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교회에 소속한
신부, 수녀, 목사,
장로, 권사, 집사들이
천국에서 버려지는 가 ? >
주님의 뜻을 버리고
오직 자신 만을 위해
살아왔다는 점입니다.
아예 이제 심성이
더러워 져 모르는
지도 배교 사실을
모르면서
하나님의 뜻을
거의 무시하거나
주님을 외면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오늘도 자신 만을
위해 기도를 하지 만
따라 오는 것은
배교의 길에 대한
그들이 행한 대로 갚는
천국의 진노의 불이
그들위로 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가톨릭,
개신교는
영적으로
심히 더러워져
혼탁해진 물에서
전혀 안보이기에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염소 성직사회와
영소 교회 집단
조직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하심은
다만 오래 참고
계실 뿐입니다.
하나님의 가톨릭,
개신교 신자들,
성직 사회가 행한
배교 행위에 대한
무섭고 두려운 심판이
무한 보류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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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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