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걷는
신앙의 길에서
그는 반드시
인간의 위치(입장)를
떠나지 못하게 되고
스스로는
(신앙의
실천적 입장에서
인간 과오를
빚는 길에서 )
그가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도 그는
자신의 인간적
훌륭한 삶의 모범적
행위처럼 여겨져도
때로는
하나님의
결정 권한까지
무시하고
넘보는
불법 행위로서
피조물 사회를
다스려 가시는
하나님의 뜻과
다른 길에서
그가 서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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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30-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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