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을 평가할 때
여러분들은 아마도
하나님의 나라의
전쟁 섭리의 귀중한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려 하는
입장에서
살려 하기 보다
즉 천국의 뜻을
내가 긍정적으로 보는
천국의 입장에
서려하기 보다는
내게 유익이 되는
내가 세상에 속해져
세상의 대한 민국과
동맹 관게를 맺고 있는
우리 대한 민국
주변 국가들 과의
관계를 절대 선의
일방적 정의의
관점으로
평가하는 것 만을
인정하려 함으로
사람이 거부할 경우
전쟁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
결정하심의 뜻이
땅에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 국가 간의
전쟁 상황을 바라다 보는
세상인의 전쟁 시각 >
하나님이 섭리와 뜻은
거의 살펴
보려하지 않게 됩니다.
당장의
현실적인 이득과 손실
그런 경제적
국가 간의
이해 관계 만을
보려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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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25 -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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