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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2년 12월 9일 금요일

2022-12-10 ( 토요일 작성 ) 오늘의 설교 말씀 업데이트 업데이트 된 추가 내용의 핵심 요약분 교회가 주님의 실시간 말씀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 조차 거의 모르거나 있다고 해도 거의 믿음으로 천국에서 계시로 사역자를 통해서 알려진 천국 기준을 교회가 진정으로 시인해서 인정하려 들지 않는 그런 거부 상황이 지속됨으로 지상 교회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살면서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너무 슬프시게 해드리는 일을 일상 생활의 신앙 생활로 다반사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모르고 인식하지 못한 상태로 늘 천국의 실제의 천국 백성들을 인도해 가시는 천국의 인도 방식을 온전히 거역하는 악을 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2022-12-10 ( 토요일 작성 )

오늘의 설교 말씀 업데이트

업데이트 된 추가 내용의 핵심 요약분


* 오늘 업데이트 된 추가 보충 말씀의 핵심 요약

지구촌 교회들(한국 여러 교회 포함)의 현실 성도 사회의 구체적인 죄악의 현실 문제과 그로인해서 결국은 신자 사회 위로 형벌적 진노 상황으로 사람들이 피하고 싶은 심각한 생활적 불안안 상황을 거듭 촉발하는 그런 여러 상황의 저주가 연이어지고 다른 저주 상황으로 파생되는 불행 속의 여러 재난 상황을 낳게 됩니다. 



천국과의 진정한 소통 부재를 낳고 지구촌 사회의 다수 계층 사회에 소속한 여러 교인들이 크나 큰 불행들을 만나고 재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기도가 성도 사회 안에서 불안과 잦은 공포심 속에서 아뢰어 지게 됩니다.  불행이 닥쳐 올 때 드려지는 상황에서 조차도 멈추려 들지 않고 계속해서 쏟아지는 끔찍한 재난 상황을 보고 아뢴 개인 기도가 여러 번의 반복된 기도로 아뢰어 져도 그들의 불안 속 기도는 역시 땅에 떨어져서 신자들의 실생활은 오직 축복은 커녕 심한 가난 상황을 낳고 인간사 불행 만이 거듭되는 빗나간 신앙 생활의 결과가 오히려 복이 아닌 재난 상황을 낳는 그런 악조건 연속 상황 속에서 살게 됩니다.



오늘도 재앙이 연거푸 쏟아져 내려오는 천국의 진노가 발생되는 그 시점에서 성도 사회는  아연실색 제 정신을 못차리는 맥이 빠지는 영적으로 피곤한 인생 길에 거듭이 되고 단지 신앙 생활의 결과가 오로지 불행 만이  거듭이 될 경우  교회는 교회 위에 닥친 재앙의 여러 원인이 교회 측 그 교회 자신에 있음을 모르게 됩니다.  


여러 교회의 죄악의 결과로 일시적인 회개 기도를 해도 교회 위로 잦은 천국의 다발성 재앙과 여러 진노가 성도 사회 위에 회개 기도와 무관하게 거듭 재앙 만이 내려온다는 점을 성서 말씀이 교회의 죄악의 결과라고 지적해 말합니다.  즉 여러 교회 성도 사회가 저지르는 죄가 그런 신앙인 사회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죄로 천국의 진노 상황인 여러 재앙을 부르게 됩니다.  



교회는 담임 목회자의 강단 안전성 보장의 든든한 설교를 듣고 나서도 재앙은 비켜가지 않았으며 그들 교회가 끔찍한 생계 줄이 끊겨지는 막다른 상황 골목 길에서 저주 상황에서 신앙 생활의 길이 안전막이 쳐지고 저주 상황에서 완전히 해방이 되는 그런 죄악의 면죄부를 교회가 기도를 드려서 재앙을 면제 받기를 계속 원했으나 결코 죄악을 저지른 교회 위에 여러 재앙이 천국의 진노가 멈춰지는 그런 재앙이 사라지는 상황으로 안전하게 면제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큰 저주가 쏟아져 내려오는 그런 비극적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교회는 천국의 양들처럼 살려고 했으나 결국은 여러 상황들이 계속적으로 나빠지는 최악의 상황을 만나게 될 때 사람은 악 감정이 참았다가 꽝 폭발하게 되고 사람의 속내에는 참을 수 없이 격노로 분출이 되는 강렬히 일어나는 악감정으로 꿈에서 헤메이고 살고 있는 듯이 현실 감각을 다 잃고 사람은 신앙 생활을 해왔는 데 내게 왜 이런 최악의 나쁜 일들이 왜 거듭 닥치는 가?  현실은 막다른 골목으로 치닫고 결국 그 상황에서 불안한 상황에서 처한 사람은 마음이 좁혀지게 되고 타인에 대한 관대함과 조그만 죄를 질책하면서 거듭 마음의 여유가 사라지고 용서가 사라진 인간의 악만 남게 됩니다.  교회가 천국의 신앙 생활을 빙자한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명령을 거역한 자신의 이기적 신앙의 길을 갔기 때문입니다.  


당회가 사람 중심 사회를 구성할 경우 교회는 천국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해서 하나님의 섭리로 인도되는 천국의 신앙 생활의 길목에서 하나님과 갈등을 다반사로 빚고 신앙의 길에서 자신들의 교회의 길이 옳다고 여기고 자주 천국과 영적으로 다투게 되는 그런 일상 성도 사회의 개인적 신앙의 빗나간 현실이 사람 중심의 신앙의 죄악의 행위에 관해 지적합니다.



 

(오늘의 추가로 말씀이 업데이트 된 내용입니다.)


* 지구촌 교회의 죄악 상의 실체

교회들의 당회의 판단과 천국의 결정이 매우 다르다는 점을 성도 사회가 전혀 모르고 교회의 인간 중심의 당회가 내린 인간의 결정을 하나님의 뜻처럼 따르다가 저주 상황에 빠지게 되면서 신앙도 신자 사회가 세상과 같이 동반 탈락하는 비극적 인간사 불행의 길에 서게 됩니다. 


교회는 당회와 성도 사회의 판단과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서 교회의 길이 늘 옳다고 여겨도 실제로 교회가 걷는 신앙 생활의 길이 주로 하나님의 뜻을 선 생활적 측면으로 먼저 실천이 되지 않았고 악의 길을 내 길이 아니라고 여겨 방관자로 외면하고 악을 주변에서 강력히 척결하려는 그런 개혁 의지도 전혀 없었고 그런 성도 사회의 당연한 책임을 회피하려 하였고 우선시 하려 하지 않았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교회가 설교로 가르칠 때 교회의 성도의 실제 생활적 측면의 여려 심각한 나쁜 죄악을 지적하지 않았으며 그런 성도 사회의 길은 결국은 죄를 인정하려는 길을 수용하려 들지 않았고 결국 교회는 저지른 거듭된 악안 죄를 따라서 예외없이 한계 시점에 도달 할 때 까지는 재앙의 예외 적용이 된 것처럼 일시로 안전막이 처졌다고 여기다가 안전한 것처럼 보였다가 미래에 순간에 한꺼번에 밀려 닥쳐오는 겹치는 저주가 결국 여러 재앙 상황에 빠져들게 된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교회의 성도의 입장에 현실 생존 논리를 따라 교회 측 입장에서 신앙의 길을 강제로 인간의 타락한 기준으로 악한 세상 기준으로 교회를 끼워 맞추려 한다는 점에서 교회는 천국을 땅으로 끌어 내리려 하는 그런 사람의 길을 갔기에 이미 천국의 형벌이 쏟어져 교회 내적 저주 상황과 교회 외적인 불행 사태까지도 일으켜 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스스로 성도를 위하려 하다가 결국은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거나 거역하는 반대 입장의 길에서 신앙의 길을 간다고 해도 그 길은 오로지 저주의 길 만을 단지 재촉하려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점점 인간 중심적으로 타락해 가는 조짐이 현실에서 목격되게 되고 자주 악이 교회 내적으로도 잦은 범죄가 발생되고 일어나게 됩니다. 


과연 그들 신앙 공동체 조직 사회가 어떤 점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대적하려는 입장에 서 있게 되는 가를 고집하려는 죄악의 길에 서 있는 가를 좀처럼 교회의 죄악의 길이 된다느 것을 부끄러운 점을 거의 교회는 모르게 됩니다. 교회가 인간적인 신앙을 가진 낮은 신앙의 단계를 지속한 그런 사람들로 가득찬 경우에 해당됩니다.  


천국은 교회의 사람의 숨겨진 많은 인간적인 여러 악을 포용하고 두둔하고 감추어 주는 것이 교회의 인간 다운 세상 속 교회로의 세상을 위한 미덕의 신앙 집단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게 됩니다.  지구촌 여러 교회의 악한 죄악의 행위에 같이 빠져듭니다.  교회의 악은 주님의 두둔하심과 용서가 허락되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무엇을 천국의 관점에서 하나님이 뜻과 다른 그런 악하고 추악한 더러운 죄악의 길이라 교회의 죄를 책하며 교회의 성도 사회의 신앙의 길이 무엇이 구체적으로 천국 기준으로 크게 빗나간 길이 되고 있는 가를 천국이 실시간 죄악의 말씀으로 자주 하나님의 종들이 사역을 통하여 교회가 어떤 점에서 크게 죄악된 길에 서게 되는 가를 지적하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교회가 기도 생활과 예배 생활에서 그들이 매일 거듭하는 인간 중심의 신앙 노선의 길이 왜 천국에서는 패역함의 길로 진노하게 되는 가를 왜 천국의 문책이 거듭되고 있고 천국의 진노가 성도 사회 위로 쏟아져 내려오고 있는 가에 관해서 왜 재앙이 교회의 현실에서 지속되고 있는 가를 천국이 진노 상황으로 재난을 쏟고 문책하고 교회의 죄를 지적하는 가 ?


===>>>> 지구촌 교회의 죄악의 행위와 종교 타락상의 현실, 그 영적 본질

성도 사회에는 반드시 천국의 영적인 천국 백성들이 당연히 걸어가야 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수행하게 되는 그런 성도 사회의 신앙의 책임, 영적 사역의 개인적 실행 책임과 신앙의 도리의 길이 성도 사회의 신앙의 의무 사항으로 실천과 신앙적 행동이 촉구됩니다.





지구촌 교회들이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정확하게 알고 배운 후에 신앙의 길을 천국의 종들에게 직접 져정확하게 배운 후에 신앙의 길을 활보하면서 걸어가야 성도가 창조주 하나님의 뜻솨 사람을 위한 뜻을 구분하지 못하는 그런 영적인 무지에서 벗어 날 수 있게 되고 그런 신앙의 실수인 시행 착오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 만이 가지고 계시는 전능성의 거룩하신 신성의 실체성인 신적인 속성을 전혀 모르고 사람이 하나님을 바르게 믿는다고 여겨도 사람이 아무리 바로 믿는 다고 재난 상황에서 불안에 떨고 기도로 발버둥 쳐도 그 교회의 길이 늘 거의 일방적으로 인간 판단을 중심으로하는 어리석은 마구잡이 엉터리 방식으로 머물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가치성과 존재 가치의 영적 의미 >

교회가 언제나 자신을 위해서 천국이 교회의 생존을 위한 자구책과 그 현실적 연결 필요성에 의존해서 천국의 상황으로 당연히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과 천국이 자신의 신앙적 교회 예배의 출석의 참여 가치성을 인정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려는 곳에서 교회가 안하무인 격으로 천국을 우습게 알고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지구촌 창조 섭리의 거룩하신 뜻을 깍아 내려서 사람 아래에 천국이 낮은 질서 사회로 사람을 위해 교회를 위해 당연히 마땅하게 존재해야 된다고 여기는 그런 사람 위주의 천국의 질서를 깨뜨린 악한 발상이 저주를 낳게 됩니다. 




<천국의 진행 상황이 성도가 살고 있는 그들의 세상 속에서 신앙 상황으로 현실로 연결이 된 천국의 현실 진행 섭리가 있음을 배워가야 합니다. 즉 천국이 세상과 연결되고 있음을 사역자에게 배워가야 합니다. >


지구촌 교회를 인도해 가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성서 말씀 안에서 오늘도 천국의 진실한 신앙의 방식에 관해서 직접 언급해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천국의 교회와 연결이 된 천국 사역자들의 대언 사역 설교가 천국의 진행 실시간 연결 섭리를 매일 매주, 연중 가르칩니다. 그 사실을 거의 대수롭지 않게 부인하고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인간적 신앙의 행위의 타락한 길에 늘 교회가 서게 될 경우는 교회는 그 자신을 위한 입장에서 신앙 생활을 하려는 그런  죄를 범하게 되는 죄를 낳게 됩니다.  




교회가 천국의 실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려 하기에 하나님의 실시간 천국의 진행 섭리에 관해 전혀 인식하지 못한 상태로 살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오직 그들 자신 만을 위하는 방식으로 살고 있습니다. 교회는 영원하신 거룩하신 창조주 유일하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실제 상황으로 오늘도 여전히 성서 말씀의 이스라엘의 영원한 천국 사회의 신앙 커뮤니티 존재 방식과 똑 같이 말씀하시는 그런 천국의 방식인 천국의 실제 상황의 말씀을 들어  본 영적인 산 경험이 전혀 없어 타락하게 됩니다.


성도 사회에서 교회가 걸어가서는 안되는 상황으로 온전히 못한 신앙의 패역한 길에 서 있다는 점입니다. 거룩하신 보좌에서 실제로 내려오는 천국의 실제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히 거부되는 그런 결과가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자신들의 엉터리 신앙 이론의 기성 신앙의 방식 만을 계속 고집하게 됩니다. 




교회는 결국은 하나님을 정확히 거의 온전히 알지 못하고 인간의 기준을 신앙의 바른 척도처럼 오판해 오류 신앙을 낳는 이론 신앙의 길을 단지 배움의 길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위배가 된 사람의 길을 마치 천국의 길처럼 가려하다가 그 길 만을 사람의 입장에서 선 길을 오로지 하나님을 잘 섬기는 길이라 여기고 영원히 어긋난 신앙의 길을 빗나간 관점에서 계속 걸어가려 하다가 그들 교회의 길이 천국의 길이 아닌 사람의 길에서 신앙을 다 잃어 버리게 되고 신앙의 실질 유효함의 영적 참 가치성을 다 상실하게 되고 하나님을 전혀 만나지 못하는 그런 비신앙화의 길에서 타락하다가 천국에서 다 버려지게 됩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적 명령으로 하달이 되어져 내려오는 성도 사회를 구체적으로 말씀으로 교회의 당회가 감당해 내야 할 천국의 성도 사회의 일들인 천국 성도의 책무를 부과한 신앙의 실천 실행 책임을 거부하게 되고 교회 위로 영적 책임이 부과된다는 것을 거부하거나 모르게 됩니다. 






< 교회의 패역성; 위계 질서가 깨뜨려진 지상 교회 >

=>>>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 중심 교회가 인간 스스로의 결정 권한을 행사하려고 살 때 그들 교회 당회에서 천국 성도이 권한처럼 사람의 목적을 교회가 앞장서 수행하려고 하다가 영구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혀 고려한 적도 없었고 교회 중심으로 결정 권한을 늘 행사하려 하였다는 점이 사람 위주의 생활적인 생계비 조달의 안정성 고수의 그 입장에서 계속 서려고 한 교회의 거듭 된 인본 주의적 신앙의 길에서 타협하고 타락하는 그런 천국에 맞선 악한 인간 사회와 다름이 없는 거듭 악한 죄악을 범하는 그런 상황을 낳게 됩니다.  


악을 저지른 교회가 하나님께 견책과 잦은 책망을 받고 천국의 성도 공동체 사회의 신앙의 진정성에서 계속 외면을 받게 됨으로 참 교회로서 교회는 그 존재성 유일신 신앙의 신앙의 유효함의 참 가치를 잃은 후에 교회는 그동안 한 때 적극 화합책을 던져 악한 세상과 타협한 비굴한 악한 세상적 현실 상황 속에서 조차도 다 버려집니다.



성서 말씀은 오늘도 동일하게 말슴 기준으로 하나님과 천국의 실제 상황을 현실에서 신학자들 만 간신히 어렵게 부분적으로 파악한 그런 교리로 가공적 가상 이론으로 배운 그런 모순성이 많고 이론적 논리적 결점이 많은  천국과 불일치 되는 그런 엉터리 모순의 교리적 불일치점에서 신앙의 길이 그저 모호한 방식이 아닌 정확하게 분명하게 밝혀 바른 기준을 말하고 가르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성은 성서 말씀 내용 그대로 존재하시고 계십니다.  천국의 거룩하신 보좌의 명령과 천국의 말씀, 실시간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관해서 거룩하신 보좌에 친히 말씀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실제로 성서 말씀 속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과  같은 똑같은 신적 속성의 본질로 그 영적인 실체성으로 성서 말씀에 자세하게 기록이 된 그런 성서 말씀과 전적으로 동일하게 영원히 지구촌에 존재하시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대다수의 교인 사회가 거의 모르고 천국의 실체와 실제 상황을 전혀 모르는 무지의 상태에서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교회는 교회의 담임 교역자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이 된 사람이 없었을 뿐이라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말씀을 전혀 들을 기회가 없게 된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미 말씀 하셨어도 교회는 스스로 교회를 위한 일반인을 담임자를 바로 세워 강단 설교를 맡겨서 천국의 말씀을 늘 천국 성전에서 실제 상황으로 오늘도 실시간으로 하달되고 내려오는 실제 상황의 주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가 없으며 결과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영원히 거역하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교회의 담임자도 자신의 입장과 신앙을 이론으로 배운 그런 사람 기준의 입장으로 늘 강단 설교를 전하지 만 천국의 실제 상황의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로는 주님의 실시간 천국 성전에서 말씀을 오늘이 시간 개념으로 오늘도 실시간 말씀으로 천국 성전에서 직접 말씀을 하달하시는 그런 말씀이 전혀 아니라는 점입니다. 




천국의 사역자로 부터 천국 성전에서 주님의 영원한 말씀이 직접 현실에서 내려온다는 점을 거부해 왔다는 점이 교회를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  섭리를 거역한 천국의 위계 질서를 깨뜨린 죄악을 낳게 됩니다.  교회가 겉으로는 오직 성도 사회를 위한다고 하면서 결국은 교회의 결정 권한 행사의 길에서 아예 근본적으로 교회가 걷는 현실 신앙의 결정권 행사의 길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라가 서 있었다는 점이 천국의 진노를 낳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거룩하신 창조주를 지구촌 인류 사회의 거룩하신 통치 섭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천국의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진정한 하나님께로 향한 교회의 성도 사회에 요구가 되는 천국 신앙의 뿌리 개념인 신앙의 본질 그 경외심의 천국의 질서를 거역하려는 천국의 위계 질서가 이미 깨진 지 오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의 고려하려 하지 않는 그런 일방 통행적인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묵살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거듭 쌓이게 되는 인간 사람 중심의 입장에서 그들 만을 위한 이기적인 신앙 생활을 하게 됨으로 교회에 출석한 성도 사회의 죄악의 길에서 사람을 위한 입장에서 만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인간 죄악의 신앙의 길에 머물게 되는 하나님의 뜻을 고효하지 않고 거의 일상 생활 중 인간의 일과로 매사에 주님의 뜻을 늘 묻지도 않는 그런 신앙 생활이 크게 인간 자신 만을 자주 위하는 길로 크게 천국에서 인도하는 방향과 크게 빗나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늘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상황에 머물게 되고 그로인한 천국을 모르는 인간 중심의 왜곡된 신앙의 길이 결국은 하나님을 모르는 그런 빗나간 신앙의 길을 낳게 되고 성도 사회는 늘 영적인 무지함에 빠져 실제의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섭리와 뜻을 거역하고 불복해서 천국의 특정 성도사회를 구별해 내신 하나님의 천국의 인도 방식에 크게 빗나간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는 인간 중심 교회, 사람 중심의 사람의 행위로 악을 행하고 저지르는 우매한 일과 여러 죄악들이 크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진행 인도 방식을 거부하고 있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복종하려 신앙 생활을 하려하기 보다는 교회에 출석한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인간 사회인 성도 사회의 개인 회중 집단 조직체들을 위하여 교회의 사리 사욕을 위한 길을 교회가 선택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의 뜻의 입장을 따르기 보다 여러 교회들이 오늘도 천국의 성전에서 활동하시는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그리스도 주님께서 실시간 말씀으로 직접 현실 속에서 인도해 가실 경우에는 주님께서 말씀으로 주님의 종들의 대언 사역의 메시지를 통하여 천국에서 지상 교회를 어떻게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의 뜻을 복종해 가야 될 것인가에 관해 직접 천국에서 내려오는 주님의 말씀의 대언 사역으로 지상 교회들을 오늘의 현실 국면에 적절하게 교회의 성도사회를 직접 가르쳐 인도해 가시는 천국의 진정한 신앙의 인도 방식을 수용하려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주님의 실시간 말씀이 존재하고 있다는사실 조차거의 모르거나 있다고 해도 거의 믿음으로 시인해서 인정하려 들지않는 상황이 지속됨으로 지상 교회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살면서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너무 슬프시게 해드리는 일을 일상 생활의 신앙 생활로 다반사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모르고 인식하지 못한 상태로 늘 천국의 실제의 천국 백성들을 인도해 가시는 천국의 인도 방식을 온전히 거역하는악을 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사람이 경영하는 교회가 된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성서 말씀 속에 살아서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은 성서 말씀 속에서 만살아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실제로 오늘의 천국의 현재 상황으로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점을 지구촌 여려 교회에 출석한 거의 대다수의 일반인 신자들 성도 사회에 속한 사람들이 전혀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실제 현현하시는 거룩한 보좌의 상황과 천국 성전에서 계신 예수그리스도의 활발한 사역을 집행하시고 계시는  천국의 영원하신 대제사장으로 계시는 영원하신 대세장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 주님의 천국 성전 내에서 활동하시고 계시는 그 실체성에 관해서 성도 사회가 실제의 현실 진행형의 천국의 상황에 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하나님이 거룩하신 보좌에서 오늘도 말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그런 교회의 담임자의 천국의 종의 기름부음의 사역이 창조주 하나님의 직접적인 천국의 호명에 해당된 적이 없는 그러한 천국의 성령의 기름 부름이 전무한 지구촌 교회가 되어져 사람의 뜻이 교회를 주관하고 결정을 내리는 곳에서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거의 무관한 사람이 제멋대로 결정한 그 교회으 담임자 천국의부름이 없는 그런 일반인들에 불과한 사람을 강단에 세워서 교회가 운영이 되고 있고 교회가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 사역을 옹호하려 하고 헛된 신앙의 길을 걸을 뿐이라는 것을 교회가 전혀 모르게 됩니다.


전혀 다른 길을 걷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지 못하고 있는 지구촌 지상 여러 교회들의 빗나간 인간 중심의 인본 주의적 설교가 사람을 위하는 듯해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반역 입장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해 버린 채로 신앙 생활을 해도 된다고 착각하다가 결국은 교회 전체 사회가 그들의 미래에 가서 재앙에 빠져 파국 상태로 들어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천국 기준과 반대가 되는 사람 기준으로 담임 목자가 설교를 진행해 갈 경우 교회는 천국을 인간의 천국으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천국의 진행 상황과 다른 반대로 진행 방향을 꺼꾸로 설교를 해서 성도를 가르쳐 감으로 하나님의 천국 진행 섭리의 뜻에 역 방향의 천국의 진행에 역행하는 방향의 길로 들어서거나 또는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의 천국 진행 상황에 맞서서 거역하는 길로 이끌어 갈 수도 있다는 점을 성도 사회가 전혀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됨으로 천국의 진노 대상으로 전락된 상태 속에서도 다시 회복 될 기회를 영원히 놓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런 교회들의 일반인 사람 중심의 인간의 생각을 바창으로 한 빗나간 신앙의 후속 결과로 인해서 교회 전체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하고 역행한 반역한 교회 집단 전체가 집단 파멸로 영적인 파국 상태인 자멸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구촌 교회들이 하나님의 천국의 결정하심을 모르고 설교를 사람을 위하려 하는 듯 사람 중심의 관점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섭리와 무관한 사람의 길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수의 교회들이 걷는 신앙의 노선이 천국 기준에서 너무 크게 빗나가서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섭리와 뜻을 들어 본 적도 없이 그저 사림이 판단한 영적 기분으로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의 헌금 재력 기여도의 이해 타산적인 헌금 기여자들의 입김이 하나님의 결정 권한 위에서 행사되려 하기에 


천국의 진노가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뒷전으로 몰아낸 돈에 팔린 악악인 교회들 머리 당회 위에 천국의 심판적 형벌적 진노가 당회 위에 성도 사회 위에 갖가지 재앙으로 재난 상태로 계속적으로 머물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위해 존재해야 할 교회가 사람을 위해 존재하게 됨으로 천국의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타락한 돈에 팔린 교회의 재정 기여도 중심의 인간의 입장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섭리를 당회가 늘 무시하고 인간을 위한 사람 중심적 기준의 천국에 대항하려는 길을 가게 된다는 점에서

킨 죄악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거해야 될 복된 교회가 오히려 천국의 심판대 성도 사회 위로 쏟아 질 죄악의 길에 서게 됨으로 인해서 교회는 미래의 천국의 형벌적 심판 진노를 알고도 미리 막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애초부터 지구촌 여러 교회(한국 교회 포함)가 하나님의 진정한 천국의 선택된 사람들을 중심으로 교회의 당회가 구성이 된 적이 없었기에  점에서 교회는 교회 내적인 권위와 결정 권한을 비뜷어진 심성을 가진 신앙이 거의 타락한 그런 사람들을 세워서 교회를 운영하려 했기에 교회가 하나님을 무시하게 된다는 점에서 죄를 낳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열심히 신앙 생활을 아무리 해도 저주 만 두렵게 공포로 쌓이게 되는 저주 형국 만을 불안해 두려움에 불안에 떨게 됩니다. 


교회는 출석한 사람이 결정 권한을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교회이 재정 기여자, 지역 사회 유지 공로자를 내세워 교권의 영향력을 지역 사회 위로 행사하려 하기에 교회가 천국 교회가 아닌 사람을 기쁜게 하는 세상을 위한 세속 교회로 전락하면서 교회가 사람이 주인이 된 교회가 된 후 천국의 경고가 있게 되고 천국의 사역자에게 자주 경고를 받고도  여러 번 계속 무시한 교회 위로 저주와 진노가 형벌로 쏟아지게 됩니다.  


교회는 인간이 패권을 휘두름으로 전적으로 인간 중심 교회로 심히 타락하게 됩니다.  인간 중심의 교회는 필연적으로 세월이 흘러가면서 점차로 점진적으로 크게 타락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인긴 중심의 교회가 거의 모르기에 또한 타락한 성도 사회가 염소 신앙의 길에서 교회의 담임자가 출석 성도 사회에 비위를 맞추게 되면서 부터 더욱 더 설교자가 사람을 위하려 하고 결과적으로 천국에 맞서는 반대 입장으로 불법적 설교로 진행하려 하기에  그런 설교를 들은 성도 사회도 함께 역시 천국에 대적잘의 길에서 천국의 인도에 맞서려 하는 악인의 길목에서 천국의 길에 역행하는 패역한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반 설교자들의 설교 오류 빗나간 사람을 기쁘게 하는 그런 타락한 아부 설교가 천국의 인류 사회 위에  섭리한 하나님의 뜻과 결정하심을 모르고 정확히 천국 기준과 전혀 반대로 사람을 위해서 맞춤형 인간 배려의 설교를 자주 진행하려 하고 성직을 밥벌이로 하는 생계형 눈치밥에 찌든 그런 악한 설교자가 하나님의 뜻을 거의 정확히 오늘도 모른 채로 단지 성도를 위해야 겠다는 사람의 인간 악인의 입장에서 거의 파렴치한 생각에 서서 자신의 부끄러운 타락한 생각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설교를 진행하게 됩니다.


천국이 타락해 더럽고 추한 악인 중심의 염소를 가두는 악인이 파멸하는 그런 지옥의 교회로 단지 사람이 모인 집단으로 천국에서 등재가 삭제가 되는 영원한 지옥행이 결정이 되는 악인 주고 교회는 지옥형 교회로 영원히 염소 지옥으로 전락합니다.  


천국과 입장이 정반대의 입장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천국의 반대적 입장의 설교로 성도 사회를  가르쳐 사람의 빗나간 영적 기준을 설교로 가르치려 하게 된다는 점이 교회에 신앙 기준으로 성도 사회의 삶, 현장의 삶의 기준으로 적용되게 됨으로 



실제로는 지상 교회는 천국에 맞서고 하나님의 명령과 결정에 맞서게 되는 그런 큰 죄악을 짓게 되고 그 결고로 인해서 교회가 세상 죄악의 너무 무거운 힘에 겨운 짐을 제어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그런 심한 생활적 측면의 내적 고통 속에서 무거운 짐을 계속해서 짊어지고 걸어가게 됩니다.   

 

 

 

성서 말씀의 기준은 사람들의 죄악의 길을 바른 신앙의 길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빗나간 길이라 가르치며 경계하게 됩니다.  사람은 오로지 일평생 다하도록 오로지 자신 만을 위하려 하기에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거나 맞서는 입장에 선 자신의 타락한 악에 속한 모습을 눈을 감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명확이 알고 있는 그런 부름을 입은 천국의 종들인 여러 하나님의 종을 지구촌 곳곳에 따로 천국의 종으로 구별해서 성령의 기름을 붓고 세워갑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비밀리에 수행하는 곳입니다. 천국이 하나님의 종을 세상으로 따로 세워가게 됩니다.  천국은 천국의 종을 세워서 사람의 죄악을 지적합니다,  다가 올 미래 상황을 미리 알고 천국은 준비하게 됩니다,  


천국은 사람들에게 아부를 해서 편을 들지 않게 됩니다,  악한 교회 내적인 죄악의 길에 선 악의 길에 서 있는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입장에 거의 서려고 하지 않기에 미리 사람의 빗나간 죄악의 길에 관해 그 죄악성을 하나님의 천국 메시지로 알려서 사전 경고해서 구체적으로 인류가 전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기에 모르기에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는 길에서 서 있다는 것을 알려 고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오늘도 여전히 여러 죄악의 길에서 삶을 자신의 기준과 결정 하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살게 됨으로 그 결과로 그에 따르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결과로 사람에게 여러 불행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려는 악한 행위와 사람의 악한 죄악이 없는 곳에서는 피조물 인류 사회 위로 전혀 불행과 저주 상황이 다가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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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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