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나 혼자 만의
신앙의 길을
내가 스스로
결정해서
나 홀로
선택한 길이
남들에게는
고집 불통
외골수 처럼
인식될 때
우리는
세상에서 부터
큰 소외감과
격한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결정
내 신앙의 길에서
겪는 괴로움이
나를 흔들어 놓을 때
우리가
주를 위한
신앙의 선택 때문에
세상에서 고립되고
따돌려 질 때
우리의 길을
불쌍히 여기시고
낱낱이
그 고통의 때를
위안하시는 분
주님의 눈이
우리의 상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 계십니다.
우리의 일생을
천국에서
늘 바라다 보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바로
주님이십니다.
내가 홀로
쓸쓸히 걸어가는
신앙의 길을
사수함으로
남들과
다른 입장
생활 방식의
큰 차이에서
내게 다가 온
세상과의
결별 상태 속
외로움과 고통은
천국에 상을
낳기도 합니다.
내가 스스로
선택한
내 인생의 길
나의
소외 된
인생 길이
나의 어려운
현실의
아찔함의 충격적
현실을 알게 되는
심한 격한
고통을 낳는 것을
주님께서
다 살펴 보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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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3 - 1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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