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도를 했음에도
전혀 거의 실제
변화가 늘 없다고
느끼는 경우
그가
그의 인간적 좁은
생각에서
늘 생각을
자신 생각 만을
했을 가능성에
관해
말하게 됩니다.
늘 우리가
우리 생각의
판단의 중심에서
매일같이
내 인생의
좁은 폭에서 만
하나님께서
움직이신다고
착각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동안
무사하게
내 신앙의
인생 길에서
주님의
눈에 보이지 않는
보살피심 속에서
우리가
안전하게
살아 왔다는 것을
거의
주님의
보살피심의
은총의 보호막이
늘 내 주변에서
나의 보호자로
주님께서
목자장으로
우리를
보살펴 주시고
계셨음을
늘 거의
모르고 살아 왔을
가능성을
지적하게 됩니다.
우리가
안전하게
그동안 평소에도
늘 평안 속에서
잘 살아
왔다는 것은
주님의
보살피심이
내 삶의
주변에 늘
허락되고
있었기에
우리가
평온함 속에서
안전하게
살아 온 것을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좁은
단편적인
식견으로
하나님께
잠시 불만적
생각을
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찰나의 한때
우리의
현실을 사는 것은
내가 되지 만
지구촌의 전체를
역사의 전체를
직접 경영
관리 경영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결정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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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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