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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4월 23일 토요일

우리에게는 항상 미래를 향한 밝은 소망과 기대감, 오랜 기다림이 오늘도 나의 간절함 바램의 상황으로 내 인생의 더 높은 목적 고지 도달 성취를 향한 강렬한 희망들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나를 도와 주지 않는 상황에서 언젠가 누군가로 부터 큰 도움이 올거야 그렇게 오늘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간절한 나 만의 기대 속 희망을 품고 막연히 기다려 왔습니다. 그가 그렇게 남의 도움을 항시 기대하고 그가 남을 의지하려는 방식으로 항시 애가 타서 세상에서 어느 누군가의 도움을 남에게 청하다가 계속 거절을 당해 크게 실망을 해도 그런 난감한 상황 속에서 그가 생활고로 인해 매우 심란하고 침울한 입장에서 한번 살려 달라고 손을 내밀어도 그를 본 세상은 어느 누구도 돕지 않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의

인생 길은

어느 누구도

오로지 자신 중심의

인생 평가의 길에서 


자신은

자신의 인생 길이

늘 옳게 여겨져도


자신을 보는

남들의 기준으로는

이기적 인생으로 만

보여지게 됩니다.


한국인 사회

우리들의

과거 선조는

과거 인간상의

생활적 기준으로


유교인들의

생활상의

전통 개념 상

인간의

미덕으로 여겨진


유교적 투철한

유교적 도적적

생활 신조의 개념을

따라 살았습니다.


한국인의 과거는

국가 전체의

국민 대다수 국민들이


우리의

과거사 전통 사상인

유교인의 덕목을


생활 기조로 여기면서

살아 왔기에


유교적 생활 방식을

주로 철저히

준수하려는

인생의 길 만을

옳게 여겨왔습니다.


유교적

도덕적 관념 만이


우리 한국인의

삶의 규정 할 수 있고


국가가 일부

사회적 고위층

중심의


사회 기득권 층

만을 중심으로

국민을 통제할 때


국민적 삶의

질서 유지의

도적적 규범이

한국인 사회이 강력한

사회적 규범상의

통제 규례의

권한이



유교적 개념의

사회 제도 안에서 만

강력한 질서로

정당한 사회적

통제의 룰의 규례로


한국인

전체 사회를

강압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고

여겨 왔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이어 간


한국인 사회의

과거사는


한국인의

생활 공동체가


가장 인간 다운

사회적 규범으로


유교인 사회의

인간 도리 상의

생활적 품위의 덕목을


유교를 중심으로 한

전통 생활상의

의식 문화

전승 구조 안에서

살았기에


지구촌의

시대가

변화를 거듭해도


구 시대적

유교적인

인간 공동체

낡은 기존의

생존 방식 만을

고수하려

들게 됩니다.


현대화 된

의식의 개혁적

변화를 거듭한


지구촌의 세계화가

오늘의 현대인들에게

기존 낡은 사상관의

개혁적 변화를

요구하게 됩니다,



세계가 불러 온

사회적 개혁 요구의

거센 바람이 물결이

있습니다.



한국인 사회가

변화를 거부한

폐쇄적인 길을


더 이상

사회 지도층들이


이미 글로벌

세계의 한국 사회의

전통 사회의

낡은 사회적 구도의

폐쇄성을 벗으라는


사회적 개혁 요구 안에서

세계 국민 의식으로

변화 된

지구촌 사회의


일대 거센

시대 변천의 조류를 따라

거역할 수 없게 됩니다.



개방을 거부한

한국인 기존의

기득권 사회에게도



지구촌 사회의

변화 개방 물결이

시대적 조류를 따라

흘러들게 됩니다.


오늘의 순간에도


낡은 유교인의

덕목을

중심으로 하는


유교인의

인생을 살 것을

요구하게 됩니다


국가와

국민들

조직원 간의


서로 간

국민 간의

인간 다운 생활상의

행동 양식으로



은연 중에

국가 전체가

국가적 국민의

삶의 정상적인

생활 방법의

도리로


오직 한국인들이

단지 유교 가치관을

생활에서

강력하게 따를 것을

강요했다는 점입니다.




유교적 인간형을

한국인의

생활적 표준상으로

둘 경우에


오늘의 변화된

새로운 지구촌 사회의

현실을 살고 있는


차세대

한국인 구성원들은


자신들의

인생의 기준으로


과거

한국인

선조들이 지탱해 온

사람들의 인생 길이

필히 준수해 가야 할


유교적

도덕 개념의

인간의 도리 만을


생활적 기준으로

주로 중시하며

국가가 국민들의

생활상으로

요구해

왔다는 점에


불편함을 느끼고


과거 한국인

선조들이 걸어온

유교적 생활 풍토의

정착 상황을

준수하려는


낡은 시대의

생활 풍토

정착 방식에


은연 중에

항거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유교는

왕과 신하 간

국민 상부 하층

계급 구조적 ,

위계 질서를


강력히

요구하려 들고

한국인들에게

지극히 마땅하고

타당한 사회 이념적

질서로 지킬 것을

요구하고


국민 생활 공동체인

국가가 국민들에게

집단적으로

바른 인간 사회가

걸어가야 할


사회적 덕목으로

인간다운 도리

유교인들의

생활 기준 의식 만을


현대 한국인의 생활

방식을 강력한

사회적

위계 질서


사회적 규범

아래에서

단지 유교적

생활 풍토의

기존 개념 안에서 만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서구적

개방 사회

풍조 안에서


글로벌화 된

전 지구촌 사회의

세계 국가적

공동체 틀 안에서


지구촌 인류사회가

보편적으로 사회적인

새 조류의

생활 방식의 전환을


한국인 사회에

변화 구도로

요구할 때


우리가

과거에 전통적으로

지켜 온


유교적 생활 관습의

공동체 생활 방식의

낡은 풍토가

무너져 가고



평범한 사회적 계층

인간의 중심 사회

개인화 되어진


개인을 중시하는

서양사 중심의

가치관에 뿌리 내린


기독교 개인주의

생활 방식의 가치관이

새롭게 한국인 사회 안에서

정착되어져 가는

새로운 한국인 사회의

변화된 시대를 낳게 됩니다.





내가 시대와 사회의

중심점이 되는


한국인의

의식의 뿌리를 찾는

인생살이의

생활 방식이


이제 한국인

사회 안에서

개인주의 중심사회로


국민적

사회적 의식이

변화한 상황에서


기존의 공동체 중심

유교 도리를 중시하는


전통 유교의 개념을

한국인 사회의

생활적 의식의

중앙부 뿌리에서

다 몰아내고 있습니다.




과거는 사라집니다.


우리에게

점차 희석이

되고 있는 상황으로


국가 국민들의

과거 의식 기준이

현대적으로 다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

국민의 의식 수준의

생활적

의식 개조 상황의

변천이 가져다 주는


새 인간 중심

개인화 중심의

새 개인주의의

생활 방식이



한국인

사회 안에서

깊게 자리 잡은


유교적 위계 질서의

의식을 거부하는

다시 새 시대의 질서로

기존 세대들의

의식적 변화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새 시대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사회 규범의

새 기준이 요구하는

새로운 사회적 기준을

기독교 사상 안에서

새롭게 평등 구도로

다시 찾으려 하는

한국인 사회의 변화된

의식적 개혁을 요구하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유교적 사회는

국가 생존을 위한

공동체 집단


유교적 생활 방식에서

공동체 방식 만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신 세대는

그런 유교의

공동체 중심 사회에서


탈피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국가 공동체가

서로를 의지하려는

기존의 낡은 유교적

집단 주의적

생활 방식을 벗어나서


기존의

낡은 한국인 사회의

종전 생활 정착 개념과

달라진 현실에서


우리는

기독교 사상의

평등 개념으로


이제 우리는

전통 유교의

집단 공동체

생활 방식이 멀어진


기독교 중심의

개인화 된

사회 풍토의

의식적 변화

사회 속에서

살게 됩니다.



이제 우리

한국인 사회 위에

달라진 점은


우리가

개인 주의화 된

한 개인 중심

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변화 된


우리가 처한

개인주의화 된

개인 중심 사회의

새 현실을 봅니다.



이제 우리의

개인화 된


우리의

새 현실


나와는 

언제나 조금도 

일치될 수 없는


유교적 기존의

낡은 생활 방식

안에서 살던

과거 속의

나와 다른 


새 시대의

변화상을 따라서

내 인생 길을 걷는

길에서


남의 도움을 

청하려 하다가

실망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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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3-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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