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불가피한 입장이라 해도 그가 현실을 위한 생존적 차원의 입장에서 그가 저지른 행동과 행위가 어떤 타당한 현실적 이유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해도 그의 현실에서 일어난 사람의 죄악의 길에서 스스로의 인지 자각 속에서 악의 행위에서 자신이 돌이키려 하지 않을 경우
거듭 반복된 인간의 악한 행동으로 인한 하나님의 선의 기준에 합당치 못한 인간의 선의 결핍 행동이 그에게 불행의 결과로 천국의 진노를 촉발하게 됩니다.
재앙들과 사고, 아주 비참한 인생의 비극적 결과가 다가오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으로 천국에서 결정이 된 갖가지 불행한 일들로 그의 자신과 현실 주변에서 파생이 되는 여러 사고를 낳게 됩니다.
사람의 죄악의 길은 누적이 된 악한 죄악의 행위가 현실에서 쌓이는 한계치 상황의 미래 어느 날에 가서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를 낳게 됩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오늘도 인간의 악행으로 결과로 인해서 천국의 진노가 쏟아질 때 여러 각종 재난과 사고가 터지게 되고, 각종 여러 재난들이 발생하고, 사람에게 치료 불가능한 불치의 질병들이 사람을 괴롭히는 경우도 발생하게 됩니다.
자신의 여러가지 죄악의 행동의 결과가 재앙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는 것을 인정하려 들지 않는 사람 중심의 사회가 온갖 불행한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사람이 겪게 되는 인생의 감당치 못할 여러 가지 불행의 원인은 사람의 본심과 행위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떠났기 때문에 발생이 된다는 점을 성서 말씀이 분명하게 밝혀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이기적 입장에서 늘 합당한 길이가 여겨 인간의 기준과 입장에서 늘 옳게 판단하고 생각을 하게 될 때 비록 세상이 그의 독자적 인생 길을 바르다 인정을 하고 그가 늘 죄가 없는 선하고 타당한 길처럼 자신이 옳다고 여겨도 그의 인생의 길이 하나님의 창조 경영 섭리에 크게 벗어난 길에 서게 된다는 점을 그가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죄의 결과로 닥치는 불행과 큰 재앙에서 재난을 피해갈 수 있는 그런 재앙의 길에서 그에게 면제가 될 재앙을 피해갈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천국 섭리의 명령하심과 그 입장의 뜻을 거역한 길에서 서게 된다는 점을 그가 평소에 사람 중심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됨으로 성서를 정독해서 읽고 나서도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어긋난 죄악의 행위가 된다는 점을 성서 말씀의 기준으로 죄악이 된 악에 속한 행위라는 것을 시인하려 하지 않고 평소에 별로 심각하게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악한 행위로 생각하지 않게 되는 길에서 그의 신앙이 천국에서 버려지게 된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현대인 인간 사회가 모두 그러하듯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자신의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적 신앙의 행위와 결정으로 그가 내린 자발적인 결정에 따른 사람의 의도적 행위가 때로는 나쁜 범죄 행위와 여러 죄악과 악행들을 반복하게 되고 그에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떠난 천국을 대적하는 행위로 악한 행동이 자주 거듭되는 곳에서 사람이 여러가지 온갖 악행을 저지른 그런 죄악의 결과가 재앙의 촉발 원인을 차곡차곡 쌓게 된다는 것을 성서 말씀 구절들이 조목 별로 죄악의 행위를 열거해서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게 됩니다.
교회가 신앙의 길을 사람에게는 좋게 보여지고 있어도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역행한 바르지 못한 악에 서게 되는 길에 교회가 당회 중심의 인간 신앙의 길에서 분명히 잘못 선택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사람이 자신을 위해 걷는 신앙의 길에 서 있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천국 사역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따라 교회가 걸어가야 할 마땅한 른 길을 소개합니다, 교회의 바른 신앙의 길에서 교회가 세상을 누르고 교회가 세상 권력 위에 올라 설 수 있는 날을 신앙인들도 고대할 수도 있는 교회의 승리의 날을 교회 스스로가 힘을 규합해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교회를 교회가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을 가르칩니다.
| 우리는 여러분들이 평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자신의 인생 입지를 고양하려는 그런 입장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역자의 길에서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 하는 길에서 서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칭찬을 하는 그런 악한 사역을 행하지 않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주로 지구촌 사회를 통치해 다스려 가실 때 사람의 인간적인 생각에 기초한 신앙적 기준이 아니라 천국이 사람에게 요구하는 신앙적 기준을 신앙 가이드 지침으로 제시하게 됩니다.
세상이 하나님의 지구촌 새 창조 역서 섭리의 새로운 운영 계획 안에서 돌아 갈 경우에는 하나님의 은총이 유지되게 됩니다. 때로 지구촌 사회가 번영하는 사회로 사회가 정체되지 않고 향상 발전하는 곳에 머물게 되는 것은 그 민족과 국가가 하나님의 섭리의 계획 안에서 특별 은총과 섭리안에 놓여져 있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한 선진 사회로 도약하는 경제가 크게 발전하는 국가가 경제적, 문화적으로 사회적 번영을 이루는 사회 공동체로 크게 성장 발전하는 한 국가의 번영 상황이 있는 곳에서 그 국가의 개별 집단에 속한 여러 사람들은 연속해서 인류 공동체 커뮤니티 사회가 각기 서로 상호간 이익과 목적으로 연결이 되고 각 국가 간의 이익의 상황과 번영을 상호 교류하는 국가 간의 상호 이익 관계에 맞물려져 돌아가게 되는 대륙 국가 번영 사회가 임하고 있는 경제 번영의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격으로 도약하는 시점에서 천국은 경제가 발전한 선진 국가 상황에 관해 천국의 사역을 세워가게 됩니다.
일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국가 번영의 길을 신앙의 지침으로 천국이 인도해 가는 바른 근본 신앙의 뿌리와 개념을 미리 정확하게 가르칩니다.
천국의 진행 섭리와 전혀 반대가 되는 길을 걷는 신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국가가 경제 성장 발전을 이룩해도 그들에게는 축복이 면제가 되는 잦은 불행 상황과 연거푸 재난을 겪는 인간적 불행을 오랜 세월 동안 계속적으로 겪게 됩니다.
성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가르칩니다. 사람은 아무리 고결한 입장에 선 것처럼 생각을 해도 사람은 그가 인간 중심의 입장에 서려 할 경우에는 절대로 스스로는 자세한 교훈의 영적 가르침의 관점으로 천국이 가르치는 성도가 하나님의 결정하심을 전혀 모르게 됩니다.
천국의 상황을 거의 정확히 모르는 성도 사회는 세상사가 흘러가는 방식대로 인간 중심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에 소속한 사람들도 여전히 세상 기분에 서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따르려 하지 않고 오히려 세상 중심의 길에서 서게 됩니다.
교회가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역행하려는 대중 사회 즉 세상 가치관에 속한 일반적인 사람 중심의 생각으로 편향된 시각 중심의 신앙 생활을 하게 됨으로 하나님의 은총에서 버려지고 천국의 커뮤니티 사회에서도 스스로 떨어져 나가는 길을 교회 스스로가 선택하게 되는 곳에서 빗나간 신앙의 길을 걷는 타락한 교회는 성도 집단 전체가 경쟁 사회에서 크게 낙후된 인생 길, 가난의 길, 고생 길, 재앙의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람 중심 인류 사회가 펼친 세상 권력 기준의 판단과 세상적인 영향력 강화의 세상 권력의 교회를 행한 통치 결과가 교회도 사람 중심의 교회의 길을 걸어가야 인간적인 바른 교회라 생각하는 결과를 빚었다는 점입니다.
당장에 하나님의 심판에 교회 위로 심각한 피해를 주는 재난으로 저주 상황 속에서 나쁜 상황으로 던져진 적이 저주의 결과가 전혀 없다고 여긴 교회는 당회와 함께 대체적으로 천국에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하는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럼에도 사람의 개인적 이기적 입장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한 입장에서도 신앙적 판단 미스를 따라 지분과 복은 다 내 몫으로 누려갈 수 있는 것은 다 누려 갈 수 있다고 오판하고 불구하고 신자들은 자신에게 천국에서 축복이 쏟아져 내려올 것을 하나님께 열심히 간구하게 됩니다.
자신의 죄악을 전혀 모르는 행위가 하나님을 슬프게 해드린 사실과 그 타락한 신앙의 후속 결과로 천국에서 진노가 떨어져 내려온다는 것을 교회의 성도 사회가 전혀 모르게 됩니다. 게다가 한 술을 더 떠서 주님의 보혈로 교회의 온갖 타락한 죄악이 다 덮여진다고 설교자들이 오판 설교의 빗나간 사람의 말을 천국 설교처럼 말을 해서 신자들이 안심하다가 순식간에 대 재앙에 빠져서 비극적 삶에 던져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신앙의 나라의 신앙의 방식에 근거한 신앙 개념에 기초한 천국 성도 사회가 굳게 믿는 그런 생존 게임의 룰을 세상적 법률적 기준으로 선택하기를 거부하게 됩니다. 천국 사고 개념의 틀 안에서 신앙에 근간한 천국 신앙의 가치관 위주의 방식으로 세상의 생존 게임의 룰을 결코 적용하려 들지 않게 됩니다. 세상과 갈등 국면에 던져진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는 천국의 교회를 억압하고 강제로 누르고 때로는 아주 강력한 강압적인 세상의 권력을 악마적으로 행사하려 들기도 하고 그들이 손 쉽게 다루기 쉬운 아주 쉽고 만만한 대상 집단으로 지상 교회를 매우 낮은 집단으로 깔아 뭉개고 변두리 세력으로 하찮게 여기고 성도 사회를 향해서도 세상 헤게모니 주권 영향력을 강제로 폭압적 방식으로 세상 권력을 일방적으로 행사하려 하게 됩니다.
우리 나이가 든 과거의 신앙의 주역 사회인 늙은 기성 세대가 겪은 신앙의 일부 성도에게 임한 박해사의 피해 상황이 이어진 오늘까지 이어진 신앙의 한국 교회의 피를 흘린 나약한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교회가 아주 오랜 세월에 걸쳐서 긴 세월 동안 한국교회는 이방 세력들에게 푸대접을 겪고 자주 곤경에 처할 경우가 주로 많았다는 점을 잊고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의 교회 위로 군림한 세상의 정치적 권력을 쥔 이방의 권세가 지구촌 교회 위에도 군림했었고, 또한 한국 기존 교회들 위에 강압적 권력 조직체로 군림할 때가 훨씬 더 압력 조직으로 다가 온 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세상은 교회 공동체에게 강제적인 압력을 정치적 권력과 법의 권력으로 코너로 밀어 넣고 그들을 위해서 교회 위의 군림 세력으로 강제적인 지배 통제권을 억압적인 방식으로 행사하려고 한 적도 많았습니다.
천국은 한국 교회가 이방 세력에게 밀려나지 않고 세상 중심 세력권으로 다시 강하게 일어나기를 가르쳐 가게 됩니다. 교회에게 닥친 문제는 교회 스스로가 해결해 가야 합니다.
세상이 자신의 권한으로 천국 신앙 공동체 위에 억압적 사회적 여러 문제의 상황들을 결정하려 들고 자신의 결정 권한을 강제로 교회도 따를 것을 강요하고 강권하며 세상의 영향력을 극대화 하고 세상의 길을 오히려 강요해서 교회의 성도 사회에서 하나님의 명령과 신앙적 지침을 또한 천국에 대항해서 하나님을 떠나 세상의 길을 따르고 세상의 법의 기준과 세상 기준을 강요하게 됩니다.
현실 지상 교회가 직면한 문제로서 교회의 세력이 세상 권세에 굴종하는 그런 교회의 세력 약화 변두리 세력으로 밀려난 교회의 약체 코너로 떠 밀려난 교회들의 현재의 실정 상황에서 그 문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고 적극 해결을 해가는 신앙의 풀이 방식을 제시하는 천국의 가르침이 있게 됩니다.
성서 말씀의 교훈에 복종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은총에 힘입어 세상보다 세력이 훨씬 더 강한 교회를 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이 두려워하는 강한 교회의 길을 성도 사회가 참 신앙의 방식으로 세상을 주도해 가는 강력한 교회 탄생의 길을 교회 스스로가 세상 위에 군림하는 그런 미래 사회를 창조해 내고 또한 만들 수 있는 천국 신앙의 복종 방식의 길도 존재합니다.
교회가 약체로 전락한 원인을 말합니다. 교회의 죄악의 결과입니다. 교회가 말에 그칠 뿐 신앙의 길에서 천국을 버리고 떠나서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온전히 거듭 거역한 사람의 죄악의 본질이 천국의 진노 상황을 낳고 교회는 세상의 약체 집단으로 비굴한 교회로 전락하게 된다는 점을 교회의 죄악의 결과로 인한 비참한 교회의 타락한 신앙 실책의 결과라 지적합니다.
천국은 한국 교회의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떠난 죄악의 길을 성도 사회가 걸어가고 있다는 점을 성도 공동체 앞에서 정확하고 분명히 밝혀서 한국 교회가 스스로 결정에 따라서 담임 목사들을 중심으로 배교한 교회의 죄악을 지적하고 자주 훈계하려 하지 만 여전이 한국인 개신교 교회는 하나님의 명령하심과 길을 떠나서 살고 있다는 점을 교회 성도 사회에 몰래 감추고 숨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의 중심 리더 세력들이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다가 올 교회의 죄악에 대한 천국의 형벌의 진노 상황으로 미래의 심판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신앙 중심에서 갖다 버린 영리적 추구에 혈안이 되어 버린 타락한 사람 중심의 여러 한국 교회들이 오늘도 여전히 악한 세상과 돈과 영리적 획득의 길에서 실제로 늘 신앙을 버리고 세상과 적극 타협함으로 교회가 천국에 등을 돌리고 세상 길에 서 있는 알려진 여러 삯꾼의 타락한 신앙의 길과 영적으로 심히 타락한 신앙의 빗나간 길에 서 있다는 점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적극 그 타락의 길을 따르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심각하게 영적으로 타락한 점이 됩니다.
< 성도 사회 위로 현실적인 천국의 경제력 번영의 큰 복이 없다는 점이 아닙니다>
수 많은 교회들의 여러가지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비신앙적 행위를 일삼는 교회의 죄악으로 인한 교회의 사역자들이 다가 올 교회의 실제 파멸을 경고하고 미리 심판을 예고를 해도 교회는 그들의 타락한 신앙의 빗나간 사람의 인간적 중심의 방식대로 살게 됩니다.
반복해서 전한 천국의 사전 경고를 무시한 채로 교회는 그릇된 신앙적 왜곡된 입장에서 그 길을 하나님의 축복의 길로 속이고 그런 인간 중심의 신앙적 치우침의 상태인 세상을 위한 배교 신앙의 타락한 치우친 편견을 따라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려는 입장에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성도 사회 위로 쏟아지는 여러가지 현실적인 배교와 죄악의 이유 때문입니다. 지구촌 교회들에 명단을 등록하고 소속감을 갖게 된 빗나간 신앙의 길을 스스로 적극 수행하려는 그런 타락의 길에 선 여러 신자들에게도 오늘도 천국은 교회에 세워진 일반인 사역자 그들 목사들의 설교 기준이 성도 사회의 인생 길을 결국은 안전을 보장하지 못하는 천국에서 타락한 성도 사회 위로 여러 저주가 쏟아져 내려 올 때 불안정한 파멸과 재앙의 길을 낳게 된다는 눈가림 하고서 설교자가 거짓말로 속여서 파멸에 진입하려는 상황에서 그 시점의 상황을 성도의 신앙의 연단 과정에서 고통을 단지 심히 겪을 뿐이라 속이게 됩니다.
교회는 성도 사회의 안정적 상태 유지 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 됩니다. 천국의 길이 아닌 천국의 재앙의 저주 상황이 심한 재난을 성도 사회 위로 쏟기에 성도 사회는 축복을 기대하고 학수고대하다가 오히려 재앙이 겹쳐 내려오게 됨으로 어리둥절하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설교자의 거짓 속임수 설교에 속아서 심각한 형벌적 재난을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게 됩니다.
어느 누구도 전혀 예외가 없이 죄인에게는 카톨릭의 사제단들과 신부들과 목사들의 설교 기준으로 단지 입으로 용서를 구해서 하나님 앞에서 용서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교회 위로 당회장 담임 목사가 가르친 설교 중에는 그가 천국을 호도해서 천국을 자주 호도한 주님의 보혈의 용서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죄악에 대한 심판적 진노가 계속 떨어지게 된다는 점을 지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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