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오늘까지도
거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가
인류 사회를
거룩한 하나님의
법의 질서로
다스린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자신이 생각한
인간 위주의
사람의 결정 권한 만이
그이 삶의 결정해 가는
삶의 방식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의 무시한 채로
자의적으로
인생사의
개별 결정 권한을
자신이
자신을 위해
늘 행사하면서
살아 왔다는 것을
지적하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가 늘 무시한
입장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의
거룩한 질서와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의 룰을
지켜가야 하는
천국의 질서의
문제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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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30-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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