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내가 아닌
나와 다른
인생 길에서 있는
나와 다른
이해 관계에
처해 있는
사람들과의
대인 관계가
더 이상 밀접한
연결 관계가 아닌
나와 멀어진
나와 남이 된
내가 한편으로는
타인과 등돌린
현실에서
내가
세상을 향해서
크게 섭섭하게
여겨도
한 번 내게
내 힘에 버거워
나에게
어려워 지는
그런 힘든
무거운 짐을
진 고통속의
내 현실을
내가 노력해도
결국은
또 다시
괴로운 현실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가 없는
현실 속에
처할 지라도
그런 상황에세 내게
변화가 거의
없는 듯이
거의 정체가 된
멈춰진 내 현실에서도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결국은 힘에 겨워
바둥대면서도
내가 현실에서
적응해 가면서
내가 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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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23-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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