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거듭되는 악과
죄를 저지른 곳에는
하나님의 문책성
여러 재앙들의
불행한 삶의 형태로
사람에게 불행이
닥쳐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을 무시한
인간의 행위는
사연을 막론하고
대체로 하나님의
입장을 무시해 버린
사람의
일방적 플레이
사견의 입장에서
단지 말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라 해도
천국이
사람의 길을
거의 수용이
불허되게 됩니다.
그가 자신의 입장에서
자신에게
무한 용서 만을
구해도
그의 일과의
잘못이 그의
핑계로 간주가 되는
상황에서
그에게 피할 수 없는
저주 상황이
다가오는 상황을
겪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종들이 아닌
스스로
자의적 결정 속에서
겉으로좋게 보여지고
사람의
열정과 감동으로
성직자로
스스로 태어난
사람을
하나님의 종처럼
인식해서
따라 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정확하게
인지 못한 사람이
잘못된
기초 신앙을
배우게 됨으로
자신이 처음부터
기초부터 잘못 배운
사람의 생각을
기초로 한 교육을 받고
모호한 개념을 배워
정확하게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고
스스로 성직에 나선
여러 사람들이
사람의 입장에서
성직자가 된 일반인
그를 평가하기에
비록 귀하고
그가 늘 원만하고
학식도 좋고
스펰도 좋고
성격도 좋고’
남들에게 인사성 좋고
사람이 보기에
자신에게
희생하는 점도
아주 고귀한
고품격 인생 만이
걸을 수 있는
귀한 성직의
길인 것 같아
이론 신앙에
박식한 존엄한
그를 존경하고
따르다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게 되는
그런 상태로
깊숙히 빠져들고
신앙 이론 중심의
신앙의 길이
사람의 입장 만을
중시하려는 곳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한다는
것을 모르고
신앙인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택과
천국의 기름 부름의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서가 아닌
사람의 뜻으로
성직에 들어 선
사람으로 배운
기초 신앙의
뿌리 개념 부터
잘못 배운 경우에는
무엇 부터
자신의 신앙 집단
조직 전체 사회가
잘못된 것인 줄을
한 우물 안에 갇혀
팔이 안쪽으로 굽고
무엇이 재앙을
낳는 지를 그 원인을
거의 모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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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30-1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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