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떠난 길 >
사람의 자신을 위한
길에서 세워 간
거짓 성직 제도도
있습니다.
자신과 자신의
거대 조직을 위해서
‘사람의 나라를 위한 교리를
견고히 세우기 위해
천국의 의처럼
그 자신들의
신앙 조직에게
광명의 영광을
사칭해서
부여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천국 교리처럼
세워가게 됩니다.
유일신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버린
사람의 뜻과
거대 조직을 위한 차원에서
거대 성직 제도를 위한
사람의 이해 관계 상의
변질이 된
사람의 교리가
신앙인 사회의
통치 경영 관리 차원에서
교회의 교리로
자리잡게 됩니다.
사람의 생각에서
파생이 된
변질이 된
신앙 개념의 세계도
엄연히 정통 교리처럼
존재합니다.
워낙
대다수의 성직 사회가
성직 거대 성직 조직과
인간을 위한
통합 된 교리가
방대한 지구촌 사회를
휩쓰는 대 조직을
구성할 경우
사람들은
거대 조직의 위용에
감탄사를 연발 하면서
무조건 숭상하면서
천국에 관한
영적 판별력을 잃고
따라가게 됩니다.
거의 거대 성직 제도의
통합된 절대 교리처럼
둔갑이 되고
사적 교리 개념처럼
사람을 위한
사람의 교리가
지구촌 신앙인 사회 안에
이미 자리잡고 있지 만
사람들은 자신의
이해 관계에
크게 이득으로
부응한다고 여겨
그 길이
하나님을 부인한
길임을 잘 알면서도
따라가게 됩니다.
지구촌 성직 사회가
천국의 고결한 귀한
성직자로 행세하지 만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하신
보좌 앞에서
그와 거대 성직 사회를
하나님의 종으로
직접 영을
소환해서 그를 불러서
직접 호명하시고
세워가신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람은 결국
사람들의 여론을 중시하는
신앙의 변질이 된
사람의 갈망과 욕망을
반영한 합리적
대안을 내 놓고
그들 만의 이익을 위한
관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외면한
변질이 된 사람을 위한
신앙의 길을
제시하게 됩니다.
타락한 교회를
구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뜻을
배제한 신앙의 가르침이
매우 빗나간 경우를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합법적 욕구 만족형
사람의 갈망과 바램의
충족형의 길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구촌 경영 관리
통치 섭리를
한사코 외면한 길이
하나님의 나라를
거역하는 상황에서
인생의 골칫거리
문제를 야기합니다.
자신들이 요구해 온
생활 만족형
생존 논리 상의
필요 타당성에 따른
합리론적인 교리처럼
세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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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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