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3-30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해외
국외는
늘 시끄러워도
우리에게는
주일 마다
매번 그동한
토요일, 주일이면
반드시 비가 후르를
내리더니,
매번 토요일
주일 마다
날씨가 흐려서
찌푸드 하더니,
언제부터 인가
날씨가 바뀌고
이제 주일이면
날씨가
계속 주일마다
쾌청한 것도
주일 예배의
신앙 생활을
출석하는 사람들을
보살펴 주시는
은총이
임하는 것 같습니다.
지구촌 사회의
악이 하나씩
척결이 되고
“ 주일을 잘 지켜라 !”
그런 음성처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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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30- 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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