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신약 성서 강해 설교 말씀 >
< 한글 개역 개정판 신약 성서 >
< 마태복음 15장 13,14절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라
그들은 맹인이 되어
맹인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시니
< NIV , MATTHEW 15 >
13 He replied, “ Every plant that
my heavenly Father has not planted
will be pulled up by the roots.
14 Leave them ; they are blind guides.
If a blind man leads a blind man,
both will fall into a pit.
< 오늘의 핵심 주제 >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가르침의
신앙적 오류와
그로인한 영적인
피해 상황이 신앙인의
현실에 가져다 주는
삶의 깊은 폐해에 관해서
자세하게
지적하시게 됩니다.
우리의 영원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바리새인의 평소 신앙의
핵심적 판단 오류에 관해
말씀하신 내용이 됩니다.
바리새인의 신앙의 오류
사람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사람을 위한 신앙을
형성한 사실입니다.
8절 이 백성들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절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 지구촌 신앙인 사회가
늘 원하는 것은
사람을 위한 관점에서
자신을 위해
기도할 때 마다
천국에서
자신의 꿈과
소원을 이루어 주는
삶의 기적이 일어나고
천국이 자신의 소원에
맞춤형 형태로
천국이 운영되고
경영되기를 원하게 됩니다.
천국이 성도의 소원과
간절한 마음의 기도를
외면한다는 점이 아닙니다.
천국에는
질서가 있게 됩니다.
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과 뜻보다
신자에 대한 현실이
타락한 현실 생존 논리의
인간이 사리사욕에
개인적 멸망과 욕구
그 합리적 필요성에 따라
천국이 사람의 뜻에
필요성에 부응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현실을 살려주는
그런 생존을 위한
개인의 삶의 욕구 충족의
필요성에 따르는
합리적 기도 응답형
방식으로 맞춰져
천국의 질서가
성도가
천국 위에 설 수 없으며
신자의 인생 계획들이
신자를 피조물로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보다
결코 어떤 상황에서도
상위 입장에 서서
천국을
신자가 리드 하면서
인간의 소원대로
하나님의 뜻을
무시한 채로
하나님을
마구 이끌 수 없으며
하나님의 계획과 뜻보다
사람의 뜻과 계획이
절대로 앞설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명령과
천국의 백성들에 대한
규율 속의 통치 과정이
성도들의
개인 소원 보다
천국 질서의 규율이
아래 차원으로 밀려나고
신앙 생활 규례에서
아예 무시되고
생략이 된다는 점이
문제가 됩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고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의
인생의 계획과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섭리
천국 백성들의
질서 규율 통치가
사라진 곳은
천국의 의미를
상실한 곳이 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