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영들의 조직 사회에 소속되어져 살면서도 악인 소속 사회의 악마의 영들로 구성이 된 악령의 사회로 자발적 결정과 선택에 따라서 하나님의 뜻과는 무관한 사람의 구성 사회로 진입해서 들어간 그들이 오늘도 천국 백성의 길을 걸으려 하지 않고 악의 영들의 상태로 악의 신분 사회로 자의로 들어가서 살면서 양의 행세를 하고 속 마음은 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악의 길을 걸어가면서 천국 백성들인 양 나에게 무거운 자신들의 타락한 짐을 내게 맡기려 하고 있다 그들이 오늘도 가증한 기도로 나에게 아뢰기를 기도로 거듭 아뢰고 있다 !"
< 수 많은 세상에 소속한 교회들의 신앙의 현주소, 오늘의 현실 모습입니다. 천국 기준에 적합하지 못한 훨씬 영적 기준이 미달하는 겉으로 십자가를 달고 있는 수 많은 지상의 여러 교회들이 사람의 죄의 조직 공동체 사회로 존재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은 천국의 영적인 조직 사회로 천국에서 생명책에 등재된 적이 없었고 천국 백성들의 이름으로 천국이 환호를 하는 그런 천국에서 환영 대상이 되는 천국 백성들의 영적 공동체로 전혀 기억되지 못한 상태로 머물게 되고 전혀 천국의 영적 천국 백성들의 천국 공동체 신앙의 조직 사회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떠난 그들이 신앙 생활이 하나님을 바르게 믿고 섬긴 행위가 아니라는 것을 분노하셨습니다.
그들 영적 조직 사회의 길은 단지 선한 천국의 영들인 천국 백성이 될 자격이 없는 악의 영들의 상태를 거듭 지키려고 스스로 가증한 악의 행위를 벗어나려고 하지 아니하였다는 점입니다. | 스스로 악의 악령의 조직 사회를 그들에게 적합한 천국 소속의 양의 음성과 소리를 짝퉁 모습으로 천국의 양들의 모습을 그대로 흉내를 내는
세상 사회라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는 그런 세상에 소속한 선한 영들이 아닌 악의 영들로 가득한 세상의 조직에 머물면서도
천국 공동체로 여기고 악의 조직 사회에 머물게 되는 그런 죄인이 되기를 오히려 스스로 기뻐하였고 그러면서도 기도할 자격이 당연히 그들 조직 사회에 허락이 된다고 여겨
그들 중심 사회가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 섭리에 훨씬 못 미치는 그런 인간 사고 개념의 중심을 품고서 하나님께 나아와 가증한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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