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나와 생존의
연결 줄로
공동체의 삶의
연결이 다 끊져지고
나와는
전혀 하등에 전혀
연관이
다 끊겨진
다리가 끊긴 상태로
남겨지게 됩니다.
우리는 어리석어서
과거 속에
여전히
매달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내 과거 속의
나와는 달라진
나의 기대에 합한
나의 이상형을
내 마음에
그릴 수 없는
나와 다른
이해 관계를 갖는
다른 입지를
구출하려는
나와 다른 존재로
나와는 전혀
이해 관계가 없어서
나와 떨어져서
이미 훌쩍
저멀리
가 버렸습니다.
그 곳에서
애가 타서
일시 기뻐했던
그 곳에 머물던
찬란한
내 과거를
그리워 하면서
내가 춤추고 품었던
아련한 이상 속
그대 그 때의
아름다운 생의
추억 속의
미련을 갖고
다시 처다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기댈 곳이
없는 삭막한 처량한
사막같은
곳이 됩니다.
내 이상이
박살이 나 버린
상황에서
살고 있는
우리
인생의 꿈들이
다 무참하게
깨진 듯한
미지막 순간의
낙오자 전락의
인생 비극 상황이
우리에게
참담한 현실의
고통으로
나 홀로가는
나를
혼줄내기
위해서
내 인생 곁으로
불청객으로
다가오기 전에
우리는
인생사
불행이
다가 오기 이전에
내 현실을 정확하게
나누고
쓸모가 없어
버릴 것은 버리고
최고 인생을
다시 준비하기 위한
인생 고품격 도달
차원에서
내가
내 인생의 길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해 갈 수 있는
내 인생의
관리자로
내 인생을
다 정리하고
구분해서
가능성이 있는
미래로 내 인생의
성공 방향타를
정확히 설정해서
정확하게
다시 출발하고
새 각오 속에서
떠나가야 합니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찾을 수 없는
고귀한 시간이
된다는것을
거의 생활로
실감하지 못한
우리가
내가
과감히 결정을
내린 한 어제의
힘든 결정의
한 때
그 때의
나의 내 인생
새 각오와 다짐을
쉽게 잃어
포기하고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은 쉽게
나를 돕지 않는
단지 타인 중심의
계산이 아주 빠른
자신의
속셈을 숨기는
각박한
현실 세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와
이해 관계가 없이
세상은
우리를
남으로 대하면서
야박하게
살게 됩니다.
그들은
우리의 이상적
인간형의 모습으로
순수했던
내 인생사
과거 상황 속에
인간형으로
나를 위한
모습으로
머물지 않고
쉽게 변해 버린
순간 그들의 바뀐
계산이
깔려진 변덕 스러운
마음을 감춘채
이미 다 변해 버린
과거와 다른 존재로
그들의 존재를 감춘
색 다른
변신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우리와 서로
깊숙하게
우정과 친밀 관계를
맺고
우리끼리
서로 간
도우려 했었던
지나간
과거는 다
지나갔습니다.
깊은 생활적인
인간다운 따스한
정겨운
관계를 청산하고
세상은
우리를 버리고
떠나 버렸습니다.
오로지 세상은
이해 타산에
밝을 뿐입니다.
이해 관계로 뭉친
자신 중심의 사회는
우리를
버리게 됩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인들의
관심사 영역 밖으로
밀려나서
내 혼자의 힘으로
일어나서
내가 설 수 있는
길을 찾고
그 길을 나 홀로
찾아서
새 길에서
인생 모험을
불사하면서
새 인생의
인생 항로의
길을 찾아서
떠나가야 합니다.
남은 나와 다른
남으로 남게 된
현실을 보게 됩니다.
남에 불과한
나를 도울
필요가
전혀 없는
세상과
가혹한
현실이 될 뿐입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은
속히
끝이 나야 합니다.
과거 상황을
애타하는
과거 상황을
집착하는
상황 속에서
계속 어리석음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애가 타서
세상에서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상황에서
방황합니다.
자신이
사회로
진출하지 못하고
생활고로
어려운 것은
오직 자신의
책임으로
남겨 질 뿐입니다.
어떤 사회적 집단
나와 다른 계층들의
남들의 일부남겨진
양심에
호소 할 수 있는
나른 인생들의
몫이나
남의 책임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내 인생의
교각과
다리가 끊겨진
상황에서
나와
무관한 세상에
내가
기대려 하기 때문에
실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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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3-1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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