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본색이 온갖 악인 사회를 구성한 집단에 불과하다는 세상 사람들의 혹평과 비난을 들으면서도 천국 백성의 행세를 하고 다녔다.
그들은 천국의 조직 사회가 아닌 인간의 세상 조직 사회를 추악한 죄의 조직 사회를 구성하고 살았으면서도 불구하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살고 있다. 그들의 본체가 악에 속해져 악의 영들의 공동 조직 사회에 속해져 살았을 뿐 그곳은 진실한 천국의 공동체도 아니며 단지 자신을 위해서 창조주 하나님의 명령과 섭리와 뜻을 알 필요도 없었고 하나님의 뜻을 복종해서 따르기 위해서 하나님의 명령과 뜻이 실행되는 그런 천국의 진행 섭리와 하나님의 뜻에는 거의 관심도 늘 없었으며 마치 자신들이 누려야 될 권한이라 착각을 해서 천국 백성의 권리와 권한 만을 찾기 위해서 자주 창조주 하나님께 늘 부르짖고 천국 백성들인 처세를 하면서 다녔다. 그들이 단 한번도 (창조주 하나님을)나를 진심으로 결코 따른 적이 없었다.
그들은 나에게(창조주 하나님께) 가증한 기도로 나에게(창조주 하나님께) 그들의 짐을 맡아 달라 해결해 달라고 오늘도 계속해서 나에게(창조주 하나님께) 가증한 기도를 반복해 왔다. 가증한 기도를 거듭 드리는 그들은 나의 백성들이 아니다!"
천국 백성의 길에 서 있는 양의 무리가 아닌 그들이 자신들이 소속한 세상을 위한 세상과 야합한 세상 친화적인 영들의 상태로 하나님을 거역하는 그런 추악한 짓을 하면서 악인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도 하나님의 진노가 없을 줄로 만 여겼다,
그들의 타락한 악의 영들의 염소 사회에서 나를(*창조주 하나님) 모르고 나에게 거듭 가증하게 기도로 마구 떼를 쓰면서 (창조주 하나님께)나에게 그들의 정당한 신앙의 권한 인 양 착각해서 영적인 압력을 넣고 기도를 드려 내가 괴로웠다.
그들의 자신들의 염소의 신앙 생활의 결과로 그들은 자신이 누려야 할 마땅한 당연한 권리처럼 나에게 기도를 해왔다. 그들은 당연한 신앙의 권리로 누려야 할 권한처럼 반복적으로 천국 백성들인 양 나에게 자주 억지 떼를 쓰면서 억지로 가증한 심성으로 나에게 나아와 (창조주 하나님께)나에게 반복적으로 자주 기도를 하면서 오늘도 여전히 나에게 나아와 가증한 인간의 기도하는 그런 악인의 영들의 가증한 모습을 보여 나를 역겹게 만들고 있다.
그들은 천국 백성들인 양 나에게 그들이 여전히 기도를 하면서 그들이 겪는 아주 무거운 괴로운 상황의 짐들을 해결해 달라고 <창조주 하나님>나에게 기도하기에 가증한 악한 심성을 가진 그들이 천국 백성들이 아닌 영의 악하고 더럽고 추한 악의 영들의 영적 상태로 나에게 결코 기도 할 그런 영적 자격과 천국 백성들이 누려야 될 그런 기도 응답의 권리가 그들에게는 전혀 허용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점을 나는 그들에게 적법한 천국 백성의 권한이 그들에게 천국의 백성들의 정당한 영적 기도 특권을 누릴 권리로 천국이 그들에게 기도의 응답 받을 자격이 전혀 허락이 된 적이 없다는 것을 염소 사회에게 정확히 깨우치려 한다.
(창조주 하나님)나를 한번도 바로 온전히 그들 악의 영들에 소속이 된 악의 조직 사회가 그들 마음의 중심이 늘 하나님을 떠나 간 상태에 머물면서도 자신들이 영의 상태의 본색을 망각한 상태로 오로지 가증한 기도로 자신들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려고 하고 있다. 악인들의 영의 공동체 사회 그들 조직 사회가 제대로 천국을 섬긴 적이 없는 그들 염소 신앙인 사회가 늘 가증한 인간들이 되어져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을)나를 괴롭히면서 반복적으로 가증한 기도를 아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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