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지구촌 전체 사회를
경영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시공간 초월해서
지구촌의 역사 안에서
일하실 때
우리는 지구촌
전체 사회를
거의 통합적
전체 사회의
관점으로
천국
공동 사회도
지구촌 사회의
일부임을
인식해 바라
보지 못하고
내 우물 안
내 일과의
적은 영역 속의
부분으로 만
여겨서
천국 전체를
단지
나 홀로의
독무대라는
내 홀로 가는
인생 기준대로
내 기준을
전체적 기준처럼
여겨
내 마음대로
천국 공동체
지구촌
전체 사회가
내 뜻대로 만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내 짧은
생각으로
천국을
살피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내 뜻에 맞춰서
적시에
나를 위해
나 만을 위해
주셔야 만 한다고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내 인생의
축소된
나의
이해 관계 만을
위주로
천국이
역사의
수레 바퀴를
내 중심으로
내 교회
중심 만으로
돌려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천국을 향해
늘 자주
불평하는
그런
불만 감정을
토해대는
원망의 길에서
나 만이
천국의
중심이라는
그런 영적인
오만함에서
살지 말아야
합니다.
내 중심의
길에서
나 만을
옳게 여기고
모든 길이
천국이
나를 위해
양보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런 이기적 신앙의
길도 걸어 가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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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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