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에서
버려지고
외톨이가 된 듯한
피곤함을
자주 느낍니다.
그럴 경우
우리는
심리적으로
내하루의 내 일을
혼자서
감당하기 힘이 들어
매우 피곤한
우리의 심성이
남들과의
충돌 상황으로 인해
심한 분노감과
격정의 상태에
깊숙이
빠져들기도 합니다.
우리는
남들이
알아 주지 않는
나 홀로 걷는
주님을 위한
신앙의
길에
나 홀로 서서
갈 곳을 몰라
심한 괴로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바로 그 때
우리에게는
적시에
긴 휴식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세상과
결별한 상태로도
얼마든지
내 인생 길을
나 홀로
걸을 수 있다고
다짐합니다.
여러 번
마음의
각오 속에
재차
주를 위한
바른 신앙 생활의
고수를
내가 다짐을 해도
늘 우리와 남들과의
영적인 생활적
갈등 상태에서
패하는 것은
과연 누구인지
미래 상황을 보고
살펴 보아야 합니다.
사실 우리가
내 현실 속에서
나 만이
미운 오리같이
따돌려진 듯이
사는 것이
섭섭하고
슬픈 인생 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시대의 중심에서
세상의 중심에서
주변의 상황에서
우리의 인생 길이
신앙으로 인해서
세상 속에서
한 때 계속
고립이 되고
나 홀로의
솔로 플레이로는
세상은
그대로 인데
나 만
화를 돗구게 되고
나 만
괴롭다는 점을
발견합니다.
세상과
따로 떨어진
길은
세상의 눈이
쉽게 우리에게
인생 낙오자를
예상하는 듯이
늘 슬픈 고립
감정 상태 만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와 다른
세상의 길을 걷는
타인들에게
내 신앙의 입장에서
상대측의 비판적
견해와 맞서
나를 향한
상대의 시대적
흐름세의
남들의
생활적 기준과 달라
나를 보는 따가운
세상의 악한 눈총이
가져오는
나를 대하는
일방적인
세상 사람들의
평가 방식이
억울하다고
아무리 항변해도
내 말에 관해
관심조차
사라진 상대가
내가 홀로 걷는
길에 관해서
내 입장에 관해
전혀 이해하려
하지도 않고
귀를 닫게 됩니다.
나의 입장에
비아냥 대지 않고
나를 차별적으로
외면해서 나를
괴롭히지 않는 것으로
그저 족한
세상 사람들의
일방적 현실이
내가 가는
신앙의 길을
한층 더
어렵게 합니다.
=================
2022-4-23-18 토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