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첫째 시각 : 일반 세상 사람들이 보는 시각
둘째 시각 : 하나님이 나라의 신앙적,
영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각
< 하나님의 나라의
신앙적 영적 시각은
신앙을 기초로 한
영적인 판단 기준으로
세상의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바라다 보는
다른 시각이
존재함을 말합니다.
이것은 2개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당사국
뿐만이 아니라
전쟁을 주변 강대국
이해 관계점으로
오직 주변국가들의
자국의 이익을 기준으로
전쟁의 득실을 따져서
자국 기준으로 만
일방적으로 평가하려는
지구촌
시대를 호령하는
주변 강대국
선진 유럽의
지도층 사회가
그들이 비록
최고 국가의
지도층을
구성한다고 해도
반드시 그 지도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구분해서
밝히게 됩니다.
그들은 정치적 지도력을
아주 강력하게
자신에게
유리한 입장으로
자신과
자신의 집단 계층 사회
조직원들에게 오로지
실익 도모를 독식하고
유지하게 위한
실리적 차원에서
하나님의 절대
지구촌 경영
통치 섭리와 뜻을
두려워 하지 않고 서도
충분히
지도력을 유지하면서
국가 사회를
자신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을 묻지도 않고
자신의 마음대로
마구 통치 할 수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는 저입니다.
천국과
이해 관계가
전혀 다른
악한 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되어져서
가는 길은
비록 지도자로서
어느 누구의 간섭을
받지 않는
국가 최고 명령
통수권자의
최고 정점의
길이라고 해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다면
그 국가의
불행한 미래가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저주가 닥쳐 오는
국가 전체의
불행한 상황을
야기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국가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길에
서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길에
서서는 안됩니다.
국가의 정치적 국가
지도자 핵심 리더
계층 조직 사회가
다수의 리더 계층들이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는
세상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점을
명백하게 죄악으로
밝혀 말하고자 합니다.
다시 돌아가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해
말합니다.
세상은
오직 자신의
이익의 관점에서
일방적 편견에서
하나님의
전쟁 섭리를
모르고
일방적 보도
방식의 편견을 갖고
보도하고
지구촌 뉴스를
일방적으로
치우친 기준으로
보도하면서
말하게 됩니다.
세상인들이 평가하려는
'전쟁에 대한
평가 기준 방식은
하나님의 섭리와
빗나갈 경우도
많게 됩니다
세상과 천국과
다른 전혀
다른 입장에
일부 기준이
천국 기준으로는
인정이 될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평가하고
그 전쟁 발발의
책임을 물어서
옳고 그름 여부를
주변 국가들이
이해 관계인
자국 기준으로만
일방적으로 판단하려는
것을 호도된
뉴스 방식이라
지적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그 개전 상황을 실행한
전쟁 확산의
정당한 이유로
과연 바른
정당 행위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가에 관한
푸틴 행정부의
전쟁 발발의 책임에 관해
세계는 자국의 시각으로
그 행위가
옳고 그름 여부를
판가름하게 됩니다.
전쟁은
하나님의 섭리로
진행되고 있으며
세상 사람들이
기준 평가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맞춰
전쟁의
정당성 여부를
다시 재 평가해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필자의 주장은
대한민국의 국익을
배제하자는 말은 아니며
한국의 미래적 상황이
향 후 어떻게
세계 강대국 구도로
다시 재편이 될 지
우리는 아직
그 미래 상황의
도래에 관해
정확하게
미리 예측하는 데
실패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세계의 판도 변화가
일어날 때
차기 지도 계층들의
새 주역
새 인물 탄생까지
고려해 갈 때
현재의 우세적
상황과 전혀
예측 불허 상태로
다시 강자가 약자로
약자가 강자로
재편이 되고
순식간에
지구촌 판세가
불행 사태로
크게 바뀌어 지거나
사람과 집단 간에
숨겨진 의도가
수면 위로
다시 떠오를 때
국가 지도자
일부 계층들의
일방적인 뜻대로
돌아가지 않고
사회 정국
급변 상태로 인해
사회적
안정세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크게 달라지고
지금의
순간 관점으로는
'전혀 예상한 적이 없는
돌발 변수로 인해서
세계의 지구촌
판도가
많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점을
알려 가고자 합니다.
미래 지구촌 사회의
강자 세력 구도 사회가
어떻게 대륙별 자국들의
국가적 국익을 위해
다시
서로 간 국가 간
내 편 네 편들이
나뉘어 지고
국제 정세의 판도가
과거 강자 판도 중심에서
새 지구촌 강자 중심으로
돌발 구도로
재편이 될
여지를 놓고
한국인 사회는
사람의 판단으로는
지금 당장에 알수 없는
하나님의
미래 섭리의
뜻에 귀를
열고 살아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전쟁사
섭리의 기준으로
현재 상황인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다시
재 평가할 수도 있는
천국의 가르침을
새 신앙적
판단의
기준으로 수용하고
동시에
한국 사회의
새 기준으로
열어놓고 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시 천국 기준으로
새로운 관점으로
평가될 수
있게 되는 것을
지적하고자 하는 말입니다.
지구촌 현대 전쟁사의
다른 시각의
평가 관점의 차이
< 여러분들이
개별적
판단 기준에서
생각과 견해 일부
차이가 발생할 시
천국의 가르침의
기준 평가와
보조를 맞춰 가야
한다는 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신의 이익 기준으로
보려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천국의
평가 기준으로
가야 합니다.
천국은
인간의 생각 기준에서
살고 있는
천국과
다른 기준을 주창하는
세상에 속한
사람들과의
충돌 상황에서
패배자로
밀리지 않는 곳이 됩니다.
<전쟁을 보는 세상인 견해 >
지구촌 세상은 오직
주변국으로
자국의 상태에서
보려하기에
지구촌
분쟁 지역의
갈등 속에서
전쟁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려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오직 자국 입장에서
전쟁 상대
국가들과의
이해 관계를
기준으로
전쟁의
정당성 여부를 가리는
평가를 내리게 됩니다.
일부 지식인 사회는
전쟁을 자신의
이해 관계로 만
바라다
보려는
자신의
개인적 생각을
국가적
국민적
여론의 지향점,
국민 사회의
총 통합의
견해처럼
호도하려고 하지만
여러 뉴스
보도 매체의
뉴스 진행 내용의
성향의 지향점이
각기 다 다르게 되지 만
전쟁의
섭리에는
가장 먼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깨닫고 가야 합니다.
천국의 시각도
여전히 천국에
말씀으로 존재합니다.
세상인들이
전쟁 발발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 기준 만으로
전쟁의 옳고
그름을 생각하는
편견에 치우치려
하거나
사람의
좁은 이기적
관점으로는
전혀 생각해
본 적도 바라다
볼 수도 없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지구촌 국가들 간의
현대전 전쟁을
최종 판세를
결정 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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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25 - 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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