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그는 하나님의 속성에 관해서 하나님의 진정성의 속성을 애초부터 원래부터 모르는 일반인에게 그릇된 오류 신앙을 거듭 잘못 배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천국을 일반 사역자 설교가 가르치는 상황처럼 하나님과 천국을 오인하고 사람이 판단한 기준을 마치 천국 신앙인 양 절대 교리로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적극 받아들였습니다, 그와 같이 한국 교회들이 오늘까지 천국을 잘못 인식해 왔습니다.
천국이 자신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여겼습니다. 어리석은 발상이 됩니다. 그는 천국이 가난한 자신을 위해주고 오직 인간 중심 사회를 대변해 주는 그런 사람의 이해 관계에 응답하는 사람과 타협하는 그런 인간을 위한 천국이 된다고 신앙의 길을 오인하는 관점에서 자주 생각해 왔습니다.
천국 신앙의 본질을 모르고 살았던 한국 교회 신자들의 추한 모습들 그 과거의 타락한 신앙 속의 배도 신앙의 모습 그 자신의 신앙의 현재 상황을 모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낮은 인간 사람의 신앙의 중심에 서신 적이 없었음을 그는 거의 정확하게 모르게 됩니다. 그의 신앙 생활의 빗나간 길에서 신앙의 목적의 길에서 그에게는 하나님과 천국이 거의 신앙의 안목의 영적 관심사 속에서 그의 영적 시각의 안중에 없었음을 모르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신앙의 길에서 오로지 주요 신앙의 핵심 목적의 길에서 영적 신앙의 관심사를 하나님을 외면한 채로 단지 오직 자신에게 만 두려 했습니다. 전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사라진 신앙 생활에 서 있는 성도 사회의 그 자신의 부끄러운 영적 추한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천국인 신앙인 사회가 거의 늘 하나님을 외면하고 버린 채 그저 인간 사회가 기도로 하나님께 계속해서 요구하면 된다는 식의 그저 일방적인 일방통행 방식의 막무가내 방식의 신앙 생활을 하면서 그가 자주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수시로 사람들이 하나님께 자신의 개인적 요구로 기도를 하면 어느 미래의 날에 가서는 드디어 하나님도 그의 줄기찬 오랜 기도에 드디어 감동하신다고 착각했습니다.
어느 날부터 그는 하나님의 성서 말씀을 버리고 불교의 중의 가르침을 전수 받은 지옥에 소속한 염소 사회에 소속을 둔 실제로 신앙의 길에서 천국을 대적하는 거짓 종들의 설교를 따라서 지옥의 가르침을 자신의 합당한 바른 신앙의 길처럼 믿고 지옥의 가르침을 따라가면 당연히 그 자신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착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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