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가르침
마태 복음 15장 14절 >
비록
사람이 원해서 걸어 가는
길이라고 해도
바리새 신앙의 길에서는
이미 사람의
공동 공존 번영 개념의
행동 기준으로
사람을 위한 길을
걷게 됩니다.
그러나 그 길은
하나님의
명령과 뜻을 버렸기에
큰 낭패,
저주 상황에 빠져가는
신앙의 폐해가 있게 됩니다.
신앙의 길이
어떤 길은
사람에게 좋게 보여져도
매우 큰 저주로
직결이 되는
인생의 낭패 뿐인
함정에 빠지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잘 모르는
인생 길은
천국이 걸어야 할 길을
잘 구분할 줄 모르고
자신에게 쉽고
편리한 현실적으로
볼 때
사람이 보기에
눈에는
비교적으로
합리적이고
합당한 길이라 여겨지는
그런 쉽교 편한
자신을 위한 길
그러 신앙의 방식을
결정하고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나 반드시
사람이 필히 정확하게
잘못된 신앙의 길을
따라가는
그 위험성에 관해서도
명백하게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인도함을 받게 되는
천국 신앙 여정의 길과
따로 나누고 구분해서
선을 긋고 앞으로
그가 걸어가지
말아야 할
나쁜 상황이
밀려 닥쳐오게 될
자주 상황을 낳는
길에 관해서
그 위험성을 사전에
알고 가야 할 점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의 결정 속에서
그 당사자 신앙인에게
당연한 결과로
천국이 그에게
마땅한 신앙의
길처럼 보여져도
그신앙의 길과
행위가 사람을
목적 상
그 뜻을
이루려 하는 길에서
하나님의 명령과
지시 사항을
거역하게 되는 길에서
그 행위 결정에
뒤 따른
정당한
형벌적 죄악이 길이
하나님의 길을
대적하는 길에서
악한 행동으로 빚게 되는
파국적 결말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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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1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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