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성도 사회의 위로 >
죽음 불사의
신앙으로
오늘까지
헌신해 오는
세상에
이름이
알려진 적이 없는
주의
사람들에게
주님의
큰 위로하심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한 세대들의
영적인 괴로움의
힘에 겨운
무거운
개별 인생의 짐을
다 벗는 그 날
죽음 불사의
신앙을 가졌음에도
다른 평범한
인생들처럼
생의 심각한
고통을
동일하게
고통 감각으로
크게 느끼던
한 세월
과거 그 때
우리의
인생 기대감이
다 무너져
너무 슬퍼하던
지나 간 과거
한 때에
일시적으로
눈물 겨워
괴로워했던
과거의
고통의 짐도
다 흔적 없이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미리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내 짧은 인생의
고난 속 현실이
아직도
모든 면에서
확고하게
전적으로
다 보장이
된 적이
없는 것 같아
기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세상에
조금도
‘기댈 곳도
없어진 지
오래
우리의
긴 일생이
단지 긴 고난과
슬픔 속의
기간으로 만
흘러가는 것 같고
큰 기쁨의
세월의 감격도
없는 것 같고
우리의
인생 길이
활기찬
생의 큰
보람도 없이
다 흘러간 것
같아서
우리는
별 성과 없는
듯하기도 한
내 과거적
신앙의 길을
되돌아 보고
내 신앙
가운데에서
신약과
구약 성서 속의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해 가는
실제 하나님의
현현하심과
실제의
구약 성서 속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성도들 가운데
다수의 성도들은
신 구약의
성서 속
천국의 실제를
여전히 많이
의심하기도 하는
영적인
큰 불행에
빠진 것을 봅니다.
그는 자신의
오늘까지 걸어 온
오랜 긴 세월에
걸친
오래 된
그의 기억이 다
사라져가는 듯한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아주
희미해져 가는
과거에
분명하게
살아있었던
신앙의
확신 속에서
자신 만이
확고히
알고 믿었던
길이
오늘까지도
여전히
나를 위한
천국의
보상이
크게 약속이
된 적이
없는 듯이
이미 다
신속하게
지나가
버린 것을 봅니다.
우리가
겪고 지내 온
나 홀로 방식 만의
신앙 생활의 길에서
이미 지나간
그의 인생 길
아주 오래 된
신앙의 행적 속에서
오랜 세월을
보내면서
우리는
내 과거적 일들을
다시 회고해 보고
되돌아 보면서
아무것도
전혀
이루어 진 것이
없는 것 같아서
내 신앙의 길에
과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내가 인내하면서
참고 기다리면서
걸어 온
오랜 시절 속
기나 긴
내 신앙의 길이
과연 나에게
어떤
참 살아았는
실제의
신앙적 의미를
부여해 주었는 가를
되돌아보며
천국에 대한
원망의 길에
서게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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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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