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재앙이 오기 이전의 상태로 우리 신앙의 길을 되살리고 과거로 다시 되돌아가서 하나님께 기도로 물어야 합니다. 성도 사회가 과연 천국의 기준으로 평가할 때 그들이 무엇을 그들 사회가 오늘까지 거의 잘못된 신앙으로 지속된 죄를 하나님께 저질러 왔는가를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삶의 실패의 구체적인 원인은 나 자신에게 있게 됩니다. 나 자신이 무슨 죄로 인하여 왜 무슨 이유 때문에 나에게 불행과 재앙이 닥쳐 왔는 가를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원인을 알려고 해도 아무 것도 모를 때도 너무 많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하나님의 중심이 아닌 오직 인간 중심 그 사람의 생각과 본심이 그를 주도하고 이끌어 가는 생활이 그의 현실이 되어져 그가 인간 중심적 입장에 늘 서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성서 말씀 안에서 인간의 죄악 성향을 깨우치는 그런 성서 말씀을 자세하게 정독의 방식으로 다시 그 시련과 재앙들이 연거푸 시련으로 끔찍한 고통의 상태로 그에게 닥친 현실적 삶의 원인에 관해서 정확히 하나님의 중심적 입장에서 원인을 구체적으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결국은 근본적으로 재앙을 낳는 원인이 있다는 점을 성서가 가르치게 됩니다. 성도의 사회적 현실 속 성도 사회의 죄악의 길은 어떤 인생 실패의 결과를 낳는 가를 성서 말씀 속에서 그 원인을 구체적으로 다시 찾아야 그 길을 다시 실행해 가야 만 성도 사회는 다시 살아날 길이 다시 열리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 사람이 저지른 악이 결국은 하나님과의 단절 상태를 낳게 됩니다. 그가 저지른 일과적 악의 행위가 구체적 원인이 되어져 나쁜 상황이 그에게 문책 상황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가 죄악으로 저지른 악의 행위가 가져온 것은 그에게 온갖 비극적 불행과 삶의 불운이 겹치는 갖가지 저주 상황을 혹독한 시련으로 낳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자주 드리는 기도로 깨어 기도하면서 나의 결정적 죄악과 여러 신앙의 길에서 빗나간 과거사의 인생사 실책이 우리에게 무엇이 있었는 가를 기도로 물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성도가 기도할 때 지옥은 두려워하게 됩니다. 성도 사회에 속한 그에게 비로소 그에게 그 자신의 죄악의 길이 깨우쳐 지게 됩니다. 그의 죄악이 마음 속에 깨우쳐지고 삶의 개선이 필요로 하는 현실로 재 발견이 되고 자신의 악이 구체적 행위로 돌이킴으로 그에게 신앙적 양심을 두드리고 깨우쳐 질 때 악을 끊어야 합니다.
성도는 그 때 비로소 그 때 가서야 하나님의 뜻에 시련 속에서 구체적으로 우리 심령에 정확히 깨우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양심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죄가 무엇인가를 성령께서 다시 깨우쳐 가시게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세상과 치고 받는 심한 갈등을 순간을 겪은 고통을 겪은 후에도 나의 잘못에 관해 나의 삶의 주변 상황이 자주 예측 불허의 급변하는 상황으로 세상의 여러 흐름세의 변화 과정으로 나에게 압력의 상황의 고통으로 다가와서 나에게 고통의 상황으로 내게 구체적으로 순간 깨우치시는 성령님의 문책에 완고해 진 그의 영적인 귀를 닫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우리가 실패의 길에 서 있는 순간에서도 그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게 됩니다, 그에게 닥친 여러 인생 실패의 원인이 우리에게는 인생의 지나쳐 가는 스쳐 지나는 순간 교훈이 되어지고 그 사실을 여러 번 반복서 괴로움의 긴 순간을 심히 겪고 나서 내가 과연 무엇이고 현재 내가 겪는 이 고통이 과연 무슨 이유 때문인 가를 또 다시 기도로 물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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