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의 인식 못하는
신앙의 방식 >
자신이
오늘까지도
그 자신이
마음대로 결정하는
행위의 길을 가게 됩니다,
그 길이
그가 초래한
죄악이 길을 낳고
그의 신앙 생활이
그런 방식 안에서 살면서
멈춰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그가
인생의 삶의 지혜를
신속히 세상에서 부터
터득한
세상을 따라 살아가는
삶의 생존 처세 방식
그 자체가 그것이
비록 현실에
시대의 흐름의 조류에
맞춰지고 그 길에서
사는 것이
자신을 위해 주는 것
같아도 그런
인간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쉽게 늘
무시한 것임을 모르고
그가 오늘도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의
법의 기준을 무시한 채로
마구잡이식의
인간 편법적인
불법적 신앙 생활의 길을
사수 하게 된다는 점을
그가 모르고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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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30-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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