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천국에 이미
들어 온
한국인 기독교 인들 중에
가톨릭, 개신교 성직자
모든 교파에 소속한
신자들 모두 합쳐도
실제 천국에
입성해 들어 온
사람들의 영혼체가
매우 적었다는 점을
공개 합니다.
천국에 실제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구원 받은
천국 백성의
영이 되어져
입성한 영혼이’
매우 적었습니다.
거의 대다수의
가톨릭 교회의
신부들과
개신교 목사들이
거의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교회가 판단하는
천국에 들어 갈 사람들
구원을 받게 될
그런 천국 백성이 될
자격과
교회가 설교하는
천국 백성의 조건의
적격성의
관점과 전혀 다른
예상 밖의 상황이
천국에서
실제 상황으로
펼쳐지고 있는 곳이
내가 직접 본
천국의 실제 상황입니다.
아마도
그런 사실을
한국 교회들 조차도
그런 천국의
실제 사실을
거의 인정하려
하지 않겠지 만
나는 천국을 본
실제 그대로
천국의 한국인
거주 지역
한국인 성전
구획 지역에서
펼쳐진 그 광경을
실제로 본 그대로
사실을 증언합니다.
천국의 크기는
적습니다,’불과
2300-2400Km에 불과한
협소하고 적은 구획입니다.
남한의 크기와 비교하시면
적정 수준의 ‘천국 백성의
거주 적정 인구수가
거의 평균 가능
수치로 정확하게
천국 백성들의 상황이
실거주로
증명이 된 규모로
천국에 실제 입성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실제 거주 인구 수가
정확하게 대략
산출이 될 수도 있습니다.
테초에서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총 천국 백성의 수효는
수 억명 정도 ?
그러나 한국 가톨릭,
개신교 교회 안에서
영혼의 구원을 받아서
아직까지는
한국인으로 천국에
들어 온 사람들은
적은 수효가 됩니다.
실제로
천국 성전 안에서
천국 구획 안에서
살고 있는
한국인의 영혼으로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을 입은
천국의 백성들의 옷
세마포 흰 옷을 입은
천국의 종들도
실제로는 적은
숫자에 불과합니다.
많지 않은 적은 수의
한국인의 영혼으로
천국 백성이 된
사람들이
거룩한 세마포
흰 옷을 입고
살고 있습니다,
천국은 그다지
많지 않은
적은 소수의 사람들의
정착이 가능한
그런 천국 영역의
거주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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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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