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오히려
사회가 악한 면모가
사람의
죄악의 행동으로
세상의 통치자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섭리의
룰을 다 이기는 것처럼
시대가 악을
용인하는 것처럼
죄인의 악이 시대 안에서
하나님의 마라를 이기고
사람의 악이
다 정당화를 인정 받는
온갖 사회적인
악을 저지르는
악한 사람들과
악한 집단들과
악을 눈감는
국가들의 연합 조직의
악이 합리화
될 수도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또 어떤 인생들은
인간이 피치 못할 상황에서
불가피한 상황으로
그가 죄를
피할 도리가
없다고 여겨
자신의 인생
절벽 코너에 몰리는
막다른 위기 상황에서
그가 피치 못할
어려운 생계형
죄악 범죄가
행위로 결행이 된
후에도
인간의 삶의 어려움에
처한 그 당사자 입장이
죄악을 범했어도
용서의 기준으로
다시 그의 일상 생활이
죄가 없는 상태로
무죄로 방면되고
그가 저지른
악한 죄악의
가인의 행동이
다 큰 틀에서
다 용서되고
얼마든지
죄가 아닌 기준으로
법이 수용해 주는
합법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핑계 기준을
늘어 놓게 됩니다.
그러나 그가
분명하게
알고 가야 할 것은
사람의 그런 행위
그런 핑계 속의
빗나간 죄악의
길을 걷는
신앙의 길이
세상 기준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의
악을 눈을 감고
계시는 분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하나님의 심판은
아무때나 죄악을 범한
악인 정수리 위에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악의 행위에 대한
천국의 심판은
용서되거나
미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가 될 때가지
일시적으로
보류되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
(시편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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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30–2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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