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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불복종의 낮은 단계 상의 영적 수준에 머물고 있는 사람에게)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에게 기회의 문을 여전히 아직도 다 닫아 버리시는 진노하심이 그의 인생 길 기회의 문이 다 꽉 닫힌 현실 국면으로 지속되게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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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불순종의 인생 길목에서 늘 다가오는 슬픈 현실 >
성도 사회가 비록 큰 기대감 속에서 신앙인 사회로 진입하는 순간부터 다가 온 여러 삶의 온전히 다 헌신해서 드리지 못한 상태로 비록 그가 그런 어려운 여건과 희생을 무릎을 쓰고 다소 하나님의 뜻을 어려움을 감내하고 신앙을 지켜가기 위해서 힘든 고난 상황 중에서 신앙의 길을 인내하면서 걸어갔습니다.
비록 성도 사회가 현실에서 큰 축복이 가득한 길이 아닌 오히려 고생 길이 훤한 그런 천국의 여정의 길을 출발했어도 그가 오늘의 순간 가장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서 극한 고통의 순간의 갖가지 수난의 연속 상황을 겪고 그의 존재감도 때로 낮춰지고 인생의 외톨이가 된 인생 처절한 고립 감정을 느끼는 상황을 통해서 심히 인간성이 너무 더러워지기 싫었고 그는 자신이 선택한 삶의 길에서 사람처럼 신앙 생활을 하고 싶은 인생 길에서 세상 사람의 악과 전혀 악한 사회와 타협하기 싫은 그런 악인 위주의 악한 시대와 간간히 단절이 된 끊겨진 상황을 겪고 나서 오늘도 여전히 신앙의 길에서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에게는 오직 고통 뿐인 상황에 막다른 순간에 닥쳐보니 자신들에게는 항상 계속해서 기회 가능성의 인생 도약의 길이 전혀 풀릴 수가 없는 닫힌 그의 별 볼일 없는 인생 길 여건은 항상 나쁘고 배드 여건의 절대적으로 자금 줄, 자신에게 너무 재원이 부족한 현실에서 매우 나쁜 악 조건의 연속 상황 만이 쳇 바퀴 돌 듯이 나쁜 현실로 잇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구약 성서가 체계적으로 이스라엘의 회중 사회의 신앙과 실제 삶의 현실과 상호 긴밀하게 연결이 된 어려움에 부딪친 신앙의 어려움의 대처 상황에서 수세에 밀린 다윗의 극한 고통 속의 위기 현실 상황을 현실적 삶의 극복의 모델 케이스의 신앙의 예를 들고 그의 신앙의 길로 우리를 또한 인도해 가면서 난관 극복의 신앙 처세의 길을 자세하게 가르쳐 가게 됩니다.
성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이 된 삶의 길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신앙의 길을 걸어 갈 것인가 그에 관해서 정통 신앙의 길에 관해 명확한 관점으로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막다른 인생의 상황 국면과 연결이 된 우리 인생 길의 절대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난관을 피할 수 없는 극한 위기 상황에서 만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이 계획하신 천국의 섭리와 뜻하심이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다윗의 삶 그의 고난 속 막다른 절벽과 같은 대롱 대롱 매 달린 영적인 벼랑 길, 그 영적인 가장 어려운 다윗의 인생 길 죽음에 직면한 막다른 위기 상황의 현실 상황의 인생 최후의 상황으로 닥친 막다른 길의 죽음 순간이 다윗의 기도로 그가 처한 죽음의 현실을 극복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다윗의 기도는 단지 순간적인 형식적 기도 만을 드린 것은 아닙니다. 다윗의 기도는 절대적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위기 상황에서 울부짖는 간절한 매달림으로 난관의 상황을 적극 해결해 가게 됩니다. 그의 기도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섭리로 펼쳐진 지구촌의 역사의 흐름 상황이 다윗의 철저한 죽음의 의미로 다가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현실이 나에게 나쁘게 전개가 될 때 늘 항상 불평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전체 회중 사회가 함께 겪었던 극한 힘든 고생 길에서 고난과 죽음이 가져오는 인생 길 막다른 위기 상황에서 다윗과 이스라엘의 회중 사회가 동시에 겪는 죽음의 상황을 단지 신앙의 힘으로 해결해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 현실에 신앙인 사회는 신앙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가려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매달린 기도하는 다윗을 하나님께서 직접 그의 인생을 다 책임져 주시고 죽음의 위기 상황에서 다윗을 구원의 손으로 직접 건져내시는 그런 구원의 능력의 상황을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손으로 건져 내시는 그런 절대 구원의 섭리로 진행이 되는 그런 이스라엘과 다윗의 실제의 현실 상황으로 펼쳐가시는 구원의 섭리자가 된다는 점입니다.
다윗의 죽음의 순간 드려지는 간절한 기도가 다윗의 죽음 뿐인 난관의 불가항력적인 죽음의 상황을 풀려지게 한다는 점을 성서를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손으로 이스라엘 회중 사회를 건져내시는 그런 하나님의 권능의 구원의 손길을 체험하는 상황이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그런 기적적 현실로 다윗의 상황이 처절함의 위기 상황에서 어둠이 물러가고 새 밝은 여명의 날이 밝아오는 밝은 찬란한 빛의 환한 현실로 바뀌게 된다는 점을 우리의 현실에서도 한 번 이상 체험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죽음의 인생 길에서 환한 인생 길로 들어 가는 다윗의 절실한 죽음 불사의 기도는 그의 삶을 근본적인 수준까지 얼마든지 창조주 하나님의 성령의 권능과 기적을 동원해서도 현실로 가능한 죽음을 밝은 현실로 바꾸어 가시는 절대적 구원 섭리가 믿음의 그릇 안에서 현실로 완전히 구현이 되고 적용이 된다는 점에서 이론 신앙과 실제 체험적 신앙과 차이가 나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어두운 세월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다윗의 신앙적 변화가 필요로 다가오게 되는 순간 어두움의 여러 난관 뿐인 오로지 고통 밖에 안보이는 듯한 필연적인 당장에 죽음의 상황과 너무나 같은 닫힌 상황 죽음 불사 간절한 기도를 해서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는 난관을 헤쳐서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려서 다시 절실한 끈기있는 간절한 기도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다윗은 정확히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류 사회 피조물 사회를 친히 다스려 통치하시고 경영자로 적극 섭리해 가신다는 철저한 신앙 개념을 갖고서 살았다는 점입니다. 다윗의 인생사는 성서를 통해서 읽어 감으로 우리는 이런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인 지구촌 경영 섭리에 관해 인생서 섭리에 관해 우리의 일생을 간섭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절대적 구원의 섭리를 인식하고 다시 깨닫게 됩니다.
다윗의 기도는 우리의 삶의 꼬인 상황에서 풀리지 않던 과거의 난관 상황의 막힌 상황이 그 실마리가 풀려지는 그런 상황에서도 기도의 힘으로 우리의 어둔 인생 길의 과거사 어둠의 비운의 운명론적인 인생사 과거 순간에서 밝음의 미래 상황의 현실 순간으로 우리의 인생 길이 매일 하루 상황이 천천히 점진적 변화 상황이 다가오게 된다는 것을 그 이스라엘의 신앙의 근본 뿌리 핵심 개념으로 다시 가르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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