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GOD MESSAGE
THE CITY OF DAVID
ONLINE CHURCH
PASTOR. DUK SOO YOO
다윗 성 온라인 교회
유덕수 목사
(South Korea, Seoul City)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말씀
< 오늘의 말씀 >
성서는 하나님의 지구촌 인류 창조 섭리의 세상 역사의 출발 그 이후로 거듭 된 인류 사회의 죄악의 행위를 문책하시는 각종 재난 상황과 여러 불행 사태 반복 상황의 심각한 고통이 도래하는 그런 저주 상황 도래의 재난의 섭리의 불행이 다가옴을 정확히 가르치게 됩니다. | 사람의 죄악의 결과는
하나님과의 영적 교류가 끊겨지는 단절, 고립 상태를 낳게 됩니다. 더러운 영들이 천국에 들어설 수 없는 것을 말합니다. | 그가 그동안 누려가던
축복의 길에서의 쫓겨
추방당함이 있게 됩니다. |
죄가 없는 상황에서는 결코 사람에게
불행한사고가 터지지 않습니다.
지구촌
다수의 미래 상황에
정통한 사전 인지능력을 습득한 현자, 미래 예견의 예고자가 미래를 예고합니다.
공통적으로 지구촌 사회에 밀려 닥칠
여러 재앙과 경제적 궁핍 상황을 미리 예견하고 있습니다. | 인간이 겪는 불시에 밀려 닥친 여러가지 불운과 불행은 사람의 죄악의 결과로 발생한 죄악에 대한 천국의 문책의 결정이 됩니다. 사람이 미래에 불시 상황으로 닥쳐 올 불행 사태를 철저히 사전에 막고자 완벽하게 미리 대비를 해도 결코 사람의 힘으로는 역부족 상태에서 재앙을 미리 막을 수 없습니다. 온갖 불행 사태의 중첩 상황 속에서 인간 사회 위로 쏟어져 내리는 불시에 다가 온 각종 사고 상황을 사람이 어느정도 불길한 징조 낌새를 느껴서 미리 대비를 해도 재난 사태를 사람의 힘으로는 굘코 막을 수 없는 여러 저주의 회오리 바람의 재난적 사고 터짐의 극심한 고통과 괴로움을 동반하는 불행한 일들이 저주 스러운 상황들이 되어져 하나님을 버리고 떠난 악에 길에 서 있는 그런 사람 중심의 생각을 품고 사는 비 신앙인 사회를 포함한 어떤 사람들의 일생에 계속 밀려오게 됩니다. 인생의 불행한 사태는 재난으로 부터 시작이 됩니다. 한번 터진 사람이 피치 못해서 겪게 되는 불행 사태인 그가 피할 수 없는 다수의 재앙의 피해를 벗어날 수 없는 인간적 환경 제역의 요인도 있게 됩니다, 그의 주변 상황이 아직도 낙후된 상태로 유지가 될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지구촌 대륙의 여러 국가의 낮은 경제력의 수준이 인프라 부족 사태로 인해 경제력 부족으로 인해서 국가가 나서서 지구촌의 재앙을 막지 못한 상태로 그 국가의 지역 사회 위로 불행이 쏟아지게 됩니다. 지역 성읍 사회가 재앙의 피해를 겪으면서 고통 속에 살게 됩니다. 현실에서 다가 올 미래 상황에서도 밀려 닥여 올 재앙의 연속 상황들이 수 없이 많이 다가오게 됩니다. 인류 사회를 공포로 쌓이게 할 세계 각국을 뒤엎는 재난이 그 국가의 경제력 바닥까지 다 뒤흔들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가 홍수로 마구 흙 토사를 무너뜨리고 한 지역 성읍 사회를 무차별적으로 거대한 물의 빠른 거세 조류의 창수의 물들의 흐름이 휩쓸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신앙을 실천으로 옮겨가지 않았던 교회들 위로 심한 여러재난과 홍수가 지난 곳에는 그 지역 사회의 지탱해 온 낮은 신앙도 다 무너지게 됩니다.
지구촌 대륙, 각 국가별, 여러 가정 위에 불행한 사태로 극심한 재난 상황들이 연거푸 쏟아져 향후 지구촌 현실 상황으로 다가 올 현재 진행형, 미래 진행형의 큰 사고 터짐과 갖가지 저주가 겹치는 난관에 봉착하는 여러 불행이 예고됩니다. 우리는 현재 상황으로 재난을 심각한 수준으로 겪지 않고 있어도 세계 각 국가들은 현실에서도 미래에서도 현실 재난 상황으로 미래 상황으로 다가와 쏟아 질 미래의 재난 상황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사역자는 여러 하나님의 섭리와 재난 섭리를 이미 재앙이 닥쳐 올 한 지역 국가의 세계 곳곳에 쏟어져 내려 올 미래 상황의 재앙을 예고하는 여러 계시를 재앙의 계시로 여러 번에 걸쳐서 보았습니다. 그러나 사역자는 여러 번에 걸친 닥쳐 올 그리고 이미 닥쳐 온 여러 재난의 불행한 사전 여러 계시를 보고 국지성 재난 상황에 관해 이야기를 뒤늦게 전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나쁜 설교를 듣기를 계속 거부해 왔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재난 겹치기 사전 여러 계시를 통해서 사전에 미리 하나님의 섭리와 뜻하심의 재난의 섭리를 본 후에 그 계시 내용이 포함이 된 인류 사회의 죄악의 후폭풍 사태의 불행 예견 사태를 그 사건의 후속 결과의 불행의 심각성을 알고도 사전 재난 예고의 불행 예고의 말씀을 듣기를 거부하는 여러분들에게 정확히 당당하게 미리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촌 사회가 아주 심각한 재난의 중복 사태로 경제력 궁핍의 경제력 수준의 하강 국면기로 들어가게 되면서 그 국가의 경제력 수준은 더욱 하강 국면으로 경제력 수준이 더 낮은 단계로 하강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경제력 수준이 매우 낮은 계층의 다수 계층 사회의 여러 국가들의 회중 사회의 여러 국민들이 재난이 쏟아질 때 대처하지 못하고 그들이 재앙의 사태 그로 인한 심리적 충격파를 피할 수 없는 경제적 재난의 사고를 겪은 후에 그들 지역이 겪는 쓰라린 경제가 바닥 상황까지 우르르 다 무너져 내리는 경제 혼란 상황의 피폐 상황의 재난 피해 상황을 겪어내기 가 그들 사회가 감당하기가 매우 힘이 들고 한 번 겪은 처절한 상태에 빠진 후에는 다시는 처음의 상황 원 상태로 거의 복구가 매우 힘든 상황이 오게 됩니다. 여러가지 쓴 재앙의 쓴 경험을 통해서 심적 고통을 다 겪고 난 후에도 그들 국가들이 경제력의 상태가 원래대로 전혀 회복이 안되는 상황에 머물면서 그가 그들 국민 사회가 혼이 빠지고 맥이 다 빠져서 아주 살아가기가 매우 힘이 든 경제력 궁핍의 생활비 부족의 경제력 궁핍의 극도로 궁핍한 경제력 수준 하강 국면이 가져오는 생활력 수준의 곤두박질 고통 사회의 도래, 경제력의 대 파국 파멸 상태를 불고 올 미래 상황의 파국적 비참한 비극적 인생에 관해 예고하게 됩니다.
우리 뿐 만이 아니라 지구촌 석학 사회도 역시 이미 다가 올 미래의 경제적 파국 상황에 관해 정확이 미리 예견하고 지적하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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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교회에서 현실에 눈을 딱 감고
눈을 가린 꿩처럼 안락하고
나는 절대 안전이 보장이 된다고 생각 중입니다. | 사람이 자신의 생의 안전이 보장이 된다는 스스로의 착각 하에서 그가 생각 만하면 알아서 척 천국이 다 자동 충전해 자신에게 복을 갖다 바친다고 어리석은 기대감을 갖고 천국을 크게 오판해서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나라의 안전 보호막의 효력이 그에게 늘 안전막 제공 상황이 허용되는 그런 신앙의 보장 상황으로 그대로 그들의 생활적인 면에서 그들의 오늘의 현실 생활이 거의 안전 상태가 유지가 되고 현실 생활이 온전히 현실 보전이 그대로 과거처럼 생활이 과거 수준에서 생활 보장이 이루어 진다는 착각 속에서 오늘도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만 그러나 현실은 재난 속의 지구촌 역사 파괴 겹치는 재앙의 현실로 여러분들의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게 됩니다.
담임 목사의 안전 보장 설교를 듣고 나서 교회가 현실 보장의 편안한 안일한 설교를 듣고 나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우리 교회가 다 정확히 배웠고 미래에 가서도 우리 교회는 늘 항시 안전하다고 마음 턱 놓고 편안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교회가 다 하나님의 보호막으로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 섭리와 뜻에 거의 무관심 한 채로 하나님의 지구촌 섭리의 뜻을 거의 온전히 정확히 모른 채로 그들의 안일한 영적 기준으로 하나님을 왜곡된 기준으로 오늘까지 그들의 교회는 하나님 앞에서 큰 죄가 없으니 오로지 계속해서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생활이 보장이 되고 안전하다는 영적 무지함의 관점으로 재앙의 상황이 결코 영원히 다가오지 않을 것처럼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성도 사회가 회중 사회가 오늘도 죄가 없다는 관점으로 호소하는 그런 천국 섭리를 크게 호도하는 설교에 넘어가 버렸습니다. 천국을 안일한 시각으로 바라다 보고 있습니다. 즉 교회의 성도들의 일방 논리의 그릇된 영적인 판단 미스로 착각한 관점이 안일한 교회를 다수의 인간 기준으로 꿩의 눈을 가리 가듯이 어리석은 설교 기준으로 성도 사회의 영적인 안목의 가리워진 눈을 다스리려 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목회자에게 그릇된 교리 설교를 듣고 나서도 여전히 교회의 교회에 출석한 성도 사회의 대중 심리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오판해서 신앙적 시각 측면에서 판단 실수를 거듭하는 그런 큰 영적 오류의 길에 서서 자신들이 판단 착오 속에 살면서 신앙적으로 큰 착각에 빠진 줄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심각한 국면에 진입한 것을 인식하지 못한 불행한 교회 성도 사회는 아직도 교회의 담임 목사가 잘못된 설교를 진행한 것을 모르고 따르게 됩니다.
설교가 아직도 크게 왜곡이 되고 천국의 진행 섭리에 전혀 빗나간 천국 섭리에 반대가 되는 역 설교 반대 상황의 오판 설교를 그대로 진실처럼 착각해서 회중 사회가 그릇된 설교를 그대로 믿고 교회 강단의 설교자가 가르친 왜곡된 관점을 마치 정통한 하나님의 뜻처럼 왜곡된 설교의 가르침의 길을 천국의 길처럼 배우려고 하지 만 오히려 그런 관점 속의 신앙 생활의 결과가 영적인 신앙의 퇴보가 거듭되는 시대에 뒤쳐진 상황을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통치 섭리의 진행 상황을 설교로 배울 때 거의 회중 사회가 모르는 일반인 교회가 출석한 성도 사회의 구성원들인 어리석음이 크게 됩니다. 그들 회중 사회를 지배하는 어리석은 신앙의 왜곡된 기준 하에서 하나님의 뜻을 오인해서 받아들이려 하는 길에서 그들의 사람의 생각과 기준이 천국 기준에서 크게 빗겨 지나간 오류 신앙을 낳는 신앙의 정확도가 크게 결여된 상태가 됩니다. 사람 생각, 사람의 생각이 가져 온 신앙의 불법적 성향의 가르침의 길이 교회를 이끌어 갈 때 그 교회의 진행 상황이 불행한 길로 들어선 것을 모르고 성도 사화가 미래를 사전에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가는 방식으로 미리 다가 올 저주 상황을 비켜갈 수 있는 그런 대비할 수 있는 삶의 인생 기회를 다 놓쳐 버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개개 교회의 교회 마음대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들 교회 위로 불행한 사태가 재난 상태로 쏟아져 내려 올 천국의 형벌 사태가 다가 올 때 교회는 천국의 진노의 방향을 교회의 담임 목사의 기도와 성도 사회의 철야 금식 기도의 힘으로도 전혀 재난 상황을 멈출 수 없으며 그 진노 상황을 전혀 바꿀 수 없다는 점을 모르고 편하게 살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인간적 생각에 철저히 치우쳐 그릇된 교리를 크게 오늘까지도 여전히 잘못 믿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강단 설교의 왜곡된 설교 기준의 정확도를 훨씬 더 능가하는 정확한 천국의 가르침을 거부하려 하지 말고 기존 교회의 교리적 노선과 너무나 다른 그런 진실한 천국 말씀의 다른 영적 기준을 새로이 배워가야 합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기준은 인간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의 입장을 가르치는 말씀이 됩니다. 그러나 교회는 사람의 입장에서 성서를 왜곡된 관점에서 평소에 늘 잘못된 가르침으로 신자 사회를 악한 인간 사회의 죄악의 길이 하나님의 뜻으로 허용이 된 길인 양 잘못 가르쳐서 교회를 더럽히고 죄악의 길을 떠나려고하지 않는 그런 악한 신앙의 불법적 성향의 길을 두둔하려 들고 교회의 죄악을 늘 덮어 왔다는 점이 천국에 진노 대상이 되는 저주 상황을 촉발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의 담임 설교자가 성도 사회의 수 많은 죄악의 길을 지옥의 사랑으로 포용하려는 듯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신자들의 갖가지 여러가지 죄악의 길을 방관하는 인간의 입장을 대변하려는 그런 길을 신앙으로 잘못 가르쳤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 말씀을 가지고 죄악의 길을 합밥화 시키려 하는 그런 악한 길에서 교회가 신자 사회의 죄를 덮어주는 그런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그런 일방적 설교 기준으로 신자들에게 말하고 가르치는 그런 하나님의 뜻을 오판한 착각 속의 교회가 생각 해 온 성서 말씀을 곡해한 죄인을 두둔하려는 길에 서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런 교회의 사람의 죄악을 두둔하고 방관하려는 여러 교회의 빗나간 설교자의 가르침의 악인 포용의 길에서 빗나간 신앙 대변의 입장과 하나님의 섭리와 뜻에 서 있는 천국의 기준과 다르다는 점입니다.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기존 교회의 가르침의 설교 기준과 천국의 섭리의 진행 상황은 전혀 다른 하나님의 통치 섭리와 현격한 가르치심의 현실을 평가하고 바라다 보는 그런 현실적 평가 관점 차이를 드러냅니다.
인류 사회의 사람이 범한 악행들과 나쁜 죄악의 행위의 결과에 관해서는 마땅히 천국의 심판이 떨어져 내려오는 그런 저주 상황이 불행을 낳는 사람의 행위에 대한 마땅한 책임성 문책이 있게 됩니다.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형벌적 진노의 갖가지 불행 사태와 재앙을 회피하기 위해서 교회가 아뢰는 그런 회피성 일시적인 회개를 기도 모습으로 자주 보이는 듯해도 하나님의 뜻을 적극 수용하려 들지 않는 천국 신앙적 기준을 따르지 않는 그런 사람 중심의 신앙 노선의 길에서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와 인간의 사적인 불법적 신앙의 길을 포용한 그런 영적으로 타락한 여러 교회가 합심해서 사람의 입장 만을 고려 한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께 연속적으로 용서를 구하고 그리고 매일 기도로 아뢰어도 신자와 교회는 타락한 교회와 신자들이 죄를 묻는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되며 동시에 그런 미래에 불행으로 순간 급하게 밀려 닥쳐오는 그런 수 많은 불행과 갖가지 재난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지구촌 설교 강단이 그들 교회의 교세 확장을 목적으로 인간 위주 사람의 입장에 주로 교회를 목회자와 당회가 합심 협력해서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가려 하지 않고 인간 중심의 교회를 운영하려고 했기에 교회는 성도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려는 길에 서게 된다는 접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거나 거역하는 입장에 서서 오늘도 여전히 일반인 교회들의 일반인 목회자 다수의 목회의 분위기가 오직 사람다운 길을 과거 교리처럼 그대로 강조하려 하고 그들 교회가 판단한 인간 기준으로 천국 심판의 형벌적 기준을 왜곡하려 들 때 천국은 교회의 길과 전혀 다른 즉 실제의 천국의 실시간 진행 섭리를 진실로 가르치는 천국의 종들의 메시지로 마지막 기회로서 알려 교회의 신앙적 왜곡도와 그 교회가 그동안 신앙의 타락한 죄악과 신앙적 잘못을 지적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계신 하나님의 섭리의 뜻과 전혀 다르게 영적으로 사람의 기준에 서 있는 타락한 교회가 그들의 강단 설교 기준을 하나님의 실제 섭리의 진행 섭리의 뜻과 다르게 사람의 보편적 생각을 기준으로 설교를 가르칠 때 그런 기준을 성도 사회가 생활적 기준으로 수용하고 생활 척도 기준으로 다시 삶에 적용함으로 결국은 일반 교회들이 목회자들의 일반 강단 설교의 말씀의 기준들이 천국의 진행 상황에 대적자의 입장에서 항시 맞서는 설교를 진행하고있는 것을 모르고 신자 사회가 따르려 하다가 파멸에 빠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실제 천국의 결정하심의 섭리와 전혀 다르게 적용한 설교를 듣고 나서 교회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모르는 성도 사회 위에 사람의 뜻을 마치 하나님의 뜻 인양 계속 가르쳐 감으로서 목회자 설교의 일반 설교의 말씀의 인도 방식이 성도 사회를 잘 못된 길로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사람의 길로 유인해 성도 사회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그런 길은 결국은 천국의 상황에 맞서는 전혀 상반이 되는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려는 그런 입장에 선 빗나간 설교가 많아질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게 됩니다. 교회의 죄악의 입장에 선 그런 빗나간 설교가 있었음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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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0 ( 토요일 작성 )
오늘의 설교 말씀 업데이트
업데이트 된 추가 내용의 핵심 요약분
* 오늘 업데이트 된 추가 보충 말씀의 핵심 요약
지구촌 교회들(한국 여러 교회 포함)의 현실 성도 사회의 구체적인 죄악의 현실 문제과 그로인해서 결국은 신자 사회 위로 형벌적 진노 상황으로 저주가 재난 상황을 낳고 천국과의 진정한 소통 부재를 낳고 교인들이 드린 여러 번의 반복된 기도도 역시 땅에 떨여져서 신자들의 실생활은 오직 축복은 커녕 심한 가난 상황을 낳고 인간사 불행 만이 거듭되는 빗나간 신앙 생활의 결과가 오히려 복이 아닌 재난 상황을 낳는 그런 악조건 연속 상황 속에서 오늘도 재앙이 연거푸 쏟아져 내려오는 천국의 진노가 발생되는 그 시점에서 성도 사회는 아연실색 제 정신을 못차리는 맥이 빠지는 영적으로 피곤한 인생 길에 그듭되고 단지 신앙 생할의 결과가 오로지 불행 만이 거듭이 될 경우 교회는 교회 위에 닥친 재앙의 여러 원인이 교회 측 그 교회 자신에 있음을 모르게 됩니다.
여러 교회의 죄악의 결과로 천국의 다발성 재앙과 여러 진노가 성도 사회 위에 회개 기도와 무관하게 거듭 재앙 만이 내려온다는 점을 성서 말씀이 교회의 죄악의 결과라고 지적해 말합니다. 즉 여러 교회 성도 사회가 저지르는 죄가 그런 천국의 진노 상황인 여러 재앙을 부르게 됩니다.
교회는 저주 상황에서 안전막이 해방이 되는 그런 면죄부를 원했으니 결코 죄악을 저지른 교회 위에 여러 재앙이 면제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큰 저주가 쏟아져 내려오는 그런 비극적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천국의 양들처럼 살려고 했으나 결국은 악만 남게 됩니다. 교회가 천국의 신앙 생활을 빙자한 하나님의 섭리와 뜻과 명령을 거역한 자신의 이기적 신앙의 길을 갔기 때문입니다.
당회가 사람 중심 사회를 구성할 경우 교회는 천국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해서 하나님의 섭리로 인도되는 천국의 신앙 생활의 길목에서 하나님과 갈등을 다반사로 빚고 신앙의 길에서 자신들의 교회의 길이 옳다고 여기고 자주 천국과 영적으로 다투게 되는 그런 일상 성도 사회의 개인적 신앙의 빗나간 현실이 사람 중심의 신앙의 죄악의 행위에 관해 지적합니다.
(오늘의 추가로 말씀이 업데이트 된 내용입니다.)
* 지구촌 교회의 죄악 상의 실체
교회는 당회와 성도 사회의 판단과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서 교회의 길이 늘 옳다고 여겨도 실제로 교회가 걷는 신앙 생활의 길이 과연 어떤 점이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대적하려는 입장에 서 있게 되며 또한 지구촌 여러 교회의 악한 죄악의 행위로 무엇을 죄악의 길이라 책하며 교회의 성도 사회의 신앙의 길이 무엇이 구체적으로 크게 빗나간 길이 되고 있는 가를 천국이 실시간 죄악의 말씀으로 자주 하나님의 종들이 사역을 통하여 교회가 어뻔 점에서 크게 죄악된 길에 서게 되는 가를 지적하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교회가 기도 생활과 예배 생활에서 그들이 매일 거듭하는 인간 중심의 신앙 노선의 길이 왜 천국에서는 패역함의 길로 진노하게 되는 가를 왜천국의 문책이 거듭되고 있고 천국의 진노가 성도 사회 위로 쏟아져 내려오고 있는 가에 관해서 왜 재앙이 교회의 현실에서 지속되고 있는 가를 천국이 진노 상황으로 재난을 쏟고 문책하고 교회의 죄를 지적하는 가 ?
===>>>> 지구촌 교회의 죄악의 행위와 종교 타락상의 현실, 그 영적 본질
성도 사회에는 반드시 천국의 영적인 천국 백성들이 당연히 걸어가야 할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수행하게 되는 그런 성도 사회의 신앙의 책임, 영적 사역의 개인적 실행 책임과 신앙의 도리의 길이 촉구됩니다.
지구촌 교회들이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하나님 만이 가지고 계시는 전능성의 거룩하신 신성의 실체성인 신적인 속성을 전혀 모르고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여겨도 그 교회의 길이 늘 거의 일방적으로 인간 판단을 중심으로 하는 어리석은 마구잡이 엉터리 방식으로 머물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언제나 자신을 위해서 천국이 교회이 필요성에 의존해서 천국의 상황으로 당연히 인간을 위해서 존재해야 한다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려는 곳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지구촌 창조 섭리의 거룩하신 뜻과 지구촌 교회를 인도해 가시는 천국의 교회와 연결이 된 천구 진행 실시간 연결 섭리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인간적 신앙의 행위의 타락한 길에 늘 교회가 자신을 위한 입장에서 신앙 생활을 하려는 그런 죄가 발생하게 됩니다.
교회가 오직 그들 자신 만을 위하는 방식으로 살고 있습니다. 성도 사회에 천국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적 ㅂ명령으로 하달이 되어져 내려오는 성도 사회를 구체적으로 말씀으로 교회의 당회가 감당해 내야 할 천국의 성도 사회의 일들인 천국 성도의 책무를 부과한 신앙의 실천 실행 책임을 거부하게 되고 교회 위로 영적 책임이 부과된다는 것을 거부하거나 모르게 됩니다.
< 교회의 패역성; 위계 질서가 깨뜨려진 지상 교회 >
=>>>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 중심 교회가 인간 스스로의 결정 권한을 교회 당회에서 영구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혀 고려한 적도 없었고 교회 중심으로 결정 권한을 늘 행사하려 하였다는 점이 죄악을 낳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명령과 천국의 말씀, 실시간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관해서 거룩하신 보좡에 친히 오늘도 실제로 성서 말씀 속에 계신 창조주 하나님과 같은 똑같은 신적 속성의 본질로 그 영적인 실체성으로 동일하게 영원히 지구촌에 존재하시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거의 모르고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교회의 담임 교역자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이 된 사람이 없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의 말씀을 전혀 들을 기회가 없게 된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미 말씀 하셨어도 교회는 스스로 교회를 위한 일반인을 담임자를 바로 세워 강단 설교를 맡겨서 천국의 말씀을 늘 천국 성전에서 실제 상황으로 오늘도 실시간으로 하달되고 내려오는 실제 상황의 주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가 없으며 결과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영원히 거역하게 된다는 점을 말합니다.
교회의 담임자도 자신의 입장과 신앙을 이론으로 배운 그런 사람 기준의 입장으로 늘 강단 설교를 전하지 만 천국의 실제 상황의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실제로는 주님의 실시간 천국 성전에서 말씀을 오늘이 시간 개념으로 오늘도 실시간 말씀으로 천국 성전에서 직접 말씀을 하달하시는 그런 말씀이 전혀 아니라는 점입니다.
천국의 사역자로 부터 천국 성전에서 주님의 영원한 말씀이 직접 현실에서 내려온다는 점을 거부해 왔다는 점이 교회를 향한 창조주 하나님의 선택 섭리를 거역한 천국의 위계 질서를 깨뜨린 죄악을 낳게 됩니다. 교회가 겉으로는 오직 성도 사회를 위한다고 하면서 결국은 교회의 결정 권한 행사의 길에서 아예 근본적으로 교회가 걷는 현실 신앙의 결정권 행사의 길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머리 위에 올라가 서 있었다는 점이 천국의 진노를 낳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 거룩하신 창조주를 지구촌 인류 사회의 거룩하신 통치 섭리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천국의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진정한 하나님께로 향한 교회의 성도 사회에 요구가 되는 천국 신앙의 뿌리 개념인 신앙의 본질 그 경외심의 천국의 질서를 거역하려는 천국의 위계 질서가 이미 깨진 지 오래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의 고려하려 하지 않는 그런 일방 통행적인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묵살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거듭 쌓이게 되는 인간 사람 중심의 입장에서 그들 만을 위한 이기적인 신앙 생활을 하게 됨으로 교회에 출석한 성도 사회의 죄악의 길에서 사람을 위한 입장에서 만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인간 죄악의 신앙의 길에 머물게 되는 하나님의 뜻을 고효하지 않고 거의 일상 생활 중 인간의 일과로 매사에 주님의 뜻을 늘 묻지도 않는 그런 신앙 생활이 크게 인간 자신 만을 자주 위하는 길로 크게 천국에서 인조하는 방향과 크게 빗나가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늘 하나님의 뜻을 거의 모르는 상황에 머물게 되고 그로인한 천국을 모르는 인간 중심의 왜곡된 신앙의 길이 결국은 하나님을 모르는 그런 빗나간 신앙의 길을 낳게 되고 성도 사회는 늘 영적인 무지함에 빠져 실제의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섭리와 뜻을 거역하고 불복해서 천국의 특정 성도사회를 구별해 내신 하나님의 천국의 인도 방식에 크게 빗나간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지 않는 인간 중심 교회, 사람 중심의 사람의 행위로 악을 행하고 저지르는 우매한 일과 여러 죄악들이 크다는 점입니다.
천국의 진행 인도 방식을 거부하고 있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복종하려 신앙 생활을 하려하기보다는 교회에 출석한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인간 사회인 성도 사회의 개인 회중 집단 조직체들을 위하여 교회의 사리 사욕을 위한 길을 교회가 선택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의 뜻의 입장을 따르기 보다 여러 교회들이 오늘도 천국의 성전에서 활동하시는 영원하신 구세주예수그리스도 주님께서 실시간 말씀으로 직접 현실 속에서 인도해 가실경 우에는 주님께서 말씀으로 주님의 종들의 대언 사역의 메시지를 통하여 천국에서 지상 교회를 어떻게 창조주 유일하신 하나님의 뜻을 복종해 가야 될 것인가에 관해 직접 천국에서 내려오는 주님의 말씀의 대언 사역으로 지상 교회들을 오늘의 현실 국면에 적절하게 교회의 성도사회를 직접 가르쳐 인도해 가시는 천국의 진정한 신앙의 인도 방식을 수용하려 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주님의 실시간 말씀이 존재하고 있다는사실 조차거의 모르거나 있다고 해도 거의 믿음으로 시인해서 인정하려 들지않는 상황이 지속됨으로 지상 교회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살면서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너무 슬프시게 해드리는 일을 일상 생활의 신앙 생활로 다반사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모르고 인식하지 못한 상태로 늘 천국의 실제의 천국 백성들을 인도해 가시는 천국의 인도 방식을 온전히 거역하는악을 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사람이 경영하는 교회가 된지 너무 오래 되었습니다. 성서 말씀 속에 살아서 계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주님은 성서 말씀 속에서 만살아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실제로 오늘의 천국의 현재 상황으로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점을 지구촌 여려 교회에 출석한 거의 대다수의 일반인 신자들 성도 사회에 속한 사람들이 전혀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실제 현현하시는 거룩한 보좌의 상황과 천국 성전에서 계신 예수그리스도의 활발한 사역을 집행하시고 계시는 천국의 영원하신 대제사장으로 계시는 영원하신 대세장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 주님의 천국 성전 내에서 활동하시고 계시는 그 실체성에 관해서 성도 사회가 실제의 현실 진행형의 천국의 상황에 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천국에 하나님이 거룩하신 보좌에서 오늘도 말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그런 교회의 담임자의 천국의 종의 기름부음의 사역이 창조주 하나님의 직접적인 천국의 호명에 해당된 적이 없는 그러한 천국의 성령의 기름 부름이 전무한 지구촌 교회가 되어져 사람의 뜻이 교회를 주관하고 결정을 내리는 곳에서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와 거의 무관한 사람이 제멋대로 결정한 그 교회의 담임자 천국의부름이 없는 그런 일반인들에 불과한 사람을 강단에 세워서 교회가 운영이 되고 있고 교회가 인간 중심의 인본주의 사역을 옹호하려하고 헛된 신앙의 길을 걸을 뿐이라는 것을 교회가 전혀 모르게 됩니다.
전혀 다른 길을 걷는 창조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지 못하고 있는 지구촌 지상 여러 교회들의 빗나간 인간 중심의 인본 주의적 설교가 사람을 위하는 듯해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반역 입장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무시해 버린 채로 신앙 생활을 해도 된다고 착각하다가 결국은 교회 전체 사회가 그들의 미래에 가서 재앙에 빠져 파국 상태로 들어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오히려 천국 기준과 반대가 되는 사람 기준으로 담임 목자가 설교를 진행해 갈 경우 교회는 천국을 인간의 천국으로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천국의 진행 상황과 다른 반대로 진행 방향을 꺼꾸로 설교를 해서 성도를 가르쳐 감으로 하나님의 천국 진행 섭리의 뜻에 역 방향의 천국의 진행에 역행하는 방향의 길로 들어서거나 또는 창조주 하나님의 결정하심의 천국 진행 상황에 맞서서 거역하는 길로 이끌어 갈 수도 있다는 점을 성도 사회가 전혀 모르고 신앙 생활을 하게 됨으로 천국의 진노 대상으로 전락된 상태 속에서도 다시 회복 될 기회를 영원히 놓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지상의 교회가 저지른 죄악은 주님의 보혈로 용서가 되고 재앙으로 면책되고 파멸 상황을 피해갈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교회의 신자 사회가 하나님 앞에서 계속해서 저지른 수많은 악한 죄가 결코 덮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의 때가 다가올 때 죄가 천국 심판의 한계 지점을 넘어가게 될 경우 죄가 한계 지점을 넘어설 경우 교회는 심판이 한꺼번에 던져지게 됩니다. 그런 교회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일반인 사람 중심의 불법적 신앙으로 가득찬 그런 사사로운 인간의 생각을 바탕으로 한 빗나간 신앙의 후속 결과로 인해서 교회 전체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거역하고 역행한 반역한 교회 집단 전체가 집단 파멸로 영적인 파국 상태인 자멸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구촌 교회들이 하나님의 천국의 결정하심을 모르고 설교를 사람을 위하려 하는 듯 사람 중심의 관점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창조주 하나님의 뜻과 섭리와 무관한 사람의 길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다수의 교회들이 걷는 신앙의 노선이 천국 기준에서 너무 크게 빗나가서 하나님의 지구촌 통치 섭리와 뜻을 들어 본 적도 없이 그저 사림이 판단한 영적 기분으로 교회에 출석한 사람들의 헌금 재력 기여도의 이해 타산적인 헌금 기여자들의 입김이 하나님의 결정 권한 위에서 행사되려 하기에 천국의 진노가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뒷전으로 몰아낸 돈에 팔린 악인 교회들 머리 당회 위에 천국의 심판적 형벌적 진노가 당회 위에 성도 사회 위애 갖가지 재앙으로 재난 상태로 계속적으로 머물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위해 존재해야 할 교회가 사람을 위해 하나님의 교회가 아닌 사람의 입장 만을 대젼하려는 이기적인 입장에서 천국을 거역한 천국교회로 존재하게 됨으로 천국의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타락한 교회, 돈에 팔린 교회가 재정 기여도 중심의 인간의 입장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섭리를 당회가 늘 무시하고 인간을 위한 사람 중심적 기준의 천국에 대항하려는 길을 가게 된다는 점에서 킨 죄악을 낳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 속에 거해야 될 복된 교회가 오히려 천국의 심판대 성도 사회 위로 쏟아 질 죄악의 길에 서게 됨으로 인해서 교회는 미래의 천국의 형벌적 심판 진노를 알고도 미리 막지 못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 애초부터 지구촌 여러 교회(한국 교회 포함)가 하나님의 진정한 천국의 선택된 사람들을 중심으로 교회의 당회가 구성이 된 적이 없었기에 점에서 교회는 교회 내적인 권위와 결정 권한을 비뜷어진 심성을 가진 신앙이 거의 타락한 그런 사람들을 세워서 교회를 운영하려 했기에 교회가 하나님을 무시하게 된다는 점에서 죄를 낳게 됩니다. 그래서 교회는 열심히 신앙 생활을 아무리 해도 저주 만 풍성하게 쎃이게 된는 저주 형국 만을 부려워 하게 됮니다는 점입니다. 교회는 출석한 사람이 결정 권한을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교회이 재정 기여자, 도는 공로자로 행사하려 하기에 교회가 천국 교회가 아닌 사람의 교회로 전락하면서 교회가 사람이 주인이 된 교회가 된 후 천국의 경고가 있게 되고 천국의 사옂자에게 자주 경고를 받고도 여러 번 계속 무시한 교회 위로 저주와 진노가 형벌로 쏟아지게 됩니다. 교회는 인간이 패권을 휘두름으로 전적으로 인간 중심 교회로 심히 타락하게 됩니다. 인간 중심의 교회는 필연적으로 세월이 흘러가면서 점차로 점진적으로 크게 타락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사람 중심의 교회가 거의 모르기에 또한 타락한 성도 사회가 염소 신앙의 길에서 교회의 담임자가 출석 성도 사회에 비위를 맞추게 되면서 부터 더욱 더 설교자가 사람을 위하려 하고 결과적으로 천국에 맞서는 반대 입장으로 불법적 설교로 진행하려 하기에 그런 설교를 들은 성도 사회도 함께 역시 천국에 대적잘의 길에서 천국의 인도에 맞서려 하는 악인의 길목에서 천국의 길에 역행하는 패역한 길에 서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반 설교자들의 설교 오류 빗나간 사람을 기쁘게 하는 그런 타락한 아부 설교가 천국의 인류 사회 위에 섭리한 하나님의 뜻과 결정하심을 모르고 정확히 천국 기준과 전혀 반대로 사람을 위해서 맞춤형 인간 배려의 설교를 자주 진행하려 하고 성직을 밥벌이로 하는 생계형 눈치밥에 찌든 그런 악한 설교자가 하나님의 뜻을 거의 정확히 오늘도 모른 채로 단지 성도를 위해야 겠다는 사람의 인간 악인의 입장에서 거의 파렴치한 생각에 서서 자신의 부끄러운 타락한 생각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르게 설교를 진행하게 됩니다. 천국이 타락해 더럽고 추한 악인 중심의 염소를 가두는 악인이 파멸하는 그런 지옥의 교회로 단지 사람이 모인 집단으로 천국에서 등재가 삭제가 되는 영원한 지옥행이 결정이 되는 악인 주고 교회는 지옥형 교회로 영원히 염소 지옥으로 전락합니다. 천국과 입장이 정반대의 입장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천국의 반대적 입장의 설교로 성도 사회를 가르쳐 사람의 빗나간 영적 기준을 설교로 가르치려 하게 된다는 점이 교회에 신앙 기준으로 성도 사회의 삶, 현장의 삶의 기준으로 적용되게 됨으로 실제로는 지상 교회는 천국에 맞서고 하나님의 명령과 결정에 맞서게 되는 그런 큰 죄악을 짓게 되고 그 결고로 인해서 교회가 세상 죄악의 너무 무거운 힘에 겨운 짐을 제어할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그런 심한 생활적 측면의 내적 고통 속에서 무거운 짐을 계속해서 짊어지고 걸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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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말씀의 기준은 사람들의 죄악의 길을 바른 신앙의 길이 아닌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빗나간 길이라 가르치며 경계하게 됩니다. 사람은 오로지 일평생 다하도록 오로지 자신 만을 위하려 하기에 하나님의 뜻에 역행하거나 맞서는 입장에 선 자신의 타락한 악에 속한 모습을 눈을 감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명확이 알고 있는 그런 부름을 입은 천국의 종들인 여러 하나님의 종을 지구촌 곳곳에 따로 천국의 종으로 구별해서 성령의 기름을 붓고 세워갑니다. | 천국은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비밀리에 수행하는 곳입니다. 천국이 하나님의 종을 세상으로 따로 세워가게 됩니다. 천국은 천국의 종을 세워서 사람의 죄악을 지적합니다, 다가 올 미래 상황을 미리 알고 천국은 준비하게 됩니다, 천국은 사람들에게 아부를 해서 편을 들지 않게 됩니다, 악한 교회 내적인 죄악의 길에 서서 그 자신도 모르는 상황에서 순식간에 악의 길에 서 있는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입장에 합당한 바른 신앙의길에 거의 서려고 하지 않기에 미리 사람의 빗나간 죄악의 길에 관해 그 죄악성을 하나님의 종들이 깨우쳐 알려가도 그들 자신이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천국 메시지로 알려서 사전 경고해서 구체적으로 인류가 전혀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귀를 막고 들으려 하지 않았고 어떤 교회에 소속이 된 일부의 신앙인 들은 거의 관심을 끊고 바른 설교를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기에 그로안해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거의 모르기에 여러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하지 않는 길에서 서 있다는 것을 알려 고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오늘도 여전히 여러 죄악의 길에서 삶을 자신의 기준과 결정 하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살게 됨으로 그 결과로 그에 따르는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결과로 사람에게 여러 불행이 다가온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
창조주 하나님을 거역하려는 악한 행위와 사람의 악한 죄악이 없는 곳에서는 피조물 인류 사회 위로 전혀 불행과 저주 상황이 다가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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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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