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교만한
신앙인들이
천국의 질서를
깨뜨리다가
저주를 받다. >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낮은 영광에
거할 뿐
낮은 존재로 살게
될 뿐입니다.
사람 그 자신은
그의 사람의
신분 본분에 맞춰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지구촌 사회 안에서
아무리 국가 내적,
대외적,
세계적
위상이 높아져도
그는 낮은
사람의
현실 위상 위에서
살 수 밖에 없는
하 찮은 사람의
인간 신분에 속한
존재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보좌에
좌정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람 위에
인류 최고 지도자
위에 피조물
그를 지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보좌 위에
좌정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사람의
신분에서 살며
하나님의
섭리와 뜻 위에
최고 처럼
군림하려는
그러한
오만한 행동을
취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곧 잊게 됩니다.
사람은 성직자,
성직 사회의 최 상위
고위직,
국가의
최고 공직 지도층
국민 사회의 최고
서열의 사회적
지도 계층들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절대 통치 섭리를
거역할 수는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지구촌 사회의 질서를
결정하신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결정 위에
올라서려는
인간의 행위를
내세워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를 향한 결정을
변경시키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위상을
인간 사회보다 낮은
아래 서열로
끌어 내리려 하는
오만한 행위를
거듭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서에도
기록되고
있는 것처럼
사람이
월권 행위로
하나님의
절대 주권 위에
오만하게
서려고 하는
사단에게 넘어간
영적 교만의
행위로서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깔보고 경멸하는
하나님을
절대자 하나님으로
지구촌 사회의
악과 불의의
심판자로
인지하지 못하고
지구촌 사회를 향한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섭리를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살고 있는
세상 속에서
세상의 방식으로
살고 있는
세상과 사람 만
두려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세상의 영들에게
넘겨진 상태에서
살면서
성직자
고위 계층으로
사회 지도층으로
신앙의 길에서
변질된 길에 선
신자들도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천국의 질서가
파괴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사람들이
천국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 위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명령과
그 명령을 모르고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그 뜻을
거역하는 경우도
많게 됩니다.
사람은
천국의
위계 질서 서열을
지켜가면서
살아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지구촌사회의
실제 현실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는
하나님의
실제 종들을
마구 누르려 하는
지구촌 교회가
행사하려고 드는
교회 내적인
종교 타락의
질서 파괴 현실도
있게 됩니다.
한 사람이
성직 제도에서
그에게 허락된
성직 최고의 '
교권을 휘어잡고서
천국의 결정 위에
스스로 올라서려
행위로 거짓 성직 사회가
시행 하려는
천국 질서를 파괴한
숨겨진 많은 종교 압제의
경우가 있었음이
천국에 다 보고가
되고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의종을 빙자해서
거짓 성직 사회가 나서서
천국의 질서를 파괴하고 있는
성직 사회의 악한 행위들이
시행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 내가 너보다 더 높아
너는 내 뒤로 물러서라 !”
그렇게 오만하게
자신의 거짓사역의
종교 권한의 입지와
거짓 사역의
종교 최고
위상이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세운
하나님의 종들보다
자신이
더 높다고 여겨
천국에 세워간
하나님의 종들을
다 헤쳐 내고
천국의 질서를
다 깨뜨려 버리고
자신의 거짓 성직을
높은
위상으로 높이고
거짓 성직
그 자신의
성직로의
종교 결정의 행위가
하나님의
결정 보다
더 높다고 여겨
하나님의 실제
천국 명령을 수행하는
하나님의
종들보다
자신의
신앙 서열이
훨씬 더 높다고 여기고
오만하게
천국과 맞서려 하는
거짓 신앙의 길에서
사람을 위한
신앙 생활을
성직의 수고처럼
수행하려고 하다가
하나님의 종들이
천국의
명령 수행을 해 갈 때
그 길을
훼방하려는 경우
그 죄악에 대한
천국 문책성
저주 상황에 빠져
영원히 파멸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가
사람의 길을 막고
훼방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그 상황이
사람의 행위로
가로 막혀
훼방 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간 중심의
사고 방식을 갖고
사는 길에서
하나님의
천국 질서
유지 섭리의 뜻을
그가 모르고
내가 교회 안에서
내가 최고야
그렇게 생각하려는
세상적 기준으로
교회 안에서 마구
질서 파괴적
행동을 취하고
자신의 위상을
높이려 하는
오만한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성도는 먼저
자신의 뜻을
기도의
줄기찬 목표로
앞세우기 이전에
내가
천국의 성도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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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8-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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