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너와 나의 슬픈 과거
우리는 그 과거의
고통의 사슬이
나를 괴롭힐 때
그 고통의
상처가 나에게
아무런
강제 권한을 가지고
더 이상
나를 괴롭힐 권한이
없다는 점을
명심해 가야 합니다.
과거의 상처과
과거의 내 모습이
오늘의 나를 붙잡고
아직도 폭력적
텃세를 부리면서
나를 아직도
괴롭힐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의 상처 내 아픈
마음의 시련의 상처
그 모습이
현실에 나를
더 이상 슬픈 현실로
과거사를
오늘로 연장시켜
나를 과거의 고통으로
계속 옥죄이게 하거나
나를 강압적으로 붙잡고
나를 괴롭힐 권한이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즉 과거는
이미 사라졌을
뿐입니다,
고통이 컸었던 과거
그 과거의 고통의
영적인 쇠사슬에
더 이상 괴로워 하면서
과거사에
매여 오늘의
밝은 현실을
어둡게 살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의 악한 주역들,
사라진 과거의
악인 사회
악인들의 횡포는
권력을 잃고
이미 사라졌을 뿐입니다,
더 이상 과거사의
고통에 얽매여
슬프하면서
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과거적
슬픈 현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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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1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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