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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SPIRIT IS RAISED TO THE TEMPLE OF HEAVEN > My spirit was lifted up so high and very quickly in that I reached the temple of God in heaven I saw Jesus Christ standing in the center of the temple in heaven. I was directed by the Lord in the temple of heaven to continue the work of God I am in the process of delivering The Word Of Heaven today. 2020년 현재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상에서 온라인 설교 사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덕수 목사입니다. 사역자의 영이 천국으로 올려져 천국 성전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 후 주님의 명령에 따라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정통 신앙과 한국 기존 교회들과의 신앙적 기준에서 개념 차이가 나고 있는 부분들에 관해 한글 개역 개정판 성경과 NIV, NEW KING JAMES VERSION BIBLE을 상호 비교해 가며 설교 사역을 진행 중입니다. I will tell the kingdom of heaven about the will of God who is speaking to him personally about the life of modern believers living today.

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2021년도 한국 교회의 현실, 대다수의 교회들, 대다수의 신자들이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1. 하나님을 떠난 

이방인 사회에 속한 

세상 사람들이 


한국의 

과거사의 

주역이었습니다.


우리들 중 

소수 일부는 

세상의 약세 세력,

약자로 살면서


유일신 신앙을 

버리지 않고 

유일신 신앙관의

신앙의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주님의 명령을 

부인하지 않는 

길에서 사는 


바른 절개를 지켜가는 

유일신 신앙의 길이 

그리 평탄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들 중 

소수의 사람들은

세상에서 신앙 때문에 

버려졌습니다.


한국인 사회 내에 속한

과거 시대의 주역 


불교와 화친한

지옥과 한 팀을 이룬

염소들에게 


유일신 신앙의 길로 인해 

갖가지 의견 상

극한 감정 충돌 

상황으로 이어진


온갖 대화 다툼의 

대립 상황과 여러 상황에서 

늘 충돌 상황을 겪으면서 


우리가 

세력이 너무 약해서 

불교와 무신론 세력에게 

자주 큰 시련 속에서 

잦은 고통을 

수시로 겪었습니다.



유일신 

바른 신앙의 길이 

지켜가는 것이


세상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매우 혐오스러운 

악한 일처럼 

간주 된 

과거의 한 때도 있었습니다. 



신앙인들이

세상에서 


자주 늘 일과로 

신앙 때문에

자주 큰 

모욕을 당하고 


심한 학대까지 당하는

온갖 박해를 겪으면서 

몸서리 치는 

고통을 겪어 가면서 

살았습니다.



우리는 늘 

진실한 신앙의 길에서 

우리는 

배교의 길에 서지 

않고 살았습니다,



유일신 신앙의 길에서 

악령이 지배하는 

악인들 로부터 

수시로 닥쳐오는 

고통을 참고 견디고 

인내하면서 살았습니다.



우리가 너무 

한국인 사회 안에서

기득권에 

들어 서지 못함으로 


약세 세력에 속했기에 

세상에서 

거의 외면당하고 


세상의 독식 인생 기득권 

독점  리그 구성 길에서 


오늘까지도 

계속 버려진 채 

살았지 만


우리는 

그런 상황에서도

주님을 위해 살았습니다.




세상은 

주님의 뜻을  

따르는 길을 

매우 싫어했기에



우리를 대할 때

다른 별종처럼 

푸대접하고 


사회적 

냉대 뿐인 상황에서 


그런 상황을 

지극히 당연시 하는 


악한 시대 

세상 풍조속에서 


우리의 신앙의 길이 

오히려 그들에게

시대의 흐름에 

자주 역행하는 길에서

나쁜 인간으로 

악평의 대상이 될 때


 

우리가 사람의 

한국인의 

기본 유교 교훈의

인간 덕목을 버린

 

사람의 도리에서 

벗어난 

나쁜 인간 처럼 

간주된 적도 있었습니다.



세상의 길

사람의 길을 

우리가 늘 거역하는 

비인간적인 길에서 


한국인의 

조상 숭배의 

유교 덕목과 


동양인으로서 

인간의 생활 도리를 

전혀 지키려 하지 않는

나쁜 인생처럼 

간주되는 


악조건의 상황을 

인내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어제도

세상에서 버려져 


우리의 슬픈 인생을 

고통 속에서 

살기도 했었습니다. 





한 때 지구촌 

다수 국가 지역에서 


굳게 유일신 신앙을 

지키려 하던 

소수의 신앙인 사회, 

그들로 구성이 된


진실한 

하나님의 나라가 


신앙의 길을 

유지하기 위해

세상에서 부딪쳐 오는

신앙의 길에 대한 

갈등 상황이

세상의 포용 속에

전혀 고려 대상,

이해의 대상이 

될 수 없어


신앙인들이 

세상에서 부터

신앙관이 가져다 주는 

인생의 생활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인생 상호 간 

서로 대화가 불통하는 

심각한 고뇌에 

빠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적대 세력이 


늘 우리를 폄론하고

신앙의 길을 

불쾌하게 여기는 

감정 충돌 상황에 

직면 할 때


그 상황에서 

우리가 현실의 

약체 세력으로 

살면서 


너무 약했기에 

매우 불쾌한 감정으로

악감정을 품는 


그들에게 

우리의 입장이 

전혀 그러하지 

않다는 것을 


이해 납득시켜 

해명하려고 

설명을 시도해도



그들은 우리에게

인생은 누구나 언제든지 

한국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인생의 길에서 한국인으로 

당연히 걸어가야 할

세상의 길을

 

우리가 신앙을 핑계로 

하나님의 이름을 

내걸고 핑계를 대고



그들과 함께 세상의 길을 

걷지 않는다고 조롱하고


우리를 마치 

특이 종, 별종과 같은 

나쁜 돌출된 놈, 


삐죽 튀어난 

존재라서 강하게 

수 차례 때려야 될 

존재라고 

심히 학대 하면서

괴롭힌 사실을 

기억하고 되돌아 봅니다.



우리는 세상에 속한 

사단의 세력과 화친한


염소 악인들에게 

심한 종교적 

괴롭힘을 당한 

박해 사건을 


뇌리 속에 

잊지 않고 

기억하게 됩니다. 


서머나 박해의 

큰 여러 상황의 

피해를 겪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때로 밤마다 

몸서리 치는 괴로움을 

받았던 때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새 각오는 

우리가 분연히 

다시 일어나


불교의 사주를 받고

늘 배후 조종을 당하는

지옥의 헤픈 염소 세력


악마 세력과 맞싸워 

그들을 멸종 

시켜가야 한다는 

각한 각오로 

무장해야 합니다.



천국 교회의 

공동 신앙 관심사는

현대 사회 속에서 

신앙인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뜻에 맞춰


주님께서 

인도해 가시는

천국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가에 

주로 달려 있습니다. 





지구촌 변화 속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신앙의 관점은


너와 나의 

신앙 공동 운명체로 

경쟁 구도에서 

강하게 일어나서 

생존 게임 사회 안에서 

살아남는 곳에 

그 신앙 관심사의 

촛점을 두게 됩니다.



1960년대 이후 

한국 교회사 입니다.


대다수의 

성직자를 포함한

신앙인들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길에서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이방과 야합한 길에서 

살아 왔는 지 

자신들이 정당 

행위처럼 자행한 

가혹 행위가 되기에 



우리의 슬픔과 아픔을

전혀 기억하지도 

못할 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이방 불교 찬불, 

세상과의 

화친 속에서

 

 

세상에 길에서 

살아남기 위해 

악인들과 

야합하거나


오랜 세월 동안 

배교의 길에

머물러 


대다수의 신자들이

하나님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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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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