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구촌 여러 교회들이 걸어가고 있는 잘못된 패역한 빗나간 신앙의 길>
지상 교회는 우리의 신앙의 궁극적 대상이 되시는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관해 신앙의 관심사로 정확하게 자세히 배우려 하지 않았고, 정확히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그가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우리의 신앙의 궁극적인 유일한 대상이 되시는 정작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길을 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외면해도 그저 자신 만 천국이 축복해 줄 것이라고 오판했습니다.
신앙인 단지 입으로 말하는 겉치레 말 만 무성할 뿐 하나님을 위해서 신앙 생활을 하려고 시도한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의 주 기도와 예배의 진정한 목적의 길이 천국의 기준에 서려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사람을 위한 신앙의 길이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신앙의 길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는 진정한 영적인 천국 기준에 합당한 참된 관심사가 없는 상황에서 살았기에 그들 사회가 전혀 신앙의 관점으로 사람의 인생 목적 만을 단지 중심으로 해서 자신의 길을 걸으려 했다는 점이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 신앙의 길에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요구하시는 그런 명령 준행과 천국이 실천을 요구하는 그런 가장 귀중한 핵심 근본 개념인 천국 개념과 천국의 영적인 지식을 처음부터 기초도 배우려고 하지 않았고 관심을 두지 않았기에 창조주 하나님을 대상으로 하려 하지 않는 자신을 중심으로 하는 길에서 주님의 인도 방식인 주님의 실시간 말씀을 전혀 안중에 둔 적이 없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절하고 무시한 영적으로 심히 천국의 인도 방식에 합당한 천국 신앙의 본질에서 빗나간 세상에 속한 영적으로 타락한 한국 교회가 천국에게 복을 받지 못하고 오늘도 버려졌다는 점을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고 걷는 신앙인 사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낳았음으로 복을 받지 못했으며 그래서 그들의 사회적 신분 사열이 항상 한국인 사회에서 이방인들 사회가 교회를 함부로 대하는 상황에 머물게 될 때 결국은 한국 사회가 개신교인 들의 신앙인 사회를 하찮은 대상 집단처럼 깔아 뭉개는 낮은 비천한 존재로 전락이 되고 낮아진 신분에서 살면서 그들의 어리석은 신앙의 길이 신앙의 좋은 탁월한 결과를 맺지 못하게 됩니다, 물론 성서에 약속이 된 축복도 그가 누릴 수 없거나 열심히 신앙 생활을 인간 기준으로 실행해도 늘 낮고 어려운 형편에서 살게 될 뿐입니다. 대다수의 신앙인 사회가 그들 자체의 공동체 사회 조직의 길에서 그가 걸어 가는 신앙의 길이 오늘도 헛다리 짚는 신앙의 길에 머물고 있으며 그런 신앙의 길은 전혀 결과와 결실이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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