없이 박살내면서
살게 됩니다.
인생의 지분을
남과 남들의 조직에게
다 빼앗긴 인생들은
다시 타인과
주변과
이웃과
합쳐질 수 없는
돌변한 상황이 와서
더욱 나빠지는
현실을 봅니다.
한 번 충돌 할 경우
다시는 원상태로
수습이 할 수 없는
인생 갈등의
폭탄이 쾅
터질 수도
있다는 것을
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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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3-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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