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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12월 12일 월요일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  < 총합체 본 ; 묶음 설교 합체 본 >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온라인교회 

                 유덕수  목사 

 

(South Korea, SeoulCity)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말씀 

 

주님의 2022년말,  

2023년을 향하신  

예고 된 사전 

계시의 말씀입니다. 



 

(영적인 표현의 말씀으로  

지구촌 사회위로  

다가 올 우리의 현실 

시대 상황에 관해  

정확히  

미리 예고하고 전합니다) 

 

 

지구촌 사회와  

한국인 사회는 

추워지는 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소수의 경제적  

 부요 계층은  

 여기서 제외됩니다) 

 

 

 

(=> 사람들의 생활상이 

      더욱 생활고의  

      어려움에 빠져서  

      경제적으로 궁핍해지고  

      

     사람들의 생활이  

      더욱 더 가난해 지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미 여러  

경제 전문가들이  

미리 다가 올  

지구촌 시대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예상한 그대로입니다. 

 

 

 

     < 오늘의 말씀 > 

 

성서는 하나님의 지구촌 인류 창조 섭리의 세상 역사의 출발 그 이후로 거듭 된 인류 사회의 죄악의 행위를 문책하시는 재난과 저주 상황 도래의 재난의 섭리의 불행이 다가옴을 정확히 가르치게 됩니다. 

사람의 죄악의 결과는 

 

하나님과의 영적 교류가 끊겨지는 단절, 고립 상태를 낳게 됩니다. 

그가  

누려가던 

축복의  

길에서의  

 

추방당함이 있게 됩니다. 

 

 

죄가 없이  

사람에게  

 

사고가  

터지지 않습니다.   

 

 

지구촌  

다수의 

미래 상황의 

정통한 사전 인지능력의 미래 예견의 예고자가 

 

공통적으로 지구촌 사회에 밀려 닥칠 

 

여러 재앙과 경제적 궁핍을 미리 예견하고 있습니다. 

불행은 사람의 죄악의 결과로 발생한 죄악에 대한 천국의 문책의 결정이 됩니다. 온갖 불행 사태의 중첩 상황 속에서 불시에 다가 온 대비를 해도 막을 수 없는 여러 저주의 회오리 바람의 재난적 사고 터짐의 상황들과,  재앙의 피해로 아직도 낙후된 여러 국가의 낮은 경제력의 수준이 인프라 보족 사태로 인해 지구촌의 재앙을 막지 못한 상태로 지역 사회위로 쏟아진 재앙의 피해를 주면서 세계 각국을 경제력 바닥까지 다 뒤흔들고 마구 흙 토사를 무너뜨리고 한 지역 성읍 사회를 무차별적으로 휩쓸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구촌 대륙, 각 국가별,  여러 가정 위에 불행한 사태로 극심한 재난 상황들이 연거푸 쏟아져 향후 지구촌 현실 상황으로 다가 올 현재 진행형, 미래 진행형의 큰 사고 터짐과 갖가지 저주가 겹치는 난관에 봉착하는 여러 불행이 예고됩니다.  우리는 현재 상황으로 재난을 심각한 수준으로 겪지 않고 있어도 세계 각 국가들은 현실에서도 미래에서도 현실 재난 상황으로 미래 상황으로 다가와 쏟아 질 미래의 재난 상황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사역자는 여러 하나님의 섭리와 재난 섭리를 이미 계시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사역자는 여러 번에 걸친 닥쳐 올 그리고 이미 닥쳐 온 여러 재난의 불행한 사전 여러 계시를 보고 국지성 재난 상황에 관해 이야기를 뒤늦게 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나쁜 설교를 듣기를 계속 거부해 왔기에 오늘도 하나님의 재난 겹치기 사전 여러 계시를 통해서 사전에 미리 하나님의 섭리와 뜻하심의 재난의 섭리를 본 후에 그 계시 내용이 포함이 된 인류 사회의 죄악의 후폭풍 사태의 불행 예견 사태를 그 사건의 후속 결과의 불행의 심각성을 알고도 사전 재난 예고의 불행 예고의 말씀을 듣기를 거부하는 여러분들에게 정확히 미리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가 아주 심각한 재난의 중복 사태로 경제력 궁핍의 경제력 수준의 하강 국면기로 들어가게 되면서 그 국가의 경제력 수준은 더욱 하강 국면으로 경제력 수준이 하강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경제력 수준이 매우 낮은 계층의 다수 계층 사회의 국민들이 재난이 쏟아질 때 대처하지 못하고 그로 인한 심리적 충격파를 피할 수 없는 경제적 재난의 사고 후에 그들 지역이 겪는 쓰라린 피폐 상황의 재난 피해 상황을 겪어내기 가 매우 힘이 들고 재앙의 쓴 경험을 통해서 심적 고통을 다 겪고 난 후에도 그들 국가들이 경제력의 상태가 원래대로 전혀 회복이 안되는 상황에 머물면서 그가 그들 국민 사회가 혼이 빠지고 맥이 다 빠져서 아주 살아가기가 매우 힘이 든 경제력 궁핍의 생활비 부족의 경제력 궁핍의 극도로 궁핍한 경제력 수준 하강 국면이 가져오는 생활력 수준의 곤두박질 고통 사회의 도래, 경제력의 대 파국 파멸 상태를 불고 올 미래 상황의 파국적 비참한 비극적 인생에 관해 예고하게 됩니다.   

 

우리 뿐 만이 아니라 지구촌 석학 사회도 역시 이미 다가 올 미래의 경제적 파국 상황에 관해 정확이 미리 예견하고 지적하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교회에서 현실에 눈을 딱 감고  

 

눈을 가린 꿩처럼 안락하고  

 

나는 절대  

안전이 보장이 된다고 

생각 중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생의 안전이 보장이 된다는 스스로의 착각 하에서 그가 생각 만하면 알아서 척 천국이 다 갖다 바친다고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안전 보호막의 효력이 신앙의 보장으로 그대로 그들의 생활의 현실에서 안전 상태가 유지가 되고 현실 생활이 온전히 현실 보전이 그대로 과거처럼 생활이 과거 수준에서 생활 보장이 이루어 진다는 착각 속에서 오늘도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만 그러나 현실은 재난 속의 지구촌 역사 파괴 겹치는 재앙의 현실로 여러분들의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게 됩니다.   

 

담임 목사의 설교를 듣고 나서 교회가 현실 보장의 편안한 안일한 설교를 듣고 나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우리 교회가 다 정확히 배웠고 미래에 가소도 교회는 안전하다고 마음 턱 놓고 편안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교회가 다 하나님의 보호막으로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 섭리와 뜻에 무관심 한 채로 하나님의 지구촌 섭리의 뜻을 거의 모른 채로 그들의 안일한 영적 기준으로 하나님을 왜곡된 기준으로 그들의 교회는 죄가 없으니 오로지 계속해서 안전하다는 영적 무지함의 관점으로 천국을 안일한 시각으로 바라다 보고 있습니다. 즉 교회의 성도들의 일방 논리의 그릇된 영적인 판단 미스 착각 관점이 안일한 교회를 다수의 인간 기준으로 꿩의 눈을 가리 가듯이 어리석은 설교 기준으로 성도 사회의 영적인 안목의 가리워진 눈을 다스리려 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목회자에게 그릇된 교리 설교를 듣고 나서도 여전히 교회의 교회에 출석한 성도 사회의 대중 심리가 큰 착각에 빠진 줄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심각한 국면에 진입한 것을 인식하지 못한 불행한 교회 성도 사회는 아직도 교회의 담임 목사가 잘못된 설교를 진행한 것을 모르고 따르게 됩니다.  

 

 

설교가 아직도 크게 왜곡이 되고 천국의 진행 섭리에 전혀 빗나간 천국 섭리에 반대가 되는 역 반대의 설교를 그대로 진실처럼 착각해서 회중 사회가 그릇된 설교를 그대로 믿고 교회 강단의 설교자가 가르친 왜곡된 관점을 마치 정통한 하나님의 뜻처럼  왜곡된 설교의 가르침의 길을 천국의 길처럼 배우려고 하지 만,   

 

 

하나님의 통치 섭리의 진행 상황을 거의 모르는 일반인 교회가 출석한 성도 사회의 구성원들인 그들 회중 사회의 사람 생각, 사람의 생각이 가져 온 신앙의 불법적 성향의 가르침의 교회의 진행 상황이 불행한 길로 들어선 것을 모르고 미리 대비할 기회를 다 놓쳐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개개 교회의 교회 마음대로 그들 교회 위로 불행한 사태가 재난 상태로 쏟아져 내려 올 천국의 형벌 사태가 다가올 때 교회는 천국의 진노의 방향을 교회의 담임 목사의 기도와 성도 사회의 철야 금식 기도의 힘으로도 전혀 재난 상황을 멈출 수 없으며 그 진노 상황을 전혀 바꿀 수 없다는 점을 모르고 편하게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인간적 생각에 철저히 치우쳐 그릇된 교리를 크게 오늘까지도 여전히 잘못 믿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강단 설교의 왜곡된 설교 기준의 정확도를 훨씬 더 능가하는 정확한 천국의 가르침을 거부하려 하지 말고 기존 교회의 교리적 노선과 너무나 다른 그런 진실한 천국 말씀의 다른 영적 기준을 새로이 배워가야 합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기준은 교회의 담임 설교자가 일방적 설교 기준으로 말하고 가르치는 그런 착각 속의 교회가 생각 해 온 그런 천국의 기준과 다르다는 점입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기존 교회의 가르침의 설교 기준과 천국의 섭리의 진행 상황은 전혀 다른 하나님의 통치 섭리와 현격한 가르치심의 현실을 평가하고 바라다 보는 그런 현실적 평가 관점 차이를 드러냅니다.  

 

인류 사회의 사람이 범한 악행들과 나쁜 죄악의 행위의 결과에 관해서는 마땅히 천국의 심판이 떨어져 내려오는 그런 저주 상황이 불행을 낳는 사람의 행위에 대한 마땅한 책임성 문책이 있게 됩니다.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형벌적 진노의 갖가지 불행 사태와 재앙을 회피하기 위해서 교회가 아뢰는 그런 회피성 일시적인 회개를 기도 모습으로 자주 보이는 듯해도 기도로 재난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지구촌 설교 강단이 그들 교회의 교세 확장을 목적으로 인간 위주 사람의 입장에 주로 교회를 목회자와 당회가 합심 협력해서 인간 중심의 교회를 운영하려고 했기에 교회는 성도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려는 길에 서게 된다는 접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거나 거역하는 입장에 서서 오늘도 여전히 일반인 교회들의 일반인 목회자 다수의 목회의 분위기가 오직 사람다운 길을 과거 교리처럼 그대로 강조하려 하고 그들 교회가 판단한 인간 기준으로 천국 심판의 형벌적 기준을 왜곡하려 들 때 천국은 교회의 길과 전혀 다른 즉 실제의 천국의 실시간 진행 섭리를 진실로 가르치는 천국의 종들의 메시지로 마지막 기회로서 알려 교회의 신앙적 왜곡도와 그 잘못을 지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계신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전혀 다르게 영적으로 사람의 기준에 서 있는 타락한 교회가  그들의 강단 설교 기준을 하나님의 실제 섭리의 진행 섭리의 뜻과 다르게 사람의 보편적 생각을 기준으로 설교를 가르칠 때 적용함으로 결국은 일반 교회들이 목회자들의 일반 강단 설교의 말씀의 기준들이 천국의 진행 상황에 대적자의 입장에서 항시 맞서는 설교를 진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실제 천국의 결정하심의 섭리와 전혀 다르게 적용한 설교를 듣고 나서 교회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는 성도 사회 위에 사람의 뜻을 마치 하나님의 뜻 인양 계속 가르쳐 감으로서 목회자 설교의 일반 설교의 말씀의 인도 방식이 성도 사회를 잘 못된 길로 이끌어 가게 됩니다,  그런 길은 결국은 천국의 상황에 맞서는 전혀 상반이 되는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려는 그런 입장에 선 빗나간 설교가 많아질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교회의 죄악의 입장에 선 그런 빗나간 설교가 있었음을 지적했습니다.  

 

 

천국과 전혀 다른 교회들의 빗나간 인간 중심의 인본 주의적 설교가 사람을 위하는 듯해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반역 입장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해 버린 채로 오히려 천국 기준과 반대가 되는 사람 기준으로 담임 목자가 설교를 진행해 갈 경우 교회는 천국을 인간의 천국으로 하나님의 뜻을 반대로 진행 방향을 꺼꾸로 가르쳐 감으로 하나님의 천국 진행 섭리의 뜻에 역 방향의 천국의 진행에 역행하는 방향의 길로 들어서거나 또는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의 천국 진행 상황에 맞서서 거역하는 길로 이끌어 갈 수도 있다는 점을 성도 사회가 전혀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됨으로 천국의 진노 대상으로 전락되게 됩니다. 그 신앙의 후속 결과로 인해서 교회 전체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하고 역행한 반역한 교회 집단 전체가 집단 파멸로 영적인 파국 상태인 자멸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구촌 교회들이 하나님의 천국의 결정하심을 모르고 설교를 사람을 위하려 하는 듯 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한 입장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섭리를 무시하고 인간을 위한 사람 중심적 기준의 천국에 대항하려는 길을 가게 된다는 점에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 거해야 될 복된 교회가 오히려 천국의 심판대 성도 사회 위로 쏟아 질 죄악의 길에 서게 됨으로 인해서 교회는 미래의 천국의 형벌적 심판 진노를 알고도 미리 막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에 설교자가 천국에 맞서는 반대 입장으로 불법적 설교로 진행하려 하기에  그런 설교를 들은 성도 사회도 함께 역시 천국에 역행의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반 설교자들의 설교가 천국의 인류 사회 위에  섭리한 하나님의 뜻과 결정하심을 모르고 정확히 천국 기준과 전혀 반대로 설교를 진행하려 하고 서교자가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다르게 천국과 입장이 정반대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반대로 가르쳐 사람의 빗나간 영적 기준을 설교로 가르치려 하게 된다는 점이 교회에 신앙 기준으로 적용되게 됨으로 실제로는 지상 교회는 천국에 맞서고 하나님의 명령과 결정에 맞서게 되는 그런 죄악을 교회가 죄악의 짐을 짊어지고 걸어가게 됩니다.   

 

 

 

성서 말씀의 기준은 사람들의 죄악의 길을 바른 신앙의 길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빗나간 길이라 가르치며 경계하게 됩니다.  사람은 오로지 일평생 다하도록 오로지 자신 만을 위하려 하기에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거나 맞서는 입장에 선 자신의 타락한 악에 속한 모습을 눈을 감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명확이 알고 있는 그런 부름을 입은 천국의 종들인 여러 하나님의 종을 지구촌 곳곳에 따로 천국의 종으로 구별해서 성령의 기름을 붓고 세워갑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비밀리에 수행하는 곳입니다. 천국이 하나님의 종을 세상으로 따로 세워가게 됩니다.  천국은 천국의 종을 세워서 사람의 죄악을 지적합니다,  다가 올 미래 상황을 미리 알고 천국은 준비하게 됩니다,  천국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입장에 거의 서려고 하지 않기에 미리 사람의 빗나간 죄악의 길에 관해 그 죄악성을 하나님의 천국 메시지로 알려서 사전 경고해서 구체적으로 인류가 전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기에 모르기에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는 길에서 서 있다는 것을 알려 고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오늘도 여전히 여러 죄악의 길에서 삶을 자신의 기준과 결정 하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살게 됨으로 그 결과로 그에 따르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결과로 사람에게 여러 불행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려는 악한 행위와 사람의 악한 죄악이 없는 곳에서는 피조물 인류 사회 위로 전혀 불행과 저주 상황이 다가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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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 금요일  

 

 

 

 

 

 

1.<지구촌 여러 교회들이 걸어가고 있는 잘못된 패역한 빗나간 신앙의 길> 

지상 교회는 우리의 신앙의 궁극적 대상이 되시는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관해 신앙의 관심사로 정확하게 자세히 배우려 하지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우리의 신앙의 궁극적인 유일한 대상이 되시는 정작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길을 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신앙인 단지 입으로 말하는 겉치레 말 만 무성할 뿐 하나님을 위해서 신앙 생활을 하려고 시도한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의 주 기도와 예배의 진정한 목적의 길이 천국의 기준에 서려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위한 신앙의 길이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신앙의 길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는 진정한 영적인 천국 기준에 합당한 참된 관심사가 없는 상황에서 살았기에 그들 사회가 전혀 신앙의 관점으로 사람의 인생 목적 만을 단지 중심으로 해서 자신의 길을 걸으려 했다는 점이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계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그런 명령 준행과 천국이 실천을 요구하는 그런 가장 귀중한 핵심 근본 개념인 천국 개념과 천국의 영적인 지식을 처음부터 기초도 배우려고 하지 않았고 관심 조차 두지 않았기에 창조주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려 하지 않는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길에서 주님의 인도 방식인 주님의 실시간 말씀을 전혀 안중에 둔 적이 없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절하고 무시한 영적으로 심히 천국의 인도 방식에 합당한 천국 신앙의 본질에서 빗나간 세상에 속한 영적으로 타락한 한국 교회가 천국에게 복을 받지 못하고 오늘도 버려졌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고 걷는 신앙인들이 변변치 못한 어리석은 신앙의 길이 신앙의 좋은 탁월한 결과를 맺지 못하게 됩니다, 물론 성서에 약속이 된 축복도 그가 누릴 수 없거나 열심히 신앙 생활을 인간 기준으로 실행해도 늘 낮고 어려운 형편에서 살게 될 뿐입니다. 대다수의 신앙인 사회가 그들 자체의 공동체 사회 조직의 길에서 그가 걸어 가는 신앙의 길이 오늘도 헛다리 짚는 신앙의 길에 머물고 있으며 그런 신앙의 길은 전혀 결과와 결실이 없게 됩니다.  

 

 

 

2.신앙인 사회가 천국에 들어가려 하지 않았고 일반인 사역자가 가르치는 대로 사람의 이해 관계에만 눈이 혈안이 된 채로 하나님은 거의 거들이 신앙의 길의 중심에서 늘 안중에 영적인 신앙의 주된 관심사로 목적을 두지 않았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자신의 이해 관계 만을 막무가내식으로 일방적으로 늘 기도했습니다.   

 

 

자신의 신앙의 길에서 그가 늘 언제나 천국 신앙의 요구 기준에 훨씬 미달하고 못 미치는 인간 중심의 사람의 생각과 세상적 기준의 세상사 흐름의 판단 중심으로 생각하면서 진정한 신앙의 행위로 하나님께서 명령하고 계시는 천국 신앙인으로 책임을 외면한 신앙적 새로운 행위 실천의 노력과 실행도 거의 없이 기도만 하면 된다는 일방적 신앙의 헛된 구름을 잡으려 하는 허송 세월의 방식으로 날을 헛되이 결실도 없이 보내면서 오늘까지도 그는 그저 기다리기 만 하면 된다는 어리석고 안일한 인생을 결실도 없이 정체된 상태로 진전도 없고 발전도 없는 상태로 체념하고 살아도 언젠가는 자신에게 허황된 기대감을 따라서 천국이 그에게 큰 복을 크게 쏟아줄 것이라 하염없이 고대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주 긴 세월,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신앙의 결실도 없고 전혀 현실에서 보람이 있는 그런 신앙의 열매는 전혀 없는 그저 늘 소실만 하는 형편이 없는 뒤쳐진 낙후된 신앙의 길에서 그는 재원을 투지도 하지 못하는 심한 가난과 궁핍한 상황에서 타인 집단들 과의 사회적인 생존 게임의 경쟁력에 뒤쳐질 수 밖에 없는 한심한 현실을 보고 안일한 길에서 서서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허구한 날에 기다리다가 지쳐서 현실을 보고 깊은 좌절감에 빠져서 의지가 꺾여져 크게 실망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잘못된 기다림의 허송 세월을 보내는 그런 어리석은 신앙 생활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가도 된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현실에서 그에게 보람이 있는 현실적 실천 결핍 상황에서 절대로 좋은 현실 생활적 결과가 맺혀질 리가 없게 됩니다. 그처럼 그 사람은 현실 제약의 상황 길에서 머물게 됩니다.  절대적 여건 부족 상황에 갇혀서 허송 세월을 보내게 됩니다.  

 

 

3.그는 하나님의 속성에 관해서 신앙을 잘못 배웠습니다. 천국을 잘못 인식해 왔습니다. 천국이 자신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여겼습니다. 어리석은 발상이 됩니다.  그는 천국이 가난한 자신을 위해주고 오직 인간 중심 사회를 대변해 주는 그런 사람의 이해 관계에 응답하는 사람과 타협하는 그런 인간을 위한 천국이 된다고 신앙의 길을 오인하는 관점에서 자주 생각해 왔습니다.  

 

천국 신앙의 본질을 모르고 살았던 그 과거의 신앙의 모습 그 자신의 신앙의 현재 상황을 모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낮은 인간 사람의 신앙의 중심에 서신 적이 없었음을 그는 거의 정확하게 모르게 됩니다. 그의 신앙 생활의 빗나간 길에서 그에게는 하나님과 천국이 거의 신앙적 안목의 관심사 속에서 그의 영적 시각의 안중에 없었음을 모르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신앙적 주요 핵심 목적의 영적 신앙의 관심사를 오직 자신에게 만 두려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라진 신앙 생활에 서 있는 자신의 부끄러운 영적 추한 모습을 모르게 됩니다. 천국인 신앙인 사회가 거의 늘 안보이는 인간 사회가 그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자주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수시로 사람들이 하나님께 자신의 개인적 요구로 기도를 하면 어느 미래의 날에 가서는 드디어 하나님도 그의 줄기찬 오랜 기도에 드디어 감동하신다고 착각했습니다. 어느 날부터 그는 하나님의 성서 말씀을 버리고 불교의 중들의 가르침을 전수 받은 지옥에 소속한 염소 사회에 소속을 둔 실제로 신앙의 길에서 천국을 대적하는 거짓 종들의 설교를 따라서 지옥의 가르침을 자신의 합당한 바른 신앙의 길처럼 믿고 지옥의 가르침을 따라가면 당연히 그 자신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착각했었습니다.   

 

 

 

4.< 한국 토종 불교의 가르침이 한국 교회의 오염이 된 배교한 성도 사회에 죄악의 영적 타락의 물이 재앙의 결과로 넘쳐 난지 오래가 됩니다.  교회의 강단 설교자가 크게 지옥의 개념을 하나님의 천국의 말씀처럼 오인해서 가르쳤기 때문에 교회에 죄악의 길에서 온갖 저주가 쌓이게 됩니다.  어느 날  한국인 여러 교회가 불교에 길에 들어가서 지옥의 가르침을 흠모한 악인 사회의 영적인 타락의 죄악의 길에 들어 선 것을 말합니다.  지옥의 불교 가르침을 따라간 그들 한국 교회의 일부의 사회는 결코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이끌어 가는 길을 열고 제시하는 길이 절대로 천국으로 데리고 간 것이 아닙니다. > 

 

 

불교에 심취된 거짓 사역이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을 오늘도 지옥의 길로 이끌게 됩니다.  사람들이 불교에 심취해서 가르친 불교의 교훈이 불교에서 기원했으며 불교가 가르친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런 가르침의 불교 사회의 가르침에 교회가 다수 신앙인 사회가 목사들과 함께 단체로 넘겨지고 하나님 길을 빙자한 지옥의 길에 서 있다는 것을 천국의 길로 착각을 해서 천국을 믿은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세상의 가르침을 따르면서 하나님을 따라갔다고 여기게 됩니다. 지옥의 가르침 사람의 기준에 불과한 신앙의 길이 아닌 세상의 가르침에 넘어가 버린 공동체 조직은 천국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한편으로 그들의 생각이 엉터리 신앙에 기초한 엉망의 길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억측한 사람의 빗나간 생각은 이러합니다.   

 

 

 

 

5.<불교의 가르침에 감동한 사람들이 교회 전체를 지옥의 가르침으로 물들게 합니다.> 

지옥으로 물든 한국 교회의 현재 실상입니다. 한국 교회의 성도 사회가 불교의 가르침을 오늘까지도 여전히 참 신앙의 길처럼 착각해서 지옥의 길을 신앙처럼 오인해서 신봉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천국의 진노에 이르는 빗나간 신앙의 경우들을 소개합니다. 불교의 가르침을 천국 말씀 기준으로 크게 오인한 부분이 있습니다. 교회의 다수 신앙인 사회가 어리석은 길에서 빗나간 신앙 생활을 해왔습니다. 한국 교회가 믿음의 길에서 신앙 생활을 할 때 불교 방식대로 따라간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걸어가는 교회의 길에서 성도가 그 자신의 신앙 생활이 하나님을 감동시켜 간다면 사람에게 천국이 드디어 불교의 가르침인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뜻을 따라서 그에게 드디어 미래의 날에 가서는 천국이 지옥의 길에 선 그에게 감동하고 인간의 소원에 감동해서 천국이 그의 기도 생활에 드디어 응답해서 굴복하는 날이 온다고 여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불교 방식의 지성이면 감천의 기도 방식에 미래에 가서 응답하심을 그에게 허락하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도 생활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일어나는 교회에 벌어진 아주 어리석은 길입니다.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불교 방식을 기준으로 억측해서  엉터리 생각을 하고 불교식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들 신앙인 사회가 마구잡이식 억지로 떼를 쓰고 자신이 안타깝게 늘 원하면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불교의 기도 방식처럼 인간의 소원이 미래에 거서는 거의 다 이뤄진다는 막무가내식 엉터리 신앙에 기준해서 불법적 신앙에 기초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6.교회가 한국 불교가 되어 버리고 오래된 교회가 불교의 가르침의 길에서 하나님께서 찾을 수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사람의 지성이면 감천의 방식대로 사람의 간절한 요구로 창조주 하나님을 찾을 때 인간의 뜻에 천국을 굴복시켜 갈 수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가 염소처럼 신앙 생활을 해도 창조주 하나님을 심히 모독한 마음 속에 감추어진 심성을 갖고도 신앙 생활을 잘 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그가 자주 부정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자신 생각과 학문적 세상 기준으로 철학적 기준으로 마구 천국의 길을 꺾으려 하였고 천국을 불교 기준으로 마구 모욕하고 거역한 영적인 진실, 그 사실도 몰래 감추려 했다는 점입니다,  불교 안에서 살면서도 그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보호막 안에 거한다고 늘 자주 인간 타 종교 방식의 가르침 위주의 방식으로 생각해 왔다는 점이 천국을 대적하는 악한 신앙의 길을 천국의 길처럼 늘 빙자한 악한 죄악의 길을 쌓고 있다는 점이 영적으로 타락한 길을 낳게 됩니다. 

 

 

 

비록 불가피한 입장이라 해도 그가 현실을 위한 생존적 차원의 입장에서 그가 저지른 행동과 행위가 어떤 타당한 현실적 이유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해도 그의 현실에서 일어난 사람의 죄악의 길에서 스스로의 인지 자각 속에서 악의 행위에서 자신이 돌이키려 하지 않을 경우  

 

거듭 반복된 인간의 악한 행동으로 인한 하나님의 선의 기준에 합당치 못한 인간의 선의 결핍 행동이 그에게 불행의 결과로 천국의 진노를 촉발하게 됩니다.  

 

재앙들과 사고, 아주 비참한 인생의 비극적 결과가 다가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으로 천국에서 결정이 된 갖가지 불행한 일들로 그의 자신과 현실 주변에서 파생이 되는 여러 사고를 낳게 됩니다.   

 

 

사람의 죄악의 길은 누적이 된 악한 죄악의 행위가 현실에서 쌓이는 한계치 상황의 미래 어느 날에 가서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를 낳게 됩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오늘도 인간의 악행으로 결과로 인해서 천국의 진노가 쏟아질 때 여러 각종 재난과 사고가 터지게 되고, 각종 여러 재난들이 발생하고, 사람에게 치료 불가능한 불치의 질병들이 사람을 괴롭히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자신의 여러가지 죄악의 행동의 결과가 재앙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 사람 중심의 사회가 온갖 불행한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이 겪게 되는 인생의 감당치 못할 여러 가지 불행의 원인은 사람의 본심과 행위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떠났기 때문에 발생이 된다는 점을 성서 말씀이 분명하게 밝혀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이기적 입장에서 늘 합당한 길이가 여겨 인간의 기준과 입장에서 늘 옳게 판단하고 생각을 하게 될 때 비록 세상이 그의 독자적 인생 길을 바르다 인정을 하고 그가 늘 죄가 없는 선하고 타당한 길처럼 자신이 옳다고 여겨도 그의 인생의 길이 하나님의 창조 경영 섭리에 

크게 벗어난 길에 서게 된다는 점을 그가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죄의 결과로 닥치는 불행과 큰 재앙에서 재난을 피해갈 수 있는 그런 재앙의 길에서 그에게 면제가 될 재앙을 피해갈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천국 섭리의 명령하심과 그 입장의 뜻을 거역한 길에서 서게 된다는 점을 그가 평소에 사람 중심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됨으로 성서를 정독해서 읽고 나서도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어긋난 죄악의 행위가 된다는 점을 성서 말씀의 기준으로 죄악이 된 악에 속한 행위라는 것을 시인하려 하지 않고 평소에 별로 심각하게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악한 행위로 생각하지 않게 되는 길에서 그의 신앙이 천국에서 버려지게 된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현대인 인간 사회가 모두 그러하듯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자신의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적 신앙의 행위와 결정으로 그가 내린 자발적인 결정에 따른 사람의 의도적 행위가 때로는 나쁜 범죄 행위와 여러 죄악과 악행들을 반복하게 되고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떠난 천국을 대적하는 행위로 악한 행동이 자주 거듭되는 곳에서 사람이 여러가지 온갖 악행을 저지른 그런 죄악의 결과가 재앙의 촉발 원인을 차곡차곡 쌓게 된다는 것을 성서 말씀 구절들이 조목 별로 죄악의 행위를 열거해서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게 됩니다.  

 

 

교회가 신앙의 길을 사람에게는 좋게 보여지고 있어도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역행한 바르지 못한 악에 서게 되는 길에 교회가 당회 중심의 인간 신앙의 길에서 분명히 잘못 선택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사람이 자신을 위해 걷는 신앙의 길에 서 있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천국 사역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따라 교회가 걸어가야 할 마땅한 른 길을 소개합니다,  교회의 바른 신앙의 길에서 교회가 세상을 누르고 교회가 세상 권력 위에 올라 설 수 있는 날을 신아인들도 고대할 수도 있는 교회의 승리의 날을 교회 스스로가 힘을 규합해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교회를 교회가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평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자신의 인생 입지를 고양하려는 그런 입장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역자의 길에서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 하는 길에서 서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칭찬을 하는 그런 악한 사역을 행하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주로 지구촌 사회를 통치해 다스려 가실 때 사람의 인간적인 생각에 기초한 신앙적 기준이 아니라 천국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신앙적 기준을 신앙 가이드 지침으로 제시하게 됩니다. 

 

세상이 하나님의 지구촌 새 창조 역서 섭리의 새로운 운영 계획 안에서 돌아 갈 경우에는 하나님의 은총이 유지되게 됩니다.   때로 지구촌 사회가 번영하는 사회로 사회가 정체되지 않고 향상 발전하는 곳에 머물게 되는 것은 그 민족과 국가가 하나님의 섭리의 계획 안에서 특별 은총과 섭리안에 놓여져 있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한 선진 사회로 도약하는 경제가 크게 발전하는 국가가 경제적, 문화적으로 사회적 번영을 이루는 사회 공동체로 크게 성장 발전하는 한 국가의 번영 상황이 있는 곳에서 그 국가의 개별 집단에 속한 여러 사람들은 연속해서 인류 공동체 커뮤니티 사회가 각기 서로 상호간 이익과 목적으로 연결이 되고 각 국가 간의 이익의 상황과 번영을 상호 교류하는 국가 간의 상호 이익 관계에 맞물려져 돌아가게 되는 대륙 국가 번영 사회가 임하고 있는 경제 번영의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격으로 도약하는 시점에서 천국은 경제가 발전한 선진 국가 상황에 관해 천국의 사역을 세워가게 됩니다.   

 

일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국가 번영의 길을 신앙의 지침으로 천국이 인도해 가는 바른 근본 신앙의 뿌리와 개념을 미리 정확하게 가르칩니다.   

 

 

 

천국의 진행 섭리와 전혀 반대가 되는 길을 걷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국가가 경제 성장 발전을 이룩해도 그들에게는 축복이 면제가 되는 잦은 불행 상황과 연거푸 재난을 겪는 인간적 불행을 오랜 세월 동안 계속적으로 겪게 됩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가르칩니다. 사람은 아무리 고결한 입장에 선 것처럼 생각을 해도 사람은 그가 인간 중심의 입장에 서려 할 경우에는 절대로 스스로는 자세한 교훈의 영적 가르침의 관점으로 천국이 가르치는 성도가 하나님의 결정하심을 전혀 모르게 됩니다.   

 

천국의 상황을 거의 정확히 모르는 성도 사회는 세상사가 흘러가는 방식대로 인간 중심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에 소속한 사람들도 여전히 세상 기분에 서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따르려 하지 않고 오히려 세상 중심의 길에서 서게 됩니다. 

 

 

교회가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역행하려는 대중 사회 즉 세상 가치관에 속한 일반적인 사람 중심의 생각으로 편향된 시각 중심의 신앙 생활을 하게 됨으로 하나님의 은총에서 버려지고 천국의 커뮤니티 사회에서도 스스로 떨어져 나가는 길을 교회 스스로가 선택하게 되는 곳에서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는 타락한 교회는 성도 집단 전체가 경쟁 사회에서 크게 낙후된 인생 길, 가난의 길, 고생 길, 재앙의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 중심 인류 사회가 펼친 세상 권력 기준의 판단과 세상적인 영향력 강화의 세상 권력의 교회를 행한 통치 결과가  교회도 사람 중심의 교회의 길을 걸어가야 인간적인 바른 교회라 생각하는 결과를 빚었다는 점입니다. 

 

당장에 하나님의 심판에 교회 위로 심각한 피해를 주는 재난으로 저주 상황 속에서 나쁜 상황으로 던져진 적이 저주의 결과가 전혀 없다고 여긴 교회는 당회와 함께 대체적으로  천국에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하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럼에도 사람의 개인적 이기적 입장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한 입장에서도 신앙적 판단 미스를 따라 지분과 복은 다 내 몫으로 누려갈 수 있는 것은 다 누려 갈 수 있다고 오판하고 불구하고 신자들은 자신에게 천국에서 축복이 쏟아져 내려올 것을 하나님께 열심히 간구하게 됩니다.  

 

자신의 죄악을 전혀 모르는 행위가 하나님을 슬프게 해드린 사실과 그 타락한 신앙의 후속 결과로 천국에서 진노가 떨어져 내려온다는 것을 교회의 성도 사회가 전혀 모르게 됩니다.  게다가 한 술을 더 떠서 주님의 보혈로 교회의 온갖 타락한 죄악이 다 덮여진다고 설교자들이 오판 설교의 빗나간 사람의 말을 천국 설교처럼 말을 해서 신자들이 안심하다가 순식간에 대 재앙에 빠져서 비극적 삶에 던져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신앙의 나라의 신앙의 방식에 근거한 신앙 개념에 기초한 천국 성도 사회가 굳게 믿는 그런 생존 게임의 룰을 세상적 법률적 기준으로 선택하기를 거부하게 됩니다.  천국 사고 개념의 틀 안에서 신앙에 근간한 천국 신앙의 가치관 위주의 방식으로 세상의 생존 게임의 룰을 결코 적용하려 들지 않게 됩니다.  세상과 갈등 국면에 던져진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는 천국의 교회를 억압하고 강제로 누르고 때로는 아주 강력한 강압적인 세상의 권력을 악마적으로 행사하려 들기도 하고 그들이 손 쉽게 다루기 쉬운 아주 쉽고 만만한 대상 집단으로 지상 교회를 매우 낮은 집단으로 깔아 뭉개고 변두리 세력으로 하찮게 여기고 성도 사회를 향해서도 세상 헤게모니 주권 영향력을 강제로 폭압적 방식으로 세상 권력을 일방적으로 행사하려 하게 됩니다.   

 

우리 나이가 든 과거의 신앙의 주역 사회인 늙은 기성 세대가 겪은 신앙의 일부 성도에게 임한 박해사의 피해 상황이 이어진 오늘까지 이어진 신앙의 한국 교회의 피를 흘린 나약한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교회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서 긴 세월 동안 한국교회는 이방 세력들에게 푸대접을 겪고 자주 곤경에 처할 경우가 주로 많았다는 점을 잊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의 교회 위로 군림한 세상의 정치적 권력을 쥔 이방의 권세가 지구촌 교회 위에도 군림 했었고, 또한 한국 기존 교회들 위에 강압적 권력 조직체로 군림 할 때가 훨씬 더 압력 조직으로 다가 온 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세상은 교회 공동체에게 강제적인 압력을 정치적 권력과 법의 권력으로 코너로 밀어 넣고 그들을 위해서 교회위의 군림 세력으로 강제적인 지배 통제권을 억압적인 방식으로 행사하려고 한 적도 많았습니다.  

 

천국은 한국 교회가 이방 세력에게 밀려나지 않고 세상 중심 세력권으로 다시 강하게 일어나기를 가르쳐 가게 됩니다. 교회에게 닥친 문제는 교회 스스로가 해결해 가야 합니다. 

 

 

세상이 자신의 권한으로 천국 신앙 공동체 위에 억압적 사회적 여러 문제의 상황들을 결정하려 들고 자신의 결정 권한을 강제로 교회도 따를 것을 강요하고 강권하며 세상의 영향력을 극대화 하고 세상의 길을 오히려 강요해서 교회의 성도 사회에서 하나님의 명령과 신앙적 지침을 또한 천국에 대항해서 하나님을 떠나 세상의 길을 따르고 세상의 법의 기준과 세상 기준을 강요하게 됩니다.   

 

 

현실 지상 교회가 직면한 문제로서 교회의 세력이 세상 권세에 굴종하는 그런 교회의 세력 약화 변두리 세력으로 밀려난 교회의 약체 코너로 떠 밀려난 교회들의 현재의 실정 상황에서 그 문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고 적극 해결을 해가는 신앙의 풀이 방식을 제시하는 천국의 가르침이 있게 됩니다.  

 

성서 말씀의 교훈에 복종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은총에 힘입어 세상보다 세력이 훨씬 더 강한 교회를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이 두려워하는 강한 교회의 길을 성도 사회가 참 신앙의 방식으로 세상을 주도해 가는 강력한 교회 탄생의 길을 교회 스스로가 세상 위에 군림하는 그런 미래 사회를 창조해 내고 또한 만들 수 있는 천국 신앙의 복종 방식의 길도 존재합니다. 

 

 

교회가 약체로 전락한 원인을 말합니다. 교회의 죄악의 결과입니다.  교회가 말에 그칠 뿐 신앙의 길에서 천국을 버리고 떠나서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온전히 거듭 거역한 사람의 죄악의 본질이 천국의 진노 상황을 낳고 교회는 세상의 약체 집단으로 비굴한 교회로 전락하게 된다는 점을 교회의 죄악의 결과로 인한 비참한 교회의 타락한 신앙 실책의 결과라 지적합니다.   

 

 

천국은 한국 교회의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떠난 죄악의 길을 성도 사회가 걸어가고 있다는 점을 성도 공동체 앞에서 정확하고 분명히 밝혀서 한국 교회가 스스로 결정에 따라서 담임 목사들을 중심으로 배교한 교회의 죄악을 지적하고 자주 훈계하려 하지 만 여전이 한국인 개신교 교회는 하나님의 명령하심과 길을 떠나서 살고 있다는 점을 교회 성도 사회에 몰래 감추고 숨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의 중심 리더 세력들이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다가 올 교회의 죄악에 대한 천국의 형벌의 진노 상황으로 미래의 심판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신앙 중심에서 갖다 버린 영리적 추구에 혈안이 되어 버린 타락한 사람 중심의 여러 한국 교회들이 오늘도 여전히 악한 세상과 돈과 영리적 획득의 길에서 실제로 늘 신앙을 버리고 세상과 적극 타협함으로 교회가 천국에 등을 돌리고 세상 길에 서 있는 알려진 여러 삯꾼의 타락한 신앙의 길과 영적으로 심히 타락한 신앙의 빗나간 길에 서 있다는 점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적극 그 타락의 길을 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심각하게 영적으로 타락한 점이 됩니다.  

 

< 성도 사회 위로 현실적인 천국의 경제력 번영의 큰 복이 없다는 점이 아닙니다> 

 

 

 

 

수 많은 교회들의 여러가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비신앙적 행위를 일삼는 교회의 죄악으로 인한 교회의 사역자들이 다가 올 교회의 실제 파멸을 경고하고 미리 심판을 예고를 해도 교회는 그들의 타락한 신앙의 빗나간 사람의 인간적 중심의 방식대로 살게 됩니다.   

 

 

반복해서 전한 천국의 사전 경고를 무시한 채로 교회는 그릇된 신앙적 왜곡된 입장에서 그 길을 하나님의 축복의 길로 속이고 그런 인간 중심의 신앙적 치우침의 상태인 세상을 위한 배교 신앙의 타락한 치우친 편견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려는 입장에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성도 사회 위로 쏟아지는 여러가지 현실적인 배교와 죄악의 이유 때문입니다. 지구촌 교회들에 명단을 등록하고 소속감을 갖게 된 비난간 신앙의 길을 스스로 적극 수행하려는 그런 타락의 길에 선 여러 신자들에게도 오늘도 천국은 교회에 세워진 일반인 사역자 그들 목사들의 설교 기준이 성도 사회의 인생 길을 결국은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천국에서 타락한 성도 사회 위로 여러 저주가 쏟아져 내려 올 때 불안정한 파멸과 재앙의 길을 낳게 된다는 눈가림하고서 설교자가 거짓말로 속여서 파멸에 진입하려는 상황에서 그 시점의 상황을 성도의 신앙의 연단 과정에서 고통을 단지 심히 겪을 뿐이라 속이게 됩니다.  

 

교회는 성도 사회의 안정적 상태 유지 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천국의 길이 아닌 천국의 재앙의 저주 상황이 심한 재난을 성도 사회 위로 쏟기에 성도 사회는 축복을 기대하고 학수고대하다가 오히려 재앙이 겹쳐 내려오게 됨으로 어리둥절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설교자의 거짓 속임수 설교에 속아서 심각한 형벌적 재난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게 됩니다.  

 

어느 누구도  전혀 예외가 없이 죄인에게는 카톨릭의 사제단들과 신부들과 목사들의 설교 기준으로 단지 입으로 용서를 구해서 하나님 앞에서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교회 위로 당회장 담임 목사가 가르친설교 중에는 그가 천국을 호도해서 천국을  자주 호도한 주님의 보혈의 용서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죄악에 대한 심판적 진노가 계속 떨어지게 된다는 점을 지적 합니다.   

 

 

 

2022-12-6  google posting  

 

 

 

<여러분 신앙인 사회가 

  전혀 모르는  

  천국의 영계의 철저한  

  영원 불변의 영적 법칙> 

 

 

<영원한 천국의  

  참 존재성 > 

 

성서 말씀 속에서 

사람의 지식으로  

접근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실제 상황인  

천국의  

다른 영의 세계가  

다른 영적 차원에서  

 

실제 상황으로  

참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참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신성의 속성과 

 

천국의 상황을  

보다 구체적으로  

쉽게 표현 기술해서 

알려가기 위해서는   

 

 

세상과 다른  

지구촌 사회의  

존재 방식인 

 

지구촌 사회의  

존재의 양태인 

시공간의 형태가 아닌  

상태로  

 

 

영원히  

존재하고 있는  

 

다른 영적 세계로  

존재하는  

 

천국을  

알려가기 위해서  

영적인 표현 방식의  

말씀 표현의  

기술력을 빌어서  

알려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천계의  

천국의 영의  

세계에 관해  

말씀을 전합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의 두뇌의  

범주의  

이해 가능한 영역으로는  

 

단지 지구촌과  

시공간의 차원의  

이해 접근 방식 만이  

존재하는 것처럼  

사람에게 보여지고  

 

가시권으로 

확인 가능한 세계 만을  

 

사람은  

사람의 두뇌로  

존재의  

가시권 영역에 들어 온  

영역 만을 

 

옳게 여기고   

실체성이 인정이 된다고  

판단을 해서 

 

제한적으로  

시공간의 영역 만을  

참 존재적 실체로  

시인하고  

수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세상에 속한  

교회에서는 

 

 

천국의 다른 영계의 

실제 존재 여부를  

거의 인식할 수 없는  

제한적 상황에서  

신앙 생활을 하려하게 되고 

 

결국은  

성서를 

부인하는  

신앙 생활도  

있습니다.  

다수의 교회들이  

천국에 소속되지 못하고 

 

세상 속에서 인지한  

그런 생각의 범주 안에서 

그런 시인하고 판단하려는  

 

세상적인  

판단 기준을 근거로 한 

제한된 인식 만을 가지고  

사람 위주의 인본 주위적  

신앙 생활을 하려하게 됩니다. 

 

 

  

정확한  

실제 말씀의 의미로  

 

성서 말씀의  

숨겨진 비밀들이 

 

정확한 개념으로  

성서 말씀의 내용이 

해독이 가능한  

이해력의  

가시적 존재  

시공간의  

영역을 넘어선  

 

 

또 다른 의미의  

상징적 말씀으로  

분명하고 정확하게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와 

 

천국의  

다른 영계에 관해  

구제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성서 말씀  

내용 그대로의  

정확한 똑 같은  

성서 말씀의  

그대로의 일치가 된  

 

영적인  

실제 상황으로  

살아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음성이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보좌에서  

 

천국의   

영적인 세계  

그런 영계의  

성서 말씀과  

 

똑 같은  

실체의  

영적인 세계로  

성령의 권능으로  

내 영이  

올려져서  

 

천국의  

영계 사회로  

진입한  

 

유 덕수  

천국 사역자에게  

 

거룩하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신비로운  

음성이  

들려져 오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특별 은총으로 

나의 영체에게  

영적 접근의 상황이  

허락이 된 상태에서 

 

내 영은  

성령의 권능으로  

 

하늘의 높은  

우리 지구촌의  

시공간 상태로  

존재하는  

 

그런  

인간 세계와 다른  

 

천국의  

다른 영적인 세계로  

내 영이  

이동하게 됩니다. 

 

 

 

 

그렇게  

사역자의 영은  

지구촌의 시공간의  

현실 세계와  

 

전혀 다른  

또 다른  

공간으로 존재하는  

 

천국의  

다른 영역의 공간인 

영적 세계로 

높게 올려지고 

 

또 다시 더 높게  

나의 개인의  

영체가 

 

천국의 영적 세계로  

더 높게 올려져서  

 

성령께서 나의 영을 

끌어 올려지는  

 

천국 영계의  

다른 하늘로  

높게 올려지고  

 

 

그 곳에서 서게 될 때 

거룩하신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좌에서 말씀하시는  

그런 천국의  

영적인 신비한  

계시의 말씀이   

내 영체 위로  

말씀으로 들려져  

내려오는 상황을  

허락을 받게 됩니다 

 

 

그 곳에서  

유 덕수 사역자에게  

친히 직접 말씀하신  

천국 계시의 말씀의  

실제 내용입니다.  

 

 

 

 

==================== 

 

<천국의 계시 말씀이  

  내려오는 상황을  

  그 영적 광경을  

  설명합니다. > 

 

 

  • 창조주 하나님의  

  • 실제 음성이  

  • 사역자에게 내려오다 

 

<천국의 계시가  

  말씀으로 내려오다 !>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의  

  실제 내용을 전합니다.> 

 

====================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거룩한 보좌  

지구촌의  

시공간의 상태로 

존재하는  

 

그런 영계의  

존재 방식의  

상태가 아닌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의 세상이 아닌 

현실 세계가 아닌  

 

다른 영계에서  

친히 사역자에게  

말씀하시게 됩니다 

 

 

 

  • 천국의  

  • 계시의 말씀 

 

  • 천국의  

  • 다른 영계 상황의  

  • 진행 상황 

 

 

 

                    <창조주 하나님의 실제 계시의 말씀의 내용> 

 

" 하나님을(나를) 버린 인간들이 가증한 기도로 나에게 나아 오고 있다 ! 

  나에게 기도하는 그들의 심성이 가증하다! 

 

하나님께 그 분의 입장에 관해서 말씀하시기를 지구촌 교회들 신앙 조직 사회에 소속한 다수의 여러 신자들의 악하고 가증한 신앙 생활을 살펴 보시면서 심한 분노를 표출 하시면서 말씀하시기를 ~~~ ~~~~ 

 

천국의 다른 영계에서 일어난 일을 내 영체가 하늘 공간 다른 영역의 공간 영역으로 이동을 해서 들은 말씀의 실제 내용입니다. 사역자가 체험을 하고 들은 말씀을 대언해 전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에서 직접 내려온 천국 말씀의 계시 말씀의 내용 > 

( 거룩한 보좌에서 내려와 계시 된 내용에 앞서 가르쳐 지는 서론 도입부 소개 말씀) 

 

" 역겨운 인간 악마의 영들이 마치 하나님의 백성들처럼 거룩한 영들처럼 천국 백성이 아님에도 천국 백성인 양들처럼 살고 있다. 그들의 조직 사회는 악의 영들의 죄의 악의 영들의 조직 사회 일 뿐 창조주 하나님의 천국 백성들이 마땅히 걸어가야 할 천국의 선한 영적인 바른 기준을 따르고 복종하려는 그런 나의 백성들의 선한 영들의 조직이 아니다!.  

 

 

그들의 조직 사회는 천국 백성들이 함께 모인 천국 공동체 신앙의 천국의 성별이 된 천국 공동체 조직 사회가 아닌 악의 영들의 신분 상태를 지키려 했고 그들의 죄의 조직 사회가 추구하려고 하는 그런 악의 영들의 상태로 머물면서 천국을 대적하려는 인간의 자의적인 악을 추종함으로 유지하려 했었고 선한 영적인 상태로 거듭 나는 천국의 인도해 가는 선한 영들의 길을 거부해 왔다!. 

그들의 조직 공동체  신앙 사회가 아직도 다시 선한 영으로 거듭나지 못한 악의 영들의 상태로 아직도 머물고 있다. ! 

 

 

 

 

 

악의 영들의 조직 사회에 소속되어져 살면서도 악인 소속 사회의 악마의 영들로 구성이 된 악령의 사회로 자발적 결정과 선택에 따라서 하나님의 뜻과는 무관한 사람의 구성 사회로 진입해서 들어간 그들이 오늘도 천국 백성의 길을 걸으려 하지 않고 악의 영들의 상태로 악의 신분 사회로 자의로 들어가서 살면서  양의 행세를 하고 속 마음은 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악의 길을 걸어가면서 천국 백성들인 양 나에게 무거운 자신들의 타락한 짐을 내게 맡기려 하고 있다 그들이  오늘도 가증한 기도로 나에게 아뢰기를 기도로 거듭 아뢰고 있다 !" 

 

 

 

< 수 많은 세상에 소속한 교회들의 신앙의 현주소, 오늘의 현실 모습입니다. 천국 기준에 적합하지 못한 훨씬 영적 기준이 미달하는 겉으로 십자가를 달고 있는 수 많은 지상의 여러 교회들이 사람의 죄의 조직 공동체 사회로 존재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은 천국의 영적인 조직 사회로 천국에서 생명책에 등재 된 적이 없었고 천국 백성들의 이름으로 천국이 환호를 하는 그런 천국에서 환영 대상이 되는 천국 백성들의 영적 공동체로 전혀 기억되지 못한 상태로 머물게 되고 전혀 천국의 영적 천국 백성들의 천국 공동체 신앙의 조직 사회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떠난 그들이 신앙 생활이 하나님을 바르게 믿고 섬긴 행위가 아니라는 것을 분노하셨습니다.  

 

그들 영적 조직 사회의 길은 단지 선한 천국의 영들인 천국 백성이 될 자격이 없는 악의 영들의 상태를 거듭 지키려고 스스로 가증한 악의 행위를 벗어나려고 하지 아니하였다는 점입니다.  

스스로 악의 악령의 조직 사회를 그들에게 적합한 천국 소속의 양의 음성과 소리를 짝퉁 모습으로 천국의 양들의 모습을 그대로 흉내를 내는  

 

세상 사회라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는 그런 세상에 소속한 선한 영들이 아닌 악의 영들로 가득한 세상의 조직에 머물면서도  

 

천국 공동체로 여기고 악의 조직 사회에 머물게 되는 그런  죄인이 되기를 오히려 스스로 기뻐하였고 그러면서도 기도할 자격이 당연히 그들 조직 사회에 허락이 된다고 여겨  

 

그들 중심 사회가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 섭리에 훨씬 못 미치는 그런 인간 사고 개념의 중심을 품고서 하나님께 나아와 가증한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 그들은  하나님을(나를) 원래부터 버리고 떠난 악한 영들인 자들로 (나의 뜻을 따라 바른 신앙의 길에 들어선 적이 없는 단지 그들의 인간 조직체의 속한 구성원 그 자체의 소속감이 천국 신앙 공동체에 들어 온 경우라 천국이 천국 백성의 영적 존재로 그들을 천국 백성으로 인정한 적이 없는 세상이 길과 사람의 길에 선 악의 영들의 조직 사회 안에 소속감을 둔 그 조직원들에 불과한 자들로 그들의 죄의 조작 사회의 영적 실체는 천국의 공동체로 거듭난 성령 안에서 거듭난 성도 사회가 아닌 사람의 목적에서 그들 조직 사회의 구성을 이룬 그들 만의 일반인들의 악의 영들의 악인 사회의 조직 사회를 구성 했었고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의 은총의 천국의 공동체 조직 안에 스스로 들어오기를 항상 거부한 악의 영들에 소속한 영들에 불과한 그들이었다.) 

 

천국의 공동체 사회에 단 한번도 진정한 영적인 참 예배와 기도 생활로 천국의 영적 공동체 사회에 참여하려는 영적인 진입을 늘 거부하고 천국 신앙 공동체에는 찾아가서 아예 들어간 적이 없었던 상태로 단지 성령의 거듭남이 없는 인간의 영의 상태로 살면서 늘 악인의 영들의 조직인 사람의 영들의 조직 사회로 단지 들어간 악의 영들의 영적 상태로 머물기를 스스로 기뻐한 그들이었다!   

영적 본색, 그들의 본 마음이 항상 나를 외면한 상태로 나에게 기도하는 것이 심히 가증하다!" 

 

 

 

 

 

" 천국 백성들이 아닌 자들이 지상 지구촌 교회 안에 들어와서 그들의 영적 조직 사회가 마치 천국의 거룩한 성별이 된 특별한 신앙 공동체 조직 사회를 구성한 것처럼 행세를 했었다.  그들 조직 사회가 마치 모두가 다 천국 백성의 영적인 집단인 양 거룩한 공동체 천국 백성들의 천국 조직처럼 행세를 하면서 기도로서 가증한 영들의 모습으로  반복 기도를 하면서 (창조주 하나님께)나에게 짐을 지우려고 한다!.  나를 향해서 강압하면서 가증한 기도로 나에게 짐을 지우려고 하고 있고 그런 방식으로 가증한 기도 인 줄 모르고 기도로 나를 괴롭히고 있다. 

 

그들은 천국의 진정한 성도 사회에 소속한 천국 백성의 영적 천국 성도의 자격을 획득한 적이 없는 선한 영들이 아닌 악의 영들 집단 소속 사회에로 들어가서 살고 있을 뿐이다!   

 

 

 

 

악의 영의 존재로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하고 반역하는 입장에 늘 살고 있으면서도 악의 영의 상태에 머물고 있는 그들의 영적인 본심의 영적 상태가 타락한 악의 영들의 인간들임에도 마치 천국 백성들인 양의 영들의 거룩한 모습을 흉내를 내고 악한 본심을 훤히 부끄럽게 세상을 향해 다 드러내고 세상인들 조차 나쁘게 폄하하는 그들의 염소 본색이 온갖 악인 사회를 구성한 집단에 불과하다는 세상 사람들의 혹평과 비난을 들으면서도 천국 백성의 행세를 하고 다녔다.  

 

 

그들은 천국의 조직 사회가 아닌 인간의 세상 조직 사회를 추악한 죄의 조직 사회를 구성하고 살았으면서도 불구하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살고 있다. 그들의 본체가 악에 속해져  악의 영들의 공동 조직 사회에 속해져 살았을 뿐 그곳은 진실한 천국의 공동체도 아니며 단지 자신을 위해서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섭리와 뜻을 알 필요도 없었고 하나님의 뜻을 복종해서 따르기 위해서 하나님의 명령과 뜻이 실행되는 그런 천국의 진행 섭리와 하나님의 뜻에는 거의 관심도 늘 없었으며 마치 자신들이 누려야 될 권한이라 착각을 해서 천국 백성의 권리와 권한 만을 찾기 위해서 자주 창조주 하나님께 늘 부르짖고 천국 백성들인 처세를 하면서 다녔다. 그들이 단 한번도 (창조주 하나님을)나를 진심으로 결코 따른 적이 없었다.  

 

 

그들은 나에게(창조주 하나님께) 가증한 기도로 나에게(창조주 하나님께) 그들의 짐을 맡아 달라 해결해 달라고 오늘도 계속해서 나에게(창조주 하나님께) 가증한 기도를 반복해 왔다.  가증한 기도를 거듭 드리는 그들은 나의 백성들이 아니다!" 

 

 

 

천국 백성의 길에 서 있는 양의 무리가 아닌 그들이 자신들이 소속한 세상을 위한 세상과 야합한 세상 친화적인 영들의 상태로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런 추악한 짓을 하면서 악인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도 하나님의 진노가 없을 줄로 만 여겼다,  

 

 

그들의 타락한 악의 영들의 염소 사회에서 나를(*창조주 하나님) 모르고 나에게 거듭 가증하게 기도로 마구 떼를 쓰면서 (창조주 하나님께)나에게 그들의 정당한 신앙의 권한 인 양 착각해서 영적인 압력을 넣고 기도를 드려 내가 괴로웠다.  

 

 

그들의 자신들의 염소의 신앙 생활의 결과로 그들은 자신이 누려야 할 마땅한 당연한 권리처럼 나에게 기도를 해왔다. 그들은 당연한 신앙의 권리로 누려야 할 권한처럼 반복적으로 천국 백성들인 양 나에게 자주 억지 떼를 쓰면서 억지로 가증한 심성으로 나에게 나아와 (창조주 하나님께)나에게 반복적으로 자주 기도를 하면서 오늘도 여전히 나에게 나아와 가증한 인간의 기도하는 그런 악인의 영들의 가증한 모습을 보여 나를 역겹게 만들고 있다.   

 

 

그들은 천국 백성들인 양 나에게 그들이 여전히 기도를 하면서 그들이 겪는 아주 무거운 괴로운 상황의 짐들을 해결해 달라고 <창조주 하나님>나에게 기도하기에 가증한 악한 심성을 가진 그들이 천국 백성들이 아닌 영의 악하고 더럽고 추한 악의 영들의 영적 상태로 나에게 결코 기도 할 그런 영적 자격과 천국 백성들이 누려야 될 그런 기도 응답의 권리가 그들에게는 전혀 허용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점을 나는 그들에게 적법한 천국 백성의 권한이 그들에게 천국의 백성들의 정당한 영적 기도 특권을 누릴 권리로 천국이 그들에게 기도의 응답 받을 자격이 전혀 허락이 된 적이 없다는 것을 염소 사회에게 정확히 깨우치려 한다.  

 

 

(창조주 하나님)나를 한번도 바로 온전히 그들 악의 영들에 소속이 된 악의 조직 사회가 그들 마음의 중심이 늘 하나님을 떠나 간 상태에 머물면서도 자신들이 영의 상태의 본색을 망각한 상태로 오로지 가증한 기도로 자신들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려고 하고 있다. 악인들의 영의 공동체 사회 그들 조직 사회가 제대로 천국을 섬긴 적이 없는 그들 염소 신앙인 사회가 늘 가증한 인간들이 되어져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을)나를 괴롭히면서 반복적으로 가증한 기도를 아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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