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의 길은
결코
나 혼자 만의
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지구촌 사회를
다 호령하고 싶어도
우리의
적은 존재감은
단니 지구촌
전체 사회속에서
지극히 적은
일부 조직 집단의
사회 속에
일부 구성원
사회로
단지 거할 수
밖에 없음을
우리 현실로
고할 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의 모른 채
내 생각 안에서
상주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모르고
살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는
세상이
나 만을 위해
쉽사리
나에게
우리에게
길을 절대로
양보해서
열어 주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살 뿐입니다.
세상의 길에서’
세상 사람들이
걸어가는
극히
이해 타산적인
대인간 관계를
모르고 사는 길은
착한 인생의
길을 사는 것이
아니라
세상인 들에게는
바보로 취급을
당하게 되는
지극히
어리석은
인생 길
낙오자 현실로
들어 가는
고생 길이
된다는 것을
잘 알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의 길은
단지 오로지
나 만을 위한
내 인생의
홀로 가는
그런 인생
길이 될 수
없는
지구촌
사회 안에 소속한
한 신앙 공동체의
단지 한 인생으로
일원이 되는
길이 됩니다.
나를 위한
그런
삶 만을
살고 가는
그런
나 혼자 만의
인생의
길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주님을 위한
인생을 살면서
내가 속한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내 인생 길을
걸어 가야
한다는 것을
성도의 마땅한
책임과 도리로
말하게 됩니다.
천국이
우리에게
주님을 위한
희생 길에서
오래 참고
신앙의 길을
걸어 왔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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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내게
천국이
보답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렸다는
푸념을 토하면서
살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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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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