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회를
다스려 가시는
하나님의 통치의 법이
인간 사회 위에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그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서 살게 됩니다.
그런 생활 위로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의 통치의 룰을
무시한 피조물로
오만한 입장에서
그가 자신을 위해
지극히 높으신
영원하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신의 인생에 계획에
맞춤형으로 자신에게
낮아져 맞춰
주셔야 한다는
피조물의
위치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존재의 객체성을
무시한 너무
오만한 발상을
갖고 사는 곳에서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되어져
피조된 피조물인
인간 사회를
다스려 가시는
분이라는 것을
그가 생활 속에서
천국에서
천국 백성을
이끌어 가는
삶의 구체적
삶의 인도방식이
존재하고 있음을
염두에 두지 않고
그런 사실을 모르고
오늘까지
헛된 생활의 길에서
신앙의 낭패 뿐인
인생 실패작
적군에게
언제나 굴종하고
패퇴하는
인생 길에서
적에게
늘 굴종하는
쓴 굴욕의 맛을
치욕으로 여기는
인생 패잔병의
길로 들어가서
살아 왔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불복종하는
인생들에게
그에게 긍휼로
바로 당장에
파멸로 던지지 않고
오랜 세월 동안
긍휼 속에서
그의 잘못된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고착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고
대적한
그의 인생 행위에
관해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셨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그에게 인생의
여러 기회를
주시면서
인간 사회를 향하신
피조물의 극히 일부인
지구촌의
80억 인구 중
한사람으로 태어난
그를 향한
오래 참으심과
긍휼하심으로
그를 여러번에 걸쳐
그이 잘못을
낮은 수준의
얕은 재난의 방식으로
고통의 반복되는
지속적 괴로움의
형태로
그가 잘못한
인생을 살아 온 것을
기회를 주시면서
깨우쳐 가시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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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30-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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