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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4월 30일 토요일

우리는 내 머리의 좁은 평가 방식이 매우 근시안적이라 내 현실 속 당장의 고통 만을 크게 확대해서 보려 하고 나에게 밀려 닥친 내 현실에서 겪는 고생 길에서 내 신앙의 길이 전혀 천국의 보상이 없는 길이라 크게 실망하면서 하나님의 장차 섭리로 다가 올 미래적 현실의 큰 보상을 모르고 실망하고 속단해서 좌절하기가 쉽습니다, 우리의 현실로 눈 앞에서 들어 난 당장의 결과로 신앙이 보상이 없음을 쉽게 속단하려 들지 말고 쉽게 당장에 눈에 보이는 것 만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속단하려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내 인생의 슬픈

과거사를 

돌이켜 보는


내 신앙의 

회고의 길에서


우리는 

끊기있는 

신앙 안에 

여전히 

살면서도


내 자신의 

신앙의 힘으로 


내 일들을 

내 힘으로

수습하지 못하고 

매번 어려움의 

상황이 


내게 

다가올 때 마다


그 고통들을

감당하기 

어려워서

쩔쩔매고

고생할 때 마다


과연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무엇인 가?


왜 내가 

허구한 날에

기나긴 질병으로

가난으로 

고생 만 해야 하는 가?


그렇게 

한탄하기도 합니다.





나에게 

고난의 힘든 

짐을 지게 하시는,


나의 

무거운 힘든 

고생 길 


다른 사람은 

나의 짐을 

대신 질수 없고


오직 내가 

나 혼자서 만

그 괴로움을 

짊어질  수 밖에 

었었던


힘겨운

고통의 짐을 

지고 

쓰러질 듯 

살아 온


고생 속 

나의 과거가 

지나갔습니다.



내 힘에 힘겨운 

내 무거운 짐과 

해결이 되지 못해


아직도 

풀리지 않고 

거의 

해결되지 않고 있는


답답함이

내 인생 길


남들처럼

인생의

복락을 누리면서


고 레벨 

단계로 

진입하지 못한

고생 만이

지속되는


갈 길이

꽉 막힌 


내 인생 길  

삶의 제약 속에서 

갇혀 지내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느끼는


나 만의 고통과

괴로움을 겪는 

상황에서 


내 현실 속

고통이 오늘도

지속이 되고


내일에 가서도 

여전히 고생 길이

멈추지 않을 것 같아


왜 내 인생 길이 

왜 이렇게 

괴롭기 만 할 까?


이미 

다 지나쳐 버린

스트레스로 

쓰러질 것 같았던



행복하려고 싶고

인생의 

즐거움의 낙을 

누리고싶은

쉬고 싶은 


내 현실이


아직도 고난의 

긴 세월로 지나간다.


내 신앙의 길과

내 인생의 의미를

왜 나에게 

고통 만으로 

풀려지지 않는 거야


내가

내 삶이 고통 스러운 

행복감이 없는 

인생의 등급이 낮은

저급 인생으로 만 

제한되려는 것 같아 ?

 


때로


우리가 생각한

내 인생 보상의

기대치 만큼의 


인생 보답의 

큰 열매가 

없는 것에 

실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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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14   토


주님의 위안이 천국에서 있었습니다.

 


<주님의 일하심 >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의 길을 

함부로 

속단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고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    주님의 

    위안하심이 

  오랜 세월을 

참고 인내한 

 일부 성도 

  사회 위에 

   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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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13   토


하나님께 기도로 아뢸 때 우리는 무조건 나를 위한 기도 만을 드리려고 매번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우리를 지배하고 바른 신앙의 길로 인도해서 우리의 현실을 정확하게 이끌어 가게 됩니다, 우리에게는 천국이 나를 위해 양보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내 위주로 내 중심적인 이기적 신앙의 길을 걷겠다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천국은

지구촌 전체 사회를 

경영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시공간 초월해서 

지구촌의 역사 안에서

일하실 때



우리는 지구촌 

전체 사회를 

거의 통합적 


전체 사회의 

관점으로 


천국 

공동 사회도 


지구촌 사회의 

일부임을

인식해 바라 

보지 못하고


내 우물 안 

내 일과의 

적은 영역 속의 

부분으로 만

여겨서


천국 전체를

단지 

나 홀로의 

독무대라는  

내 홀로 가는 

인생 기준대로


내 기준을 

전체적 기준처럼 

여겨 


내 마음대로

천국 공동체 


지구촌 

전체 사회가

내 뜻대로 만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내 짧은 

생각으로


천국을 

살피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내 뜻에 맞춰서 


적시에 

나를 위해 

나 만을 위해

주셔야 만 한다고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내 인생의 

축소된

나의 

이해 관계 만을 

위주로


천국이 

역사의 

수레 바퀴를 


내 중심으로 

내 교회 

중심 만으로 

돌려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천국을 향해 

늘 자주 

불평하는 


그런 

불만 감정을 

토해대는 

원망의 길에서


나 만이

천국의

중심이라는 

그런 영적인

오만함에서 

살지 말아야 

합니다.


내 중심의 

길에서


나 만을 

옳게 여기고

모든 길이


천국이 

나를 위해 

양보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런 이기적 신앙의 

길도 걸어 가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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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12   토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단지 한 개인의 우리 만의 하나님이 되시는 분이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 교회 만의 하나님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지구촌 전체를 창조하신 지구촌 전체의 창조주 하나님이 되신다는 점을 깨달아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경영하심의 

인류 사회 

전체를 

사랑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공평의 섭리를


우리가 

내 중심으로  

생각하려 하기에


하나님의 


지구촌 

경영 섭리를 

모르고 


쉽게 속단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늘 자주 불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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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10 토





대다수의 

성도 사회는

거의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일생이

나와 주변에서 

자주 일어났던

일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고 


내가 

내 생각대로

지극히 적은


내 좁은 

찰나적 인생으로


나를 위한 

사회적 동질감


피 혈연 관계로

같은 학벌 조직, 

같은 가문

같은 편끼리 

뭉치고


사회적 

짙은 불법적

편견 속에서 


내 마음대로


인생을 살고 간


나의  

생활 

행동 반경 속에서

자주 빈번하게

일어난 


일시적인

적은 범주의 

하찮은 일을 


전체의 일처럼  

평가하거나


내가 겪고 

내가 처한 

상황 만이


천국의 

전체 상황을 

구성한다고 

여기는



자기 중심적

신앙 판단력 기준의

편협된 오만함이

그릇된 판단을 

낳기 쉽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교회, 

또는 

나 혼자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지구촌 

인류 사회 전체를

지으신 


인류 공동체 전체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되신다는 점을 

폭넓게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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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4-30-11   토


이스라엘의 천국 신앙 개념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1. 성령 인도에 민감한 기도   많은 미국 교회 신자들은 기도할 때 자신의 생각이나 바람보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입니다.   예를 들어, 기도 중에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나 상황을 위해 즉시 중보기도를 하거나,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