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늘도
주님을 위한
희생적인
신앙의 길에
서 있습니다.
그는 세상을 보고
한국 교회들을
비교해서
보게 됩니다.
일반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정한 길을
걷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게 됩니다.
신앙인 사회 안에
그가 속해져도
다수의 바른
신앙인들의 요구가
교회 안에서
관철이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차갑고
거의 천국 신앙의 길을
쉽게 체험해
본 적이 없어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지 않는 다는
것을 냉혹한 현실로
보게 됩니다.
일반 신앙의 길에
서 있는 사람들이
자신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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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3-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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