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불교의 가르침에 감동한 사람들이 교회 전체를 지옥의 가르침으로 천국 신앙의 길에 들어 온 사람들을 지옥의 개념으로 오염 시켜서 성도 사회의 영혼이 활력을 다 잃고 시들어 버리게 만들게 되고 성도 사회가 스스로 사단에 넘어가도록 유인해서 타락한 교회를 영적 죽음의 상태로 내몰게 됩니다. 교회 내에서 사단의 가르침이 교회를 지배하게 물들게 합니다.>
지옥으로 물든 한국 교회의 현재 실상입니다. 한국 교회의 성도 사회가 불교의 가르침을 오늘까지도 여전히 참 신앙의 길처럼 착각해서 지옥의 길을 신앙처럼 오인해서 신봉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심각해 비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가 스스로 우상 숭배 죄악의 길에 서 있다는 점을 말합니다. 한국 교회 스스로의 우상 종교 다른 수용의 타락 행위로 빠져 든 심각한 교회의 영적인 파멸 사태를 가져다 줄 미래에 다가 올 가톨릭, 개신교 교회의 영적 배도 상황인 파국 상태를 촉발하는 그런 신앙의 타락에 관해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교회를 말하기를 스스로 위대한 천국의 교회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악한 우상 신들을 종교의 이해 화합 차원에서 지옥의 다른 신들을 포용하고 수용한다고 말하지 만 천국에서 그런 거짓 종들을 단 한 명도 세운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지옥의 다른 신들을 따라가고 수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부터 천국의 종들이 아닌 자들이 성직자의 가면을 쓰고서 몰래 교회 내에 위장 신분을 숨긴 채로 성직자로 교회 내에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 거짓 종들은 교회 내에서 진정 모두 추방해야 할 지옥의 악인 세력들이 됩니다.
거짓 종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지자 행세를 하면서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그들 정수리 악인 머리 위로 심판의 불이 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지옥의 사단의 악마의 악령인 지옥의 신을 믿고 따르고 교회 내로 지옥의 다른 사단의 악마의 영체를 데리고 몰래 끌고 들어왔습니다, 이 시간 미래에 다가 올 천국의 진노 상황에 관해 말하고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어긋난 다른 신 숭배의 길 우상 숭배의 죄악에 관해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의 심판의 형벌과 저주 상황에 이르게 되는 악한 신앙의 길 교회들의 빗나간 신앙의 경우들을 소개합니다. 불교의 가르침을 천국 말씀 기준으로 크게 오인한 부분이 있습니다. 교회의 다수 신앙인 사회가 어리석은 길에서 빗나간 신앙 생활을 해왔습니다. 한국 교회가 믿음의 길에서 신앙 생활을 할 때 불교 방식대로 따라간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걸어가는 교회의 길에서 성도가 그 자신의 신앙 생활이 하나님을 감동을 시켜 간다면 사람에게 천국이 드디어 불교의 가르침인 "지성이면 감천이다!는 뜻을 따라서 그에게 드디어 미래의 날에 가서는 천국이 지옥의 길에 선 그에게 감동하고 인간의 소원에 감동해서 천국이 그의 기도 생활에 드디어 응답해서 굴복하는 날이 온다고 불교의 가르침의 길을 마치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천국 신앙의 길처럼 오인을 해서 불교 신앙의 길을 옳게 여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불교 방식의 "지성이면 감천이다 !" 그런 기도 방식에 미래에 가서 응답하심을 그에게 허락하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도 생활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일어나는 교회에 벌어진 아주 어리석은 길입니다.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불교 방식을 기준으로 천국을 억측을 해서 엉터리 신앙의 길을 걸으려 하고 불교의 가치관을 따라가는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들 신앙인 사회가 마구잡이로 억지로 떼를 쓰고 자신이 안타깝게 늘 원하면 "지성이면 감천이다 !"는 불교의 기도 방식처럼 인간의 소원이 미래에 가서는 거의 다 이뤄진다는 막무가내 엉터리 신앙에 기준을 해서 불법적 신앙에 기초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