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면한 고통은 삶의 어려움을 해결 못하고 내 자력의 힘으로는 그 상황을 거의 벗어날 수 없다는 점에서 마치 운명처럼 여겨진 현실 상황의 오늘의 극한 고통 속의 우리들의 문제점들을 만나게 될 때 우리가 자력으로 저주 받은 것처럼 여겨진 삶의 고난 상황을 내가 일어나서 구체적으로 해결해 가기 위하여 펼쳐가야 할 많은 면에서 우리들의 과감한 위험을 무릎쓴 신앙적 실천 행동들이 필요합니다.
천국의 말씀으로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해 가심은 오늘의 기가 죽은 신앙인 사회에게 권하게 됩니다. 너희가 스스로 당당히 일어나야 한다고 가르치시게 됩니다. 천국 사역은 신앙인 사회에게 갈 바를 말씀으로 천국의 신앙 지침을 구체적으로 지시해서 죄악의 길에 서지 말것을 정확히 지적하고 가르치게 됩니다.
천국 사회가 오늘의 우리들에게 명백히 주장하게 되는 오늘의 신앙적 강력한 신앙 주장은 과거의 죄악의 길을 답습하지 말고 거의 주로 한국 사회의 기존 과거사를 신앙과 연관시켜서 고쳐가야 할 점을 다시 생각해야 될 점들을 반영해서 표현할 뿐입니다.
오늘의 글은 과거 한국 교회사를 중심으로 글을 사서 포스팅하게 됩니다. 우리는 국가 별로 상이한 신앙적 상황을 천국 베시지 말씀의 적용 과정에서 따로 구분해가야 합니다. 과거의 한국 교회의 길은 여러 지구촌 사회의 다른 국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여러 국가들 간의 신앙 여건 상의 제약 상황의 다른 상황들과 여러 삶의 여건 차이의 다른 사회적 상황들의 신앙관 적용 방식의 다양한 신앙 양상에 따로 구분이 된 각기 다른 인식의 다른 차이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여러 지구촌 사회의 국가별 신앙적 상황이 개별적 국가별로 크게 다른 신앙 상황의 다름을 알고 글을 읽어야 합니다.
오늘의 글은 한국 사회를 대상으로 쓴 글입니다. 타국인들은 한국과 국가 내적인 상황 차이점의 여러 다른 점들을 알고 여건의 차이를 고려해서 오늘의 글을 읽어야 합니다.
<무기력한 한국 교회의 약자 신앙의 길>
[왜 한국인 신자 사회 여러분들은 기득권 세력들에게 정당한 사회적 분배 지분을 허락을 받지 못했습니까?. 왜 우리가 악에 세력권들에게 노예처럼 계속적으로 당하면서 항거하지 못하고 속수무책 상태로 살면서 그저 당하기 만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축복해 달라고 떼를 쓰기 만 합니까?
사람이 축복을 학수고개 하면서도 무저항 주의로 자기의 길을 어렵다, 두렵다고 만사를 거의 회피하려 들었기에 우리들의 삶의 지분의 몫이 없게 될 뿐임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 과거사는 거의 불교와 유교, 무교로 구성이 된 이방인 세력들로 구성이 된 이방인 중심 사회로 흘러가 버린 과거 한국인 사회 속에서 푸대접을 받으면서 거의 자신들의 삶의 정당한 을 삶의 지분들을 빼앗기면서 당하고 만 살았습니다.
세상이 여러분들의 현명하지 못한 신앙의 길을 조롱하고 있다는 것을 당하기 만 하지 말고 우리가 처한 당면한 낮춰진 우리들의 낮은 사회적 위상을 정확한 내 현실로 정확히 살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앞에서는 좋은 말을 하다가 그들이 우리가 안보는 상황에서 뒤돌아 서서는 전혀 다른 말을 하게 됩니다. 사람의 면전 앞에서 하는 말과 뒤돌어서서 하는 말이 전혀 다르게 됩니다. 삶의 뒷전에서는 우리들을 늘 비꼬고 조롱하는 상황으로 우리를 바보 사회라고 지칭하는 그런 조소의 말들을 들으면서도 놀부들에게 당하는 흥부처럼 과연 우리가 무능하고 무기력한 약한 바보로 취급당하는 사회적으로 서열이 매우 낮은자로 뒤쳐진 무기력자로 가난한 사회적 저급 레벨의 괴로운 생활 속의 학대당하는 운명에 처하면서도 계속적으로 낮은 자로 취급당하면서 어리석게 살아야 합니까 ?]
왜 우리가 이처럼 사회적 신분 서열이 항상 거의 낮은 자 그룹 사회로 사회적 변두리 세력권으로 낮춰져서 늘 현대판 노예들처럼 하소연해도 소용이 없는 가난 속에서 살게 되었는 가?
[교회의 내적들의 침투]
*지구촌 교회의 내적 현실을 폭로함
1) 창조주 하나님을 위하는 양들의 조직 세력들
2)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을 대적한 지옥의 사단의 세력들
세상 편에 서서 창조주 하나님의 뜻고 시대 섭리에 거역자로 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을 거절하고 늘 외면한 채로 오히려 천국 백성 사회를 괴롭히고 학대를 하는 그런 악한 세상 편에 선 염소 세력들도 많습니다.
염소들은 교회 속으로 들어와서 천국이 아닌 지옥의 악마 마귀의 사단의 좀비 씨앗을 교회에 심고 뿌리게 됩니다. 거대 신앙 조직 세력화를 통하여 자신들을 사적인 이익을 편취하려는 데 주 목적을 두게 됩니다. 교회를 이용하고 있는 세력들입니다.
한국 교회 내에는 항상 천국을 대적하는 세력들이 너무 강력했습니다. 그들끼리 악의 영들끼 염소 세력화를 이루고 죄의 조직체로 종교 파워의 힘을 합쳐서 죄의 조직체로 천국 교회를 지옥의 염소의 놀이터로 만들어 갔습니다.
지옥이 악마들의 씨앗을 뿌려서 천국 사회를 지옥 늑대 사회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 한국 과거 교회 내적으로 일어난 일들로 양들에 대한 염소들의 악한 박해 사건이 숨겨져 있습니다,
* 천국의 양들의 실제 모습: 창조주 하나님 만을 섬기는 유일신 신앙의 길에 서있습니다.
* 지옥의 늑대들과 염소 세력들의 모습: 유일신 신앙 대신에 여러 신들을 끌어들여 다신 종교 세력화를 이루게 됩니다. 성경 말씀을 사칭하고 빙자해서 교묘히 사단 지옥의 속임수의 기만술로 거짓 속임수를 일삼고 지옥의 마계 상황의 검은 악마의 씨꺼먼 지옥의 악의 영들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위장해 거짓 신앙의 속임수 술수를 꾸며댑니다.
오순절 성령의 기적의 역사로 위장한 검은 악의 영에 휩싸인 거짓 선지자들의 지옥의 악령의 역사를 구분해 가야 합니다. 오순절 성령의 병고침의 역사를 사칭한 지옥의 기만적 속임수 술수를 성령의 역사로 오해해서는 안됩니다. 병고침의 성령의 기적은 참 기적의 역사로 일어납니다. 그러나 속임수의 기만의 역사는 실제의 병고침으로 위장한 속임수 병고침이 실제한적이 없는 거짓 영들의 속임수에 기반한 기만 술수가 됩니다. 데드로전서는 말합니다 모든 영들을 받는 상황에서 그 자신이 받은 영들을 모두다 성령을 받았다고 착각해서 지옥의 영들의 역사를 성령의 역사로 잘못 인식하려 하지 말라
사람이 자신이 성령의 역사를 증거한다고 사칭하면서 거의 성령과 무관한 속임수의 역사를 천국의 상령처럼 거짓된 기만 술수를 동원해서 진실한 성령의 역사로 위장 사칭하려 합니다.
성령은 그 교회 거애 조직 사회를 위하여 또는 그 한 개인 그 사람의 영광을 위하여 쓰여지는 그런 사람의 영광을 위한 사적인 목적으로 영광을 드러내는 그런 영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 성령의 강림 사건을 거의 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그 개인의 영광을 위한 차원에서 그가 그 자신을 위하여 천국의 강력한 성력의 역사를 마구 도용하고 성령의 역사를 늘 사칭하는 인생 영광을 위한 목적하에 그 사람이 성령님을 호출해 부른다고 해서 하늘에서 그를 위해서 성령님이 즉각 강림하는 그런 사람의 영광을 목적으로 강림하는 영이 아니라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사칭하는 거짓 선지자들의 사기침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
수많은 삶들이 사기를 치면서 성령의 강림의 역사가 마지 자신의 인생 독무대로 성령의 강림의 허락 된 것인양 사기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명령에 쉽게 순복해 즉각 강림하는 상황으로 성령 감림의 역사가 그렇게 쉬운 상황으로 강림하는 상황으로 신자 사회에 수시로 얼마든니 원하면 강림해 다가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만만한 사람의 임의적 명령에 순복하는 그런 개인을 위한 영이 아닙니다.
사단의 횡행함이 늘 교회 내적으로 힘과 세력이 적은 약하고 순수한 천국 백성 사회에서 양을 괴롭히려는 이익 찬탈 시도의 흑염소 늑대들과 염소 세력권으로 늘 교회의 양들에게 교묘하게 천국을 빙자해서 지옥의 가해자로 여러 사회적 악의 세력권들과 조직적으로 늘 합세를 했기 때문입니다.
천국 교회 신앙 공동체 조직 속에는 다양한 사회적 여러 계층들이 들어와 다른 이해 관계를 맺고 자신의 현실적 실리를 따라서 협력하면서 서로가 다른 목적하에서 다른 생각을 품고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양들의 세력을 가장해서 몰래 교회 내적으로 잠입한 지옥 협력파들의 조직인들로 염소 사회로 구성이 된 세력들이 교회를 사단 중심의 인간 중심 사회를 구성해 갔습니다.
천국을 지옥 좀비 사회로 만들어가려 했습니다. 천국 백성 사회를 좀먹게 만들어 가는 비신앙의 길에서 유일신을 거부한 그들이 천국이 아닌 악의 세력들로 그들과 한통속인 지옥의 악마 소속에 해당이 된 세상에 속한 구릅 사회로 교회에 침투한 악인들 염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국 기존 교회들이 지옥의 악의 영들로 물들어 버렸습니다. 겉으로 영들의 실체를 구별 할 능력이 없는 눈이 먼 인간 사회 속에 들어와서 오늘도 염소들은 위장술로 기만술로 거짓 속임수로 그들이 영적 존재감을 천국 백성들의 진정한 백성 사회처럼 교묘히 속여 위장하게 됩니다.
천국 백성들이 아닌 지옥의 악령들로 지배를 당하는 지옥에 감동한 속임수에 능한 거짓 신앙의 길에서 천국 백성 사회를 사칭한 집단 거개 세력들이 교회를 신속히 점령해 갔습니다. 마귀 악마 사단이 교회를 점령해버렸습니다.
그들의 숨겨진 신앙 본색은 드러나게 됩니다. 천국 백성 사회의 거룩한 참 신앙 처세를 빙자해 교회를 세상 편으로 가담시켜서 유일신 신앙의 진실한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하려는 눈속임수로 모든 것을 강탈하는 재주를 가진 둥지에 침투한 악한 뻐꾸기들 새들처럼 교회에 침투해서 천국 백성들을 강제로 힘으로 내어 쫓어 버리게 됩니다.
천국의 양들과 참 신자 사회를 강제로 교회 내부 사회에서 쉽게 내어 쫓아 버리고 교회 내적 교권을 휘어잡고 천국 교회를 세상 교회로 바꾸어 놓게 됩니다.
오직 염소파 거대 세력권을 구성해서 교회 내적인 거대 세력을 이루고 자기들의 이익들을 챙기려 하는 사단의 영적 숨겨진 악의 행위가 그대로 교회 내적으로 진실한 신앙 행위로 간주되고 용인이 될 수 없습니다.
<지구촌 다수의 여러 교회가 쉽게 우르르 무너지는 이유들>
창조주 유일신 단일한 한 분의 하나님을 위하지 않는 교회는 교회의 참된 존재 가치가 사라진 타락 교회가 됩니다.
교회가 영적인 양들의 세력들이 아닌 거의 세상 친화형 악인 주도로 전락해 버릴 경우 기존의 교회는 양적으로 교회가 성장할 수는 있으나 천국의 교회가 될 수 없게 됩니다.
유일신을 거부한 지구촌 여러 교회들 속에 존재해 갔던 여러 다수의 지옥형의 변화된 타락한 교회는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 속에서 영원한 불에 타고 사라집니다.
<프랑스 노트르담 성당 실제 주일 미수 도중에 발생한 교회 건물 전소 사건>
다신 종교를 수용한 교회들이 실제로 예배 시에 자신들이 천국의 성도라 자처해서 늘 자만심으로 말하던 교회 건물 속에서 예배 미사를 드리던 지옥파 염소들이 주일 미사 도중에 휘다다닥 튀어 나가게 되는 상황에서 예배 시간에 교회가 불에 타기 시작하고 전소되어져 불 속에서 타서 골로가 무너지게 되고 불에 타서 건물 성당 기둥이 교회가 무너지게 되고 지옥의 심판대의 불에 타서 사라졌습니다.
<주의 카롤릭 교회 내 훌륭하신 참 주의 백성들과 주의 종들이 여러 사람 그 이상 거룩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염소라 칭하지는 않습니다>
교회는 다수의 악의 영들로 점령이 된 교회의 거대 세력화를 이룬 악한 염소 횡포에 당하면서 그들에게 교권을 넘겨 염소들의 잔치로 농락당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천국을 위한 적이 없는 자신들 만을 위하는 자들입니다.
교회의 주역이 된 후 그들이 주로 일삼던 일들은 교회의 세상적 친화형 구축이었습니다. 종교적 본성에서 영적인 실체로 그들의 영적 속성은 하나님께 진심으로 드려서 신앙인으로 교회에 충성하려 한 적이 없는 자들입니다.
교회의 회복의 영적 복원의 길에서 교회의 신앙적 순수성을 잃은 배교 타락에서 천국으로 회귀 되어져야 할 영적 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됩니다.
교회의 진정한 영적 가치의 영적 복원
[천국 교회는 진정으로 오로지 창조주 하나님을 위한 교회로 재탄생 되어져야 합니다. 세상을 위하는 지옥의 악마의 영들로 합체 구성이 된 그들 조직 사회의 실체를 숨겨서 교회 속에 몰래 침투한 염소들의 교회 내적 주도권을 회수해 가야 합니다. 염소들의 타락한 교회 내적 신앙의 순수성 파괴 행위로 그들이 말하는 자신들과 지옥을 위한 세상 속 교회로 이끌어 가야 한다는 그들의 부패한 영적 주장을 분쇄하고 교회는 사람을 위하려는 교회 내적으로 침투한 악인들의 세상적 가르침과 충고를 떠나야 합니다]
왜 교회가 무너지게 되는 가?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버린 교회의 모습은 그들의 내적 신앙의 속내를 드러낼 경우 확연히 드러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신 신앙관의 순수함과 천국 백성 사회를 준수하려는 유일신 신앙 준수의 철저함의 교회의 예배 행위가 세상에게 속해져 영적 부패로 치닫고 영적 존재의 가치를 상실하게 될 경우 그 교회는 하나님의 진노에 던져져 무너지게 됩니다.
교회는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할 뿐입니다.
그러나 현실 속의 교회는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려고 자신의 이익과 개인적 영광을 숨긴 채 창조주 하나님의 시대적 명령과 뜻을 버리고 성경 말씀을 버리고 이방 세력들과 화친의 길에서 종교 행위로 이방인 숭배 사상을 용인해서 교회가 모든 종교를 숭상하고 인정하는 잡신 숭배 교회로 전락해 감으로 교회 내적인 악인들의 이득 만을 추구하려는 타락의 길을 오로지 자주 시도했을 뿐입니다.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세상 속에 모든 지구촌 사람들을 배려한다는 명분 하에 온갖 악한 이방인 인생들까지 모두 수용해 가면서 교회의 세상적 교세 확장을 기해왔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충실과 진정으로 진심을 드려서 천국에 온전히 정성을 드린 유일신 신앙을 실천해서 천국에 온전히 순종해 복종하려 들지 않았다는 점에서 천국의 진노 대상이 될 뿐인 길을 걸어 갔으며 늘 성경 말씀을 거역하려는 길을 그들이 자신의 이기적 생존의 이익 편취를 위한 세상 화친의 원을 따라서 가는 그런 타락한 배도의 신앙의 길을 천국의 길이라 사칭한 길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뜻에 등을 돌려 버린 그들을 위한 길에서 천국의 길과 무관한 길에서 악하게 걸어가게 됩니다.
교회 안에 잠입한 사단의 악마의 영들이 기존 교회를 성경 말씀을 호도한 인간 중심의 성경 말씀 해석 왜곡의 길에서 그들 중심 인간의 세상 속 인본주의 신앙의 사상을 숨긴 영적인 신앙의 혼선의 길로 혼돈 속에 밀어 넣었습니다.
천국 신앙의 길을 정확히 구분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가르친 세상의 영광을 추구하려는 길에 속히 들어서려 하다고 쉽게 사단의 마귀의 속임수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사람은 자신을 위한 현실 생존의 길에서 살면서 그 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버린 길에서 살면서 단지 신앙의 목적을 천국이 아닌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살면서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을 버린 길에서 살아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교회의 영적의 고결성의 천국 공동체의 진실한 존재의 가치를 상실한 교회들이 그러한 길에 서있습니다.
<하나님을 버린 교회들의 행보>
교회의 참 공동체 천국 신앙의 가치성을 버리고 하나님의 진정한 나라를 그들의 현실적인 삶 속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못하는 영적인 귀가 닫혀진 상황에서 결국은 그들을 위한 세상 속의 자신의 나라를 건립해 세워가려 했습니다.
[신앙의 이론을 열심히 배워서 창조주 하나님의 나라를 정확하게 결코 인식할 수 없습니다]
기존 교회들이 오로지 기존의 신앙 논리 이론 중심의 신앙적 이론 만을 중시한 길에서 살면서 오늘에도 실제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영적인 신적 속성의 참 유일신 실체를 거의 경험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들 사회가 체득이 가능한 것은 오직 세상 속에서 자신들의 현실적 배교적 처세가 가져다 주는 삶의 현실적 상응하는 현실적 영리적인 삶의 이익 만이 거의 눈에 쉽게 잘 보여졌습니다. 천국의 복을 부인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거의 불가능한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금의 현실 바로 우리들에게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 가를 모르면서 결국은 그들이 하나님의 나라의 걸어갈 길을 모르기에 자신을 위한 길이 세상 속에 현명한 처세의 길이라 세상에 기득권으로 등극한 비 신자 사회 이방인 악인 상전 세력들에게 상부 상조하는 길에서 세상과 동행하는 길이 가장 좋은 길이라 호도하는 설교자들의 빗나간 길에서 교회는 오직 현실 상황에 따라 현명하게 사람의 생존 기준으로 처세하면서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을 위해 주면 된다고 가르친 그런 설교의 가르침에 따라서 결국은 천국이 원하는 길이라 착각해서 창조주 하나님의 일들을 대적하려는 일들만 하려고 했습니다.
<위장 가면 퍼레이드>
악한 염소 사회의 길에서 결코 돌이키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염소 본색을 드러내고 자신의 인생 목적 달성의 길에서 그들은 그래서 거의 지구촌 교회들이 대다수 신앙 공동체 조직 사회가 염소들의 공동체로 천국의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들을 수시로 자행하면서 천국 백성들이라 자처해 왔었을 뿐입니다.
<신앙인 조직체들의 영적 패잔병 수모<===기존 여러 교회들의 영적인 과거사 회고>
현대인 신앙인 사회가 겪는 일방적 신앙의 길에서 기존 신자들의 대다수의 삶들로 주장하는 것과 달리 교회의 길이 진정으로 천국 교회라 말하기에는 너무나 부끄러운 일들이 많습니다.
[교회는 창조주 하나님의 합당한 길에 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여러 삶의 곤경과 갖가지 어려움들은 진실한 천국 백성 사회가 겪는 세상 속의 여러 극심한 주를 위한 고통들은 천국의 천사들에 의해서 천국에 늘 보고가 됩니다. 우리 곤란한 여러 삶의 곤경은 얼마든지 천국의 관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등을 돌려 배도한 교회들>
우리들의 신앙의 길이 포용의 한계를 넘어서 거의 세상의 모든 신들과 화합을 허용하는 잡신 숭배 신앙의 길로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부끄러운 배도의 신앙 타락의 과거사로 천국의 진노가 쏟아져서 우리가 삶의 신분 서열이 매우 낮아진 인생 수모의 영적인 수치로 겪은 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불교와 유교와 이방인 신들을 여전히 숭배하려는 모든 종교 포용책의 이방신들의 포용과 수용의 신앙 타락의 길에서 속히 벗어나야 천국의 진노가 멈추게 됩니다.
교회들이 신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생존을 위하여 창조주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다신 종교 수용과 이방 우상 숭배의 길에 서있다는 점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이방신들은 하나로 포용이 될 수 없는 우상 숭배의 길이 됩니다. 교회는 오직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 만을 섬겨야 합니다.
<교회는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곳이 될 수 없습니다>
교회는 카톨릭 교회의 배교 전례를 따라서 모든 이방 신들을 포용하고 덮어주는 우상 숭배 신앙과 늘 함께 정체 세력화 교회로 타락한 길에서 움직이려 하고 있습니다.
< 왜 국가가 정치적으로 국가의 최고 정치 지도력의 권위를 부여하고 국가의 지도력을 획득한 세력들을 하나님보다 높은 또는 왕과 같은 최고의 절대 권력자들처럼 여기고 교회를 낮은 하수인처럼 깔보고 이용하려 하는 가? 정치인들은 왜 그들을 세상 위에 스스로 자만하면서 창조주 유일신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고 그들의 정치적 한 표를 획득 대상으로 여긴 모든 한국인 사회를 다 수용해서 모든 종교의 우상 숭배의 길에서 종교적으로 잡신 숭배를 포용하는 길로 배도의 길에서 솔선 수범해서 국민들 앞에 늘 앞장서 모든 신 숭배의 길로 타락해 가야 하는 가?>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세력을 획득해 지도자가 되고 국가의 수장이 되려 하려는 정치권 도전 행위에 만만한 쉬운 여러 교회들에게 신자들에게 접근해서 공동 종교인으로 교회 내적으로 인정을 받아 이용하려는 정치적 협상 차원에서 교회의 교인 사회에 단지 한번의 예배 참석에 불과한 눈도장 찍기 방식으로 교회를 이용하려 들 때 그 제의에 한목 잡자 무조건 OK를 외치는 전국의 대다수의 교회가 그런 정치인들이 제시한 정략적 협상을 배도의 부끄러운 행위가 됨을 알면서도 뻐젓이 이교도 숭배의 길에서 모든 종교와 손을 잡고서 정치적 타협을 수용해 왔다는 점에서 온갖 우상을 수용한 타락한 교회의 길을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유일신 신앙을 거부한 말씀의 길을 준수하려 하지 않았던 과거사 우리들의 신앙의 길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여 신앙을 팔아버린 길에서 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한국의 리더인 대통령과 장관들 교권의 수장들이 배도의 길에서 항상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두려워 하지 않고 온갖 우상 숭배의 길에 파멸적 모든 신 수용의 우상 숭배의 배도의 길에서 앞장서 왔다는 점임에서 한 국가가 지도자 계층들에 의한 배도의 길에서 유일신 신앙의 길을 거역하고 우상 숭배의 길에서 온갖 잡신을 숭배하는 길에서 영적 배교의 우상 숭배 허용의 길이 죄악이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 정치인들과 교회의 최고 수장들까지 영적인 성직자 대표들에 의하여 유일신을 잡신 숭배 행위로 참여해서 교회를 배도로 더럽혀 가는 길에서 세상 사람들의 이방 신 숭배를 천국의 천사들의 신속 보고로 접한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구촌의 우상 숭배의 국가들과 정치인들을 향해서 하나님의 진노를 낳게 됩니다.
한때 교회가 성장 가도를 달려 유일신 신앙의 길에서 경제력의 번영의 선진 사회 진입의 경제력 번영의 복을 획득하던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여러 교회가 하나님을 더럽힐 때 천국은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정치인들의 배도의 현장을 실시간을 보고 진노하게 됩니다.
한국 정치인들과 편승한 교회들이 함께 마귀들에 절하려 함께 지옥에 놀러 같이 갑시다. 외치면서 여러 잡종 신들을 포용하고 따라갈 때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신 신앙을 거역한 교회들로 말미암아, 자신들의 국가 지도자 등극의 최고의 정치적 최고의 최고 권력을 국민들에게 얻어내기 위한 길에서 정치인들은 그들의 당선을 놓고 교회에 무슨 선물을 줄까 고심하게 됩니다. 교인 사회의 정치권 행사의 투표권 귀한 낙점의 한 표를 얻어내기 위하여 정치인들이 국가의 리더가 되기 위한 길에서 교인 사회를 동원해 국가 최고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국가를 우상 잡신들을 포용하는 길에서 교회의 유일신 신앙관을 더럽혀 갈 때 천국은 진노하게 됩니다. 국가는 위기 상황에 던져지게 됩니다. 우상 숭배에 앞장선 국가 지도자는 큰 불행에 빠져 최후의 비극적인 삶의 매우 비참한 상황을 맞게 됩니다.
신자 사회는 늘 배도의 길에서 우상 숭배의 방관자로 눈감고 살면서 그로 인해서 자신들의 죄악의 행위에 관한 징벌로 쏟아진 천국에서 쏟아진 우상 숭배 포용의 더럽혀진 신앙 타락의 길에서 순간 밀려 닥친 천국의 형벌적 진노 상황에서 고통 속에서 살게 됩니다.
신자들은 그들의 사회적 위상이 항상 낮았습니다. 사람이 세상 서열을 엄격히 매일 구분하고 따지는 세상 속에서 그의 신분이 낮아질 경우 그는 사회적으로 낮은 신분 서열로 그를 깔보는 세상 사람들에 냉대를 자주 당하게 됩니다. 우리는 과거 우리들의 고통스러운 삶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고통으로 느꼈던 과거 나의 인생 사 속에 펼쳐져 온 우리가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었던 마치 늘 운명처럼 여겨졌던 수많은 고통 속의 날들을 겪고 지나왔습니다.
내가 낮은 자로서 살면서 존재감이 땅에 떨어지고 나와 처자식들이 사회적으로 낮은 위상에서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때 우리는 기도하였고 또 다시 기도하였습니다.
우리는 천국의 창고의 문이 닫혀진 가난함의 현실 속에서 체념 속에서 열심이 있는 드려진 나의 기도가 천국 보좌에 상달이 될 그 미래의 밝은 기도 응답의 날들이 천국의 약속 성취로 이루어 질 미래의 밝은 날이 속히 밝혀 오는 날이 다가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게 됩니다.
우리는 교회 주변을 관심속에서 늘 살펴보게 됩니다. 신자들이 늘 다수가 세상에 타협한 길에서 주님을 버리고 떠난 사실을 자주 눈으로 보았습니다.
여러 신앙인들 공동체 거의 대다수 인생들이 모두 거의 삶의 신분 서열이 매우 낮아서 세상 속에서 낮은 인생 노예 집단처럼 홀대 당할 때 운명이라 여기면서 노예들처럼 복종해야 해 외치면서 항거 못하면서 살게 됩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기도를 해도 소용이 없는 기가 꺾인 상황에서 거의 우리들의 기개감을 잃고서 인생의 꼬리를 내리고 적들 앞에서 매일 꼬리를 흔들고 양심을 팔아버린 기세 등등한 적들 앞에서 굽실 대고 꼬리 내린 낮은 신분 상태로 푼돈이나 겨우 내 몫으로 감지덕지 만족해야 하는 그런 낮은 자로 살게 됩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흐르는 눈물 속의 날들을 보내면서 세상 속에서 내 내가 그동안 이렇게 낮고 낮아서 하찮은 존재로 푸대접을 당하면서 낮은 자로 멸시를 당하면서 고통의 긴 날을 보내고 허구한 날에 거의 소용이 없는 말들을 토해내면서 하루를 긴 한숨 속에서 고통 속에서 계속 살아야 하는 가? 하나님께 불평할 수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잘못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노기를 띤 이 세상속의 시대 강자 세력들을 봅니다. 악행을 일삼는 악인들의 사회적 횡포를 이겨내지 못하고 있슴에 슬픈 눈물 속의 기도 제목을 남들에게 자주 하소연해도 소용이 없는 날들이 또 지나갈 뿐입니다. 그들 악인 주도적 세상 세력들에게 당하기만 하면서 약자는 흥부로서 살게 됩니다.
우리는 매일 그런 사회적 일원으로 낮은 자로 평소 기가찬 황당함에 억울함을 자주 겪어도 속수무책인 약체 상태로 항거할 기력도 상실한 낮은 사회적 존재로 굴러 떨어져 빈자 계층 사회로 전락해진 우리들의 어둠 세월을 살고 있습니다.
신앙인 사회가 거의 기를 펴지 못하고 낮은 자로 살면서 매일 비굴함으로 겪어야 만 했던 과거 인생 길의 호소는 땅에 떨어질 뿐인 세상이 우리 입장을 늘 당연하다고 보는 편이 없기에 거의 일어설 수가 없는 혼자의 힘들오 강한 다수 세상에 맞설 항거할 저항 능력이 거의 없기에 홀로 스스로 일어설 수 수 없는 역부족의 고통의 상황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개입이라는 천국 신앙의 위대함의 실제 발현의 능력을 늘 의심하게 됩니다.
낮은 인생들로 살 수 밖에 없어서 거의 우리들의 사회적 낮은 신분으로는 거의 피할 수 없던 사회적인 낮은자로 겪어야 만 했었던 그런 사회적인 여러 일과적 현실 속의 여러 수모 상황들과 기득권 이방 세력들에게 빼았긴 우리들의 사회적 분깃의 박탕당함을 보면서도 그저 남들 보기에도 늘 부끄러운 존재로 살게 되는 그런 우리의 억울함의 상황으로 악인들에게 당하게 되는 일들 속에서 기절 초풍할 일들을 고통으로 겪어가면서 억울한 현실을 바라보면서도 체념적인 포기한 상황으로 보고 눈만 껌뻑거리고 우리는 놀부의 악행들을 보면서도 그저 늘 당하기 만 하는 그런 기득권 독식 사회의 상부 계층 사회의 최상위권 세력권에서 강제로 쫓겨나야 만 했었던 우리들의 흥부로서 무기력한 존재로 살아가는 나약한 기득권 사회에서 버려지고 사회에서 유리된 고립이 된 상태가 우리들의 슬픈 과거사가 되어졌기에 오늘 우리는 매우 슬픈 과거를 다시 기억해가면서 치밀어 오르는 격정의 분노속에 살면서도 항거 못하는 나약함의 존재로 살게 됩니다.
우리는 수모 속에 살면서 고통을 느꼈던 나의 극한 고통 속의 괴로운 시절의 과거를 쉽게 잊게 된다는 점입니다. 비록 우리들의 낮은 신분으로 고통을 겪었던 나의 낮은 신분으로 살았던 고통의 눈물의 시간이 곧바로 사라져 흘러간다고 해도 과거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익인들의 기득권 권력 쟁탈전의 구도는 합세 구도를 이루는 상황입니다.>
악인 사회는 수시로 악인 조직끼리 똘똘하게 뭉치게 됩니다. 세상 처세에 능숙한 세상 사는 방식에 매우 능한 그들이 그들의 편을 평소에 인사치레 이익 교환 처세술로 늘 잘 구축하게 됩니다.
세상과 사람들은 자신의 편을 늘 한편으로 여기고 늘 사랑하여 돕게 됩니다. 그들 자신의 편들어 주기 에 세상은 평소에 자신의 편으로 구워 푹 삶는 방식으로 세상 처세술로 푼돈으로 매수해서 잘 그들의 편을 구축해서 만들어 두었기에 비상시 위기 국면에서는 평소 돈을 먹은 사람들이 한팀이 기꺼이 되기를 원하게 됩니다.
세상은 이익과 돈을 중심으로 한팀으로 편을 짜고서 돌아가게 됩니다. 그들의 수범은 동일합니다. 늘 같은 주변의 편 조직들을 쉽게 동원하게 됩니다. 모든 동원가능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속임수, 기만, 야비함, 치사함, 더러운 술수를 동원해 그들의 적대 세력에 화공으로 퍼붓게 됩니다.
그들은 기득권 세력권들에 가세해서 돈을 뿌려서 매수하고 그렇게 기득권을 매수해 자신의 편을 만들고 비상시국에 자신에 편을 들도록 평소 인간 관계를 돈독하게 구축하게 됩니다, 그렇게 기득권과 한통속이 되어져 세상의 천하 무적으로 살게 됩니다. 또 교회가 푹푹 잠을 잘때 세상은 아침부터 일어나서 세상과 돈족하게 살면서 그들의 영리적인 삶의 실리적 이해 관계를 신속하게 계산해서 멀리 바라 보고 그 세력권에 즉각 가담한 수많은 또 다른 악인 세력권들과 사악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서 살게 됩니다. 적들의 합세를 정확히 보아야 합니다.
그들은 악인들의 속성을 고치려 하지 않는 자들로 살게 됩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위한 악한 인생길을 살아갈 때 시대와 세상이 바른 길을 걸으려고 하지 않게 됩니다.
교회는 술수를 버린 길에서 오직 정직하게 살려고 하지 만 세상은 천국 신앙의 길을 용인한 그런 바른 길에 서지 않는 자들이 됩니다. 우리 교회는 그런 악인들이 속성을 정확히 사전에 파악해 분석하고 세상의 악에 합세 세력들의 횡포에 대처해 가야 합니다.
그런 사회적 악인 세력들에 편승한 또 다른 가세 세력들의 숨겨진 모든 악행들도 선한 길과 잘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악한 시대에서 펼쳐지는 수많은 악행들의 포악함을 보고 살게 됩니다.
온갖 사회적 상대를 죽이기 위하여 사용한 악인 사회의 사회적 악인들의 처세 속에 숨겨진 그들 만의 사회적 인생 전략 술수로 그들의 비밀 병기를 숨기고 악행을 저지르는 이 지구촌 세상 속의 악인 득세 상황을 두려워해서 뒷전에서 참전을 거부한 채로 수수 방관하려는 길로 들어 가서는 안됩니다.
그들이 온갖 악행을 자행하려할 때 그들의 몰래 숨겨진 그들의 악마 병기를 사용하려고 할 때 신앙인 조직 사회도 그런 악인 사회의 비밀 병기를 사용자 코드를 해체시키거나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지옥에 대한 전면적으로 지옥 세력들에게 공격자로 나설 수 있는 적당한 반격 장비를 구입해야 합니다.
<사회적 비유>
아래의 말을 열거해서 우리 현실 대처를 위한 악한 현실에 적극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적절한 설교는 영성인 상징성 비유로 설명하게 됩니다.
<인간의 모든 예견치 못한 악인 사회아 불시에 동원하는 지옥의 병기들과 장비들이 있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지옥의 사악한 인간 사회의 술수를 인간의 사악성을 도끼로 비유합니다.
우리는 지극한 혹독한 잔인하고 매우 위험한 치졸한 생존 경쟁 시대 속에서 최후까지 살아남아야 다음 세대가 열려질 뿐인 생존 게임 상황에서 놓여져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마음에 준비를 하고 예측 돌변의 수시로 닥칠 수 있는 옟상할 수 없는 악인들의 사악한 악마의 뱀들의 도전의 독을 뿜어대는 악인들의 악행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악한 독을 뿜어대는 악인들의 속임수 악한 대적들의 충돌 상황의 대 접전의 상황을 대비해 가야 합니다.
사회적 악인 세력권들이 도끼를 들고 죽이려고 달려들 경우 그 도끼의 위험성을 능가할 수 있는 장비를 준비해 가야 합니다, 맨 몸으로 싸우려 하다가 기독인들은 쉽게 속수무책 상황으로 악인들의 사악함에 독을 맞고서 쓰러져 소리도 못지르면서 죽어갈 뿐입니다.
사회적 악한 속성에 어떻게 대처해 가야 하는 것인가를 배워야 합니다
[악마 지옥의 특성 분석]
지옥은 항상 그들을 두둔하는 악마의 영들의 원군들과 상부 상조를 위한 단합적 세력권을 잘 구축해 놓고 살게 됩니다. 그들이 평소에 이해 관계로 결집한 지옥의 세력들이 늘 그들과 한통속이 됩니다. 그렇게 지옥은 그들의 원군을 부르게 됩니다, 악한 다른 세력들에게 합세를 요청해서 그들의 불리함을 적들을 규합해 천국을 공격하게 됩니다.
수시로 뭉친 다술 세력을 확장한 지옥의 세력들이 늘 숫적인 우세를 보이게 됩니다. 항시 강력한 결집 된 이해 관계를 따라 악한 인생 생존 추구의 목적하에서 사악하게 똘똘 뭉친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그들이 위험해 질 경우 언제라도 수시로 그들의 원군을 부르게 됩니다, 악인 사회의 지옥 소속의 급속한 원군을 요청하는 지옥의 세력들이 됩니다.
악인들은 그들 솔로 자신이 불리해 질 경우 그들 주변의 다른 악마 세력들을 불러 평소에 그들에게 유리한 증언을 해주었던 악한 나쁜 인간들을 결집시켜 합세해서 숫적인 우위 속에서 숫적인 열세인 여러분들을 죽이려 들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옛뱀(SERPENT)들의 사회 조직력의 악한 속성인 기본 특성>
세상은 모든 악한 병기를 다 동원해서 예측 불허의 악독함을 저질러 여러분들을 옛뱀의 치명적인 독을 여러분들에게 뿜어대고 여러분들을 그자리에서 바로 즉사시켜서 그들의 사악한 인생 목적을 취하려 들게 됩니다.
오로지 천국과 원수가 되어진 그들이 천국인들을 비밀리에 몰래 교묘한 수법으로 눈이 잘 드러나지 않도록 포장술로 씌워서 사회에 그들의 악행이 폭로가 되디 않도록 교묘한 수법으로 우리들을 순간 죽이려 할 뿐인 악한 현실에서 우리는 결속을 모르고 오합 집졸처럼 분산할 때 오직 지옥은 강하게 결속하게 됩니다. 그들끼리 악하게 결집하게 됩니다.
또 다른 세력들을 더많이 끌어들여서 더큰 규모로 그들의 세력들을 규합하게 됩니다. 그릏게 지옥은 그들끼리 강력하게 결집하게 됩니다. 가세시켜서 지옥의 그들의 조직을 은말히 구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신앙인 사회를 공격하려 들게 됩니다.
<불가능한 현실을 살펴 보면서 체념하는 기존 신앙권 세력들로 구성이 된 신앙 패잔병들>
* 부끄러운 모습 현실 백태: 백전 백승이 아니라 백전 백패를 당했던 기존 교회들
<교회 속에 몰래 숨겨진 지옥의 악령들의 염소 본색의 그들의 악행의 실체인 악인 염소들의 세상 사악한 속임수 야비함의 백태>
천국 바른 신앙의 길을 떠나서 평소에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을 버리고 떠난 수많은 악인들이 교회 조직 안에서 수없이 천국의 양들의 거죽을 쓰고 기거하면서 마치 천국의 백성들인양 교묘히 사람의 이목의 눈을 속이면서 천국 백성인양 양의 겉모습의 고결 성향의 외식적 일과적 실천 행위로 흉내를 내면서 수시로 그들의 악행의 염소 본색을 숨기면서 사는 고상한 신앙자로 천국 백성들인양 위선을 따라 더 이상 살기 어려워 못참겠다, 그래서 그들은 평소에 숨겨온 그들의 인간 속성의 실체인 자신의 염소 본색을 드러냅니다.
<한국 교회들의 공통적 교회 내부적 특성>
지옥의 악의 영들이 교회의 최고 어른으로 등극했다
교회가 아니라 지옥의 악의 영들이 그 신앙 인간 조직 사회의 리더가 되었다.
말로는 자신들이 천국 백성 조직 사회라고 자처하지 만 실상은 지옥의 악마의 영들로 구성이 된 어둠의 영들로 구성이 된 천국에서 이비 버려진 악인 사회의 집합 조직체 사회에 불과했다.
<썩은 술고래들이 주역이 된 정신 나간 평소에 늘 생각기 정상에서 벗어난 거의 미친자들이 주도해 가는 정신 나간 교회들>
목사들과 잘로들이 술을 즐겨하는 술고래 들이었다
그들은 자주 하루가 멀다하고 술에 쌀밥을 말아먹고 주식으로 술을 즐겨 살았던 과거를 숨겼다 아무도 몰랐다. 교회가 술고래 목사들과 장로들로 운영이 되는 지옥 공동체가 되었다.
그들이 늘 자주 술을 퍼먹고 그 술기운에 미친 나머지 정신이 헤까딱 돌았다. 그런 교회에서 하나님을 찾으려 하니 신자들도 그곳에서 하나님과 천국을 찾기가 매우 역시 힘들었다.
목사가 장로가 술을 먹은 후에 사람은 머리가 돌기 시작한다. 신자들이 용인해 준 결과이니가 신자들자진해 그들을 교회의 주역 리더로 추대해서 술주정뱅이를 교회의 주역으로 세워갔으니 그들의 선택 결정으로 인한 교회의 무너져 내림의 영적 책임을 물을 수 없다.
교회는 수시로 미친 소리로 정신병 치레로 헛소리로 떠벌여 대는 목사들과 장로들의 독무대가 되었다
정상인들이 교회에 들어오면 그들의 교회 내적 리더 위상에 굴종부터 해애 하니 지옥으로 화한 교회가 제대로 돌아갈 리라 없다
술이 과하면 그 사람들 목사들과 장로들의 머리를 횡 돌아가게 만든다. 그들이 사람을 제대로 불수 없고 죄가 없는 평인들을 늘 자주 억측해서 엉뚱하게 오해의 말을 하게 된다.
교회가 어지러워 진다, 생각이 돌아 버린 술 장로가 일방적으로 오해해서 사람을 괴롭히게 됩니다. 술에 취한 목사와 장로들은 늘 미친 생각을 악으로 품는다 그들이 악인들로 술고래가 되었기 때문이다.
교회는 더 이상 천국을 논할 수 없게 된다. 술먹은 기운에 더욱 판단이 정확성을 잃게 된다. 술기운의 오판 속에서 정상인들과 일상적 대화에 늘 헛다리를 집고서 오해하는 말로 더욱 악한 말로 술주정 대신해서 평소에 죄가 없는 선한 인간 상대를 괴롭히려 하게 됩니다.
<교회의 담임 목사와 신자들의 합의하에서 교회의 리더인 그 술고래를 장로로 세웠다>
하나님의 교회에 내가 십일도 기타 헌금을 그저 푼돈수준으로 만 아깝게 푼돈을 겨우 잘내니까 술파티를 용인해 주는 담임 목사의 용인하에서 그는 담임 목사와 신자들의 용인하에서 그 교회의 최고 어른으로 최고 장로로 교회의 어른이 되었다
술고래 장로는 그날 이후부터 우리 목사가 나를 훌륭한 장로가 대해주었기에 나는 오늘도 지역 최고 장로로 살아간다.,
<교회의 기존 신앙 체념 론>
사회적 약체로 살았던 과거에서 오늘까지 이어진 카톨릭 교회를 제외한 개신교 기독교 낮은 신앙 기존 세력권들은 기득권 세력들에 의해서 사회적 낮은 계층으로 깔보는 그들에게 노예처럼 당하면서 늘 푼돈으로 만족해야 하는 인생의 가치가 늘 싼값으로 내몰린 억울해도 소용이 없는 연약한 겁먹은 만만한약자로서 항거 못하는 무기력한 활기 없는 쓸모가 없는 남자로서 자신의 가정의 처자식들이 겪는 온갖 사회적 수모들과 사회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온갖 고통들을 늘 자신의 고통을 눈으로 늘 보면서도 고통의 극한 현실을 살면서 피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기득권 세력들의 독식 세력권 구축에 대하여]
우리는 자손 대대로 한국인 사회의 엘리트 사회로 구성이 된 불교와 이방인 무교 세력들의 기존의 한국 사회의 최고 엘리트층 기득권 세력권에서 모든 좋은 사회적 진출의 여러 좋은 일할 기회들을 잃고 배았긴 상태로 우리 모두가 다 강제로 내어 쫓겨날 수는 없습니다.
{악인들은 사회의 기본 설정법으로 사회적 제도로 그들의 독식 체제를 교묘히 법제화시켜서 완전 고착시켜 버렸다>
한국인 사회의 기존의 법과 사회적 제도가 품는 그들 만의 사회적 독식 리그에 항거 못한 채로 살면서 우리는 기존의 사회적 악인 기득권 세력 권한을 독식 구도 사회를 깨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 총체적 국면에서 우리들의 삶의 현실 국면이 사람들의 눈에 안보이는 계산에 따라 치밀하게 실익을 따라 편을 두둔하려는 그런 악행의 교묘한 사회적 제약의 틀 안에 갇혀 지내면서 고통 속에서 늘 괴로워 하는지 모르게 됩니다.
오늘의 지구촌 사회가 바로 우리가 처한 현실 사회가 어덯게 움직이게 되는 지 모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실리 국면을 따라 숨겨진 더럽고 치사한 사악하고 잔인한 악독한 뱀의 독을 뿜은 습성을 가진 악인들의 치밀한 계신 속에서 이 세상이 변덕을 부리면서 자부 방행을 전환하면서 빙빙 돌아가는 가를 살펴 볼 수 있는 넓은 안목을 가져야 합니다.
사회적 배제 상황들의 온갖 어려움들을 우리가 지나가야 만 했었던 과거의 여러 난관을 충분히 극복해 갈 수 있으며 쉽게 우리 신앙 조직 사회의 공동 결속력의 자체적 힘으로 우리가 발벗고 나서서 직접 내 힘으로 우리 신앙 공동체 조직 사회의 결집력의 공동체 조직의 힘으로 충분히 해결해 갈 수 있는 일들이 됩니다.
우리 신앙인 조직체의 고난이 컸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수모를 나의 운명론적인 현실로 여길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현실이 왜 이다지 극한 고생 길 만 보이고 있는 가요?
지구촌 사회가 처한 각박한 내 현실이 우리를 몹시 지치게 만들고 피곤함 뿐인 현실로 우리를 괴롭게 만들어 갈 때 우리는 세상 속 기득권 세력권들의 사회적인 독식 권한을 당연시 여기는 세상의 현실을 보고도 그저 당하기 만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제 분연히 일어나야 합니다, 나와 여러분들의 후손들을 위하여 우리들의 삶의 경쟁 세력들 또는 나의 원수들을 겨냥해서 대적들의 악행에 대하여 과감히 입을 열고 싸워야 합니다. 그래야 시대가 개혁되고 개선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당히 싸워서 우리는 천국의 전사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 누군가 천국의 전사로 사명을 회피하려 하지 말고 악인 사회를 대적해 일어나야 합니다. 적과의 싸움을 두려워 하지 말고 당당히 나서서 신앙 전선에서 악인들의 사회적 결속 조직 세력들과 맞싸우고 우리들의 몸을 던져서 희생의 댓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와 후대에 복이 내 권한으로 귀속이 되고 사회적 신분 서열 상승 대열로 들어갈 수 있는 복을 찾고 누려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사하고 있는 시대의 주역들 그들 만이 오직 사회 집합체의 독식 구도 권한을 가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우리들의 사회적 현실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 기득권 중심 사회에서 강제로 쫓겨났습니다, 악인들의 결속 세력에 억압 당하고 강제로 우리들의 행복 권한을 거의 잃고 빼았겨 버렸습니다. 우리들을 사회 중앙에서 강제로 내어 좇은 악인 경쟁적 세력들을 향해서 그들의 이기적인 사회적 부당함의 이 세상의 악의적인 사회 집단 그들의 결속력의 속 사정을 숨기고 겉으로 합리화시켜 가는 그들의 악행들과 사회적 편향적 현실을 바라보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만 하는 그런 세상 약자의 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결론>
천국의 전사로 여러분들 하나 모두들이 함께 일어나 사회적 우리들의 원수 세력들을 향해 천국의 전사로 여러분들의 각자의 사회적 소명의 몫을 감당해야 합니다., 두렵다고 원수들과의 싸움을 뒷전에서 방관자로 살지 말고 싸움의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내 대신 누군가 나의 일할 많은 천국 전사의 용감한 행동 실행의 일들을 누가 대신해 줄 것이다 그런 비굴한 이기적인 의식을 버려야 그제가서야 나의생존의 밝은 길이 내 몫으로 열릴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비겁하게 사는 것을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비겁한 자들에게는 다가올 사회의 분복도 사회적 몫도 없게 됩니다. 천국의 일할 사람들이 안일한 마음으로 편하게 만 살려하고 낮잠자지 말고 자신들이 적극 나서서 나의 사회적 분깃을 차지하기 위하여 우리 각자가 천국의 소명자로 신앙적 행위의 사회 개혁의 행동으로 신앙 개선의 길에 서야 합니다.
우리는 겁을 먹고 속좁은 졸장부처럼 패잔병들처럼 행동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부여된 천국 소명의 바로 그 일들 나의 할일이 많습니다, 오늘의 일을 뒤로 미루지 말고 공짜 만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신앙 실천의 몫까지 게을리 해도 그저 누군가 나에게 공짜로 다 갖자 준다 누군가 나를 위해서 대신 위험을 무릎쓰고 나를 위해서 목숨 바쳐 싸워준다고 누군가 나를 위해 대신 싸워주고 희생해 주어야 한다는 나는 공짜로 내 몫을 차지하면 된다는 그런 나약한 이기적 의식을 벗어나야 합니다, 기존 신앙의 길에 들어간 여러 신앙인 조직 사회가 담임 목사들과 신자 공동체 사회가 그렇게 살았다는 점입니다. 그들 기존의 신앙권들은 하나같이 모두다 거의 천국의 복을 받을 자격이 없는 비굴한 인생들이 될 뿐입니다.
그런 의식을 갖는 너무 비겁한 자들이 되어가서는 안됩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영적 싸움과 현실 과의 싸움을 결코 회피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천국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전혀 감지할 능력이 없어서 늘 영적인 천국의 일들을 거의 구분 못하는 그런 영적 무지함이 시대상의 변화를 감지 못하고 사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 뉴스로 정보를 전달해 감으로 여러분들은 거의 신속히 변화하는 지구촌 사회의 상황 변화를 통한 현실 변화상 파악할 수 있도록 돕게 됩니다.
2025년 5월 1일자
지금 변화하고 있는 지구촌 사회의 여러 시대상의 변천 상황 변화의 길에서 우리는 나의 현실 생존의 길에서 찾아야 할 천국의 말씀의 인도의 길에서 생존을 위한 현명한 선택을 기하여 생존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천국은 여러분들에게 인간사 현실 생존 측면에 관한 유익한 신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천국의 종들을 동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신앙인 사회는 현재에 당장에 지구촌에 관여하고 있는 천국의 개입에 관하여 말씀 메시지로 천국이 어떻게 지금 개입해 가고 있는 가를 가르쳐 갈 때 여러분들은 천국 정보 신앙 뉴스로 천국의 진행 상황을 자세히 늘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천국 개입에 관한 천국의 신앙 정보를 파악해서 신속히 천국 뉴스의 지금의 현실 상황에 관한 신앙 보도 형태를 취하고 그 뉴스를 여러분들에게 신속히 제공하게 됩니다.
천국의 뉴스를 제공하려는 것은 바로 여러분들을 위한 길이 됩니다. 천국은 바로 오늘의 신앙인들에게 삶의 앞선 추진력 향상을 제고해 가기 위한 영적 능력 향상 차원에서 제공하는 천국 뉴스의 보도 내용들을 제공하게 됩니다.
우리는 참된 유일신 신앙의 길을 통한 우리들의 현격한 격조 있는 월등한 인간 서열 상승의 길로 여러분들을 이끌어 가게 됩니다.
나의 삶의 어두운 오늘의 암담한 지금의 현실을 보다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천국이 거르쳐 인도해 가는 길이 너와 나의 현실로 신앙의 밀접한 긴밀한 연관성 속에 깊게 어두운 현실을 제치고 밝은 내일로 펼쳐지고 열려지고 있습니다.
천국은 복된 길로 여러분들을 이끌게 됩니다.
우리들의 삶의 질을 높여가기 위한 차원에서 천국 신앙인 공동체 사회인으로 현실의 나의 경쟁력을 취하기 위한 천국이 우리 현실로 인도해 가는 천국 공동체 사회 진행 방향에 참여하기 위한 선택적 삶의 길을 고려해 선택해 가야 할 필요성이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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