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현실적인
그에게는 당연한
정상적인 인생 길에서
생존 논리의
필요성에 따른
현실 논리로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것이
일반인들이 살아가는
현실 생활 방법론의
생활적 타당성이
천국에서
인정이 될 수 없음에도
사람에게는
자신의 처해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당연하게
자신의
곤란한 생계 위기의
입장을 당연히
수용해 주시고
그 난감한 상황에서
죄악을 짓지 않고는
자신이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었기에
자신이 그가 겪는
어려운 상황을
쉽게 해결
할 수도 없고
죄악의 상황을
그가 얼마든지
피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죄악을 탐닉해서
그 길을 피할 수 없어
그가 어쩔 수 없는
난감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죄를 짖고 나서도
자신이 저지른 행위가
다 사람이기에
그가 죄악을
떡 먹듯이 쉽게
저지른 악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다 포용해 주시고
자신을 위해서
사랑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죄악을
무조건
이해해 주시고
당연히 용서해
주셔야 된다고
핑계를
늘어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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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30-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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