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인들이 겪는 고통들 >
신앙인들도 여전히 겪는
고통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래 참고
인내하는 신앙의 길을
온전히 열심으로
지키는 곳에서도
여러 재앙들과
고통들이 겹쳐
발생하기도 합니다.
< 세상 속에서 충돌 >
우리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살았기에
세상에 속해진
우리와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비 신앙
사회에 속한
남들이
우리들 처럼
세상과의 고립감
서운함 그런
외톨이가 되어지는
삶의 고통을
거의 겪을
필요가 없는
것을 봅니다.
신앙의 길에서
우리는
세상에서 버려진
존재처럼
전락했습니다.
신앙을 지켜가고
주님을
위한 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살려고 했었기에
우리의
현실 난국 상황의
수많은
괴로움을
내가 겪고
살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도
신앙의 길에서
남들이
겪을 필요가 없는
신앙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삽니다.
역시 우리는
힘든 시간을 살면서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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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3 -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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