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Q )
왜 오늘에 이르기 까지
성도는 자신의 방식대로
그의 신앙을
늘 변함이 없이
오랜 세월 동안에 걸쳐서
줄곧 지켜 왔음에도
신앙인 사회의 대다수가
여러 재난 상황이
계속 중첩되고 나쁜 일이
겹치는 최악의 상황에서
큰 고통이 연속이 되는
여러 수습 불가능한
경도 이상의 재앙들을
계속 겪게 되는 가 ?
( 대답 A )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모르고 가는 길에서
자신의 방식대로
신앙 생활을 하다가
그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속에서
지구촌 사회 안에서
지구촌 전체,
국가 또는
개인의 역사 속에서
실생활로 연결이 되고
진행이 되는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고
천국 섭리로
진행이 되는
하나님의 나라의 길을
거의 따르지 않고
반대 입장에서
늘 역행하거나
맞서다가
재앙에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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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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