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 양상은
과거 시대의
전쟁사의 발발의 양상
그대로를
자꾸 반복하려는
시대적 성향을
유지하려 합니다.
또 다시 중세 전쟁사로
과거 한 때 정점에서
최고로 번영하던
중세 카톨릭 중심의
세력 집단이 주도하려는
과거 지향적 습성으로
다시 회귀하고자
카톨릭 중심의
종교 중심의
침략적인
정치적인
점령군의
역할을 수행하려 듭니다.
같은 종교의
나라들끼리
국력을 뭉쳐서
국가 단합 조직력의
카톨릭 종교
세력으로 단일화 된
같은 종교를 가진
국가들끼리
하나의
통합 조직화 된
군대 조직의 합체의
국방력을 합한
종교 조직
정치 세력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카톨릭 종교 안에서
하나로 뭉친
종교 합체의
조직화 세력은
다른 종교와의
전쟁 불사의
각오로 뭉칩니다.
신자군의 역사처럼
과거 전쟁사는
단일 카톨릭 조직화의
세계 정복에의
꿈을 이루려 하게 됩니다.
세계 단일 정부 구성의
정치적 목적을 숨긴
종교 합체 세력화
의도를 숨긴 채
현대전의
전쟁사 양상을
중세 전쟁사의
과거사를 자꾸
지향하려고
종교의 정치적
점령군 야망을
시도 하려합니다.
< 주장의 핵심 포인트 >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을 굳게 진실로
믿는 영적 조직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사칭한
모든 종교를 통합하고
모든 국가 위에 군림하려는
선진 유럽 사회의
사람들의 야망이
빗나간 모든 종교의
단일화
지구촌 전 세계 국가들의
정치적 군사적
단일화 야망을
카톨릭 중심의
종교 통합 정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의 권세를
사람이 차지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종교가
세계 국가 통합의
종교 권력의 정점에
서서 군림하려는
종교적 처세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 한다는
외장된 명분하에
모든 종교의 통합,
세계 국가 통합
국가 건설의 목표를
지향한다는 점입니다.
유일신
신앙의 길과는
거의 무관한 길에서
세계 통합 국가 건설의
정치적 종교의 야심을
이루려 하는 곳에서
지구촌을 떨게 하는
전쟁까지도
불사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현대 사회
2022년 지구촌의 상황이
그러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서부 유럽 국가들의
민주주의 진영의
국방 군사력
공동 협력 조직인
나토 ( NATO )는
30개 회원국으로
구성됩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캐나다,
스페인, 폴란드등
30개 국가
군사 동맹 조직입니다.
나토는
1949년
유럽 군사 동맹체로
출범했습니다.
나토의
군사 동맹 조직
결성의 목적은
나토의 비회원국가
적들에 의해
침공 당할 경우
나토는
군가 협력 동맹으로
협공해 나토회원국을
방어하는 것을
군사 목적으로
지향합니다.
나토 30여개 국가의
국가
군사동맹 협력체는
동서 냉전 체제하에
쏘련과
동구 유럽에
방어하는 목적으로
군사 동맹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NATO 국방 협력체는
현재 우리와는
거의 관계가 없는
미국 중심의
선진 유럽지역
서 유럽 중심의
국가들의
군사 동맹 협력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버린
신앙의 열심이 식어진
2022년
미국의 국내 상황은
미국의 건립 독립 이후
오랫 동안 유지해 온
순수 신앙을 떠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미국 영토 위로
미국인 사회 위로
떨어집니다.
청교도의 후손
정통 기독교 개신교
백인 사회의
정치적 헤게모니,
미국 내 정국의
사회적 주도 권한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미국 행정부는
공화당 보수 계층으로
주로 구성이 된
개신교 중심 사회가 아닌
민주당의 가톨릭
바이든 행정부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돈을 위해
이교도와 결탁하고
철저히 지키는
바른 신앙의 길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유일신 신앙관에
투철하지 않는
미국인 사회의
민주당 유권자들은
자신들의 생존과
이권을 위해서
비교적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그나마 지키려 하는
백인 개신교
중심 사회의
주도 권한을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 투표로
무너뜨려
그동안 수백년
미국이 유지 해 온
청교도 신앙
바른 신앙의
영적 조직적 파워를
미국 사회에서 몰아내는
승리를 거둡니다.
지구촌 사회는
전반적으로
세계 판도를
비 신앙인
사회 중심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세계
정치 권력의
모든 권력을
하나로 통합하려는
카톨릭 교회의
종교 정치적
진보적 노선
중심 사회 아래에서
하나로 모이려 하는
종교 통합의 조직적
시도를
국가간
피차간의 이익을 위해서
서로 돕고 있습니다.
카톨릭 교회의 위상이
국가 권력의
정점 카톨릭 대통령
정치 권세로
일어나서
전 세계 국가들과
미국 국가까지
카톨릭 교황청
지배 하에 두려하고
싶은 꿈을 향해
달리는 것을
우리는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대다수 종교인들이
카톨릭 신자로 구성이 된
서부 유럽 사회는
수천년 동한
카톨릭
중심 사회로
지구촌 사회가
통합되는 것을
꿈꿔 왔습니다.
카톨릭 중심의
사회 지도 계층이
세계 권력의
핵심 리더로
구성이 되고
세계의
정치 통합
핵심 리더의
정치적 지도력의
사회 지도력이
카톨릭 중심
계층 사회로의
정점에 더욱
확산 확대되는 것을
정치적으로
카톨릭 중심의
종교 체제로
전략적으로
적극 시도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선진 서구
유럽 민주주의
국가들의
유럽의
교황청 중심의
국가의 종교는
카톨릭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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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25-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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