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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3월 29일 화요일

신앙인 사람의 인생이 파국 상태에 빠지는 것은 그의 행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 그에게 이미 임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십자가 보혈로 그가 저지른 여러 죄악들이 용서가 되고 수 많은 인생이 저질러 온 사회적 여러 죄악의 상황들이 하나님의 존전 앞에서 용서가 되고 덮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오히려 

사회가 악한 면모가

사람의  

죄악의 행동으로 


세상의 통치자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섭리의

룰을 다 이기는 것처럼


시대가 악을

용인하는 것처럼


죄인의 악이 시대 안에서

하나님의 마라를 이기고

사람의 악이

다 정당화를 인정 받는


온갖 사회적인

악을 저지르는

악한 사람들과

악한 집단들과

악을 눈감는

국가들의 연합 조직의

악이 합리화 

될 수도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또 어떤 인생들은

인간이 피치 못할 상황에서

불가피한 상황으로

그가 죄를 

피할 도리가 

없다고 여겨



자신의 인생

절벽 코너에 몰리는

막다른 위기 상황에서

그가 피치 못할 

어려운 생계형 

죄악 범죄가 

행위로 결행이 된 

후에도


인간의 삶의 어려움에

처한 그 당사자 입장이



죄악을 범했어도

용서의 기준으로


다시 그의 일상 생활이

죄가 없는 상태로 

무죄로 방면되고 



그가 저지른 

악한 죄악의


가인의 행동이

다 큰 틀에서 

다 용서되고 


얼마든지 

죄가 아닌 기준으로 

법이 수용해 주는

합법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핑계 기준을 

늘어 놓게 됩니다.







그러나 그가 

분명하게 

알고 가야 할 것은



사람의 그런 행위

그런 핑계 속의 

빗나간 죄악의 

길을 걷는

신앙의 길이


세상 기준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의

악을 눈을 감고

계시는 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심판은

아무때나 죄악을 범한

악인 정수리 위에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악의 행위에 대한

천국의 심판은

용서되거나

미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가 될 때가지

일시적으로

보류되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

(시편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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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30–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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