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한국 토종 불교의 가르침이 한국 교회의 오염이 된 배교한 성도 사회에 죄악의 길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죄악의 영적 타락의 결과로 다가 올 창수의 저주 상황의 넘쳐지는 물 들이 흘러 넘쳐 범죄를 거듭한 악인 중심을 당회로 구성한 타락한 교회를 모두 쓰러뜨리게 됩니다. 재앙의 결과로 저주 상황이 성도 가정 가정 속으로 재앙을 불어 넣고 사고와 저주 상황들이 곳곳에 성도 가정 내에 흘러 넘쳐 난지 오래가 됩니다.
교회의 강단 설교자가 크게 지옥의 개념을 하나님의 천국의 말씀처럼 오인해서 가르쳤기 때문에 교회에 죄악의 길에서 교회내 소속한 신자의 가정 생활 속에 온갖 저주가 넘쳐 나고 재앙의 온갖 여러 불행들이 계속적으로 쌓이게 됩니다. 어느 날 한국인 여러 교회가 불교에 길에 들어가서 지옥의 가르침을 흠모한 악인 사회의 영적인 타락의 죄악의 길에 들어 선 것을 말합니다. 지옥의 불교 가르침을 따라간 그들 한국 교회의 일부의 사회는 결코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이끌어 가는 길을 열고 제시하는 길이 절대로 천국으로 데리고 간 것이 아닙니다. >
불교에 심취된 거짓 사역이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을 오늘도 지옥의 길로 이끌게 됩니다. 사람들이 불교에 심취해서 가르친 불교의 교훈이 불교에서 기원했으며 불교가 가르친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런 가르침의 불교 사회의 가르침에 교회가 다수 신앙인 사회가 목사들과 함께 단체로 넘겨지고 하나님 길을 빙자한 지옥의 길에 서 있다는 것을 천국의 길로 착각을 해서 천국을 믿은 것으로 착각하게 됩니다.
세상의 가르침을 따르면서 하나님을 따라갔다고 여기게 됩니다. 지옥의 가르침 사람의 기준에 불과한 신앙의 길이 아닌 세상의 가르침에 넘어가 버린 공동체 조직은 천국에서 버려지게 됩니다. 한편으로 그들의 생각이 엉터리 신앙에 기초한 엉망의 길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억측한 사람의 빗나간 생각은 이러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