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신앙인 사회가 천국에 들어가려 하지 않았고 일반인 사역이 하나님의 뜻과는 늘 거리 가 먼 사람의 욕망의 길을 주로 가르치는 대로 돈 만 밝히는 그런 영리 추구 중심의 돈 사람 황금 숭배의 신앙의 사람의 이해 관계에 만 눈이 벌겋게 혈안이 된 채로 하나님은 거의 거들이 신앙의 길의 중심에서 늘 안중에 영적인 신앙의 주된 관심사로 목적을 두지 않았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자신의 이해 관계 만을 막무가내 방식으로 일방적으로 늘 기도했습니다.
< 주의 하나님께서 지상 교회와 성도 사회를 크게 축복하신다는 것을 부인하고 지적하는 설교가 아닙니다.>
자신의 신앙의 길에서 그가 늘 언제나 천국 신앙의 요구 기준에 훨씬 미달하고 못 미치는 인간 중심의 사람의 생각과 세상적 기준의 세상사 흐름의 판단 중심으로 생각하면서 진정한 신앙의 행위로 하나님께서 명령하고 계시는 천국 신앙인으로 책임을 외면한 신앙적 새로운 행위 실천의 노력과 실행도 거의 없이 기도만 하면 된다는 일방적 신앙의 헛된 구름을 잡으려 하는 허송세월의 방식으로 날을 헛되이 결실도 없이 보내면서 오늘까지도 그는 그저 기다리기 만 하면 된다는 어리석고 안일한 인생을 결실도 없이 정체 된 상태로 진전도 없고 발전도 없는 상태로 체념하고 살아도 언젠가 자신에게 허황된 기대감을 따라서 천국이 그에게 큰 복을 크게 쏟아줄 것이라 하염 없이 고대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주 긴 세월, 아주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신앙의 결실도 없고 전혀 현실에서 보람이 있는 그런 신앙의 열매는 전혀 없는 그저 늘 소실만 하는 형편이 없는 뒤쳐진 낙후된 신앙의 길에서 그는 재원을 투지도 하지 못하는 심한 가난과 궁핍한 상황에서 타인 집단들 과의 사회적인 생존 게임의 경쟁력에 뒤쳐질 수 밖에 없는 한심한 현실을 보고 안일한 길에서 서서 하나님을 원망하면서 허구한 날에 기다리다가 지쳐서 현실을 보고 깊은 좌절감에 빠져서 의지가 꺾여져 크게 실망을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잘못된 기다림의 허송세월을 보내는 그런 어리석은 신앙 생활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가도 된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현실에서 그에게 보람이 있는 현실적 실천 결핍 상황에서 절대로 좋은 현실 생활적 결과가 맺혀질 리가 없게 됩니다. 그처럼 그 사람은 현실 제약의 상황 길에서 머물게 됩니다. 절대적 여건 부족 상황에 갇혀서 허송세월을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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